하롱베이 재래시장 탐방.

 

 

 

좁디좁은 비행기를 타고, 하롱베이에 도착을 하고나서, 맛있는 점심을 먹은 뒤, 우리가 향한곳은 하롱베이의 재리시장이였다.

 

 

 

 

 

 

 

 

 

 

 

 

 

 

 

 

 

 

 

 

하롱베이의 잇플레이스 근처에 있다는 하롱베이 재래시장.

바로 앞에는 내일 다녀올 하롱베이의 절경이 살짝콩 느껴지는데, 아무래도 현지인들이 생활을 하는곳이다보니 냄새가 장난이 아니다.

이곳도 머지않아 보라카이처럼 되는거 아닐까? ㅜ.ㅜ

 

 

 

 

 

 

 

 

 

 

 

 

 

 

 

 

 

 

 

날씨도 좋고, 첫 행선지라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안고, 사진으로 하롱베이를 살짝 담아내고 있다.

그러나 어느 패키지여행이 늘 그렇듯,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일정이라 (가이드재량일정), 넉넉치 않은 시간으로 인해 후다닥 하롱베이를 카메라에 담아본다.

 

 

 

 

 

 

 

 

 

 

 

 

 

 

 

 

 

 

 

절경을 뒤로하고, 하롱베이의 재리시장 본격 탐방.

현지인들의 시장이라 진짜 냄새가 장난아님.

과일뿐만 아니라, 하롱베이 앞 바다에서 잡은 생선들도 판매하기 때문에 생선 썩은냄새가 장난아니지만, 포기할 수 없다.

 

 

 

 

 

 

 

 

 

 

 

 

 

 

 

 

 

 

다양한 현지인들이 판매하는 과일도 보고 ㅋㅋㅋ

 

 

 

 

 

 

 

 

 

 

 

 

 

 

 

 

 

 

생선튀김을 파는 골목도 다녀옴.

워낙 여기저기 많이 팔아서 저 튀김같이 생긴게 뭘까 했더니, 나중에 가이드님께 물어보니 생선으로 튀긴 튀김이라는데, 맛있다고 한다.

 

 

 

 

 

 

 

 

 

 

 

 

 

 

 

 

 

각종 튀김류와 음식들도 가득.

그러나 위생이 그닥 좋지는 않기때문에 가급적이면 길거리 음식은 지양하시기를!

 

 

 

 

 

 

 

 

 

 

 

 

 

 

 

 

 

 

과일은 정말이지 먹어보고 싶었는데, 사실 흥정에 익숙치 않은지라 패스 ㅜ.ㅜ

잠깐이나마 하롱베이의 현지 재래시장을 둘러볼 수 있는 시간이라 너무 즐거웠다.

하롱베이 자유여행을 간다면 한번쯤은 들려보시기를 추천하는 코스!

 

 

 

 

 
 
 
★하롱베이 패키지 여힝기는 유투브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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