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에서는 무엇을 사야할까? 이전에도 잠깐 다음메인에 소개되었던 보라카이쇼핑후기. 스타뚜!

 

1. 면세점 NO.NO!

필리핀은 면세한도가 0원인 나라이다. 인천공항이나, 김해공항에서 출국할때 되도록이면 면세점에서 담배외에는 아무것도 사지않길 권한다.

일단, 비행기에 타면 승무원들이 "쓰래기~ 쓰래기~" 하면서 다니는 이유가 있는데, 면세품을 가지고 필리핀에 입국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벌금을 무는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면세점쇼핑은 하지말자. 꼭~ 해야한다면, 면세점 봉투는 기내에서 버리고, 영수증도 버리길 바란다.

칼리보공항에서 그토록 입국심사가 늦어지는 이유는, 짐가방을 다 열어서 검사하기때문이다. 괜한 벌금 물면 여행 시작전부터 기분이 나쁘다.

 

 

 

 

 

 

 

 

 

 

 

 

2. 쇼핑플레이스? 디몰(D'mall)

보라카이는 조그마한 섬이기때문에 별다른 쇼핑센터나 플레이스가 없다. 디몰이 끝인데, 물가가 우리나라랑 비슷하다.

꽃 머리핀 하나에 200페소정도고, 모자나 옷등도 우리나라 여름 제품 물가와 비슷하다. 딱히 쇼핑을 권하지는 않으며, 만약 겨울에 가는데 여름옷이 없다면 한국에서 구하지 말고, 보라카이에서 사입는것을 권한다. 그 외에는 살것 없음.

 

 

 

 

 

 

 

 

 

3. 보라카이 특산품?

일단 이번에 식탐이가 구매한것을 별로 없다. 친구들과 함께 구매한것들을 써보면

노니비누, Tang, 7D망고, 넛츠과자, 비누, 코코넛오일, Max100이 끝.

 

노니비누는 친구들과 각 1개씩 호기심으로 구매해봤고~ (피부에 그렇게 좋다길래~~~)

MAX100은 선크림 SPF지수가 100인데, 울 오빠 선물주려고 구매. 물론 비행기에서 터져서 난리났었음 (밀봉이 필요함 ㅜㅜ)

 

 

 

 

 



 

 

 

 

 

 

 

그리고 보라카이에서는 세부망고를 대부분 판매하는데 7D망고를 찾다 찾다 저렴한 절편으로 구매. 매우 달달하나 한개씩 포장되어있어서 사봤음.

 

 

 

 

 

 

 

 

 

 

 

Tang은 망고쥬스를 만들 수 있는 마법의 가루라는데, 식탐이는 망고를 별로 안좋아해서 망고귀신 남친님께 토스!

 

 

 

 

 

 

 

 

 

 

 

그리고 코코넛오일과 색색깔 비누는 친구들이 엄마, 동생 준다고 산 기념품. 참고로 패키지 마지막일정에서 들르는 상점에서는 코코넛오일이 무려 2개에 58$이니, 그냥 보라카이에서 사는게 저렴하게 하는듯. (2개사도 1만원 안넘음)

 

 

 

 

 

 

 

 

 

 

그리고 넛츠과자는 진짜 저렴하게 샀는데, 보라카이에 있는 내내 먹기도 했고, 주전부리로 계속 먹기도 했던 과자.

빙고는 그냥 짤짤이 남아서 샀던 과자.

 

 

 

 

 

 

 

 

 

마지막으로 쇼핑센터 들러서 샀던건 망고잼 하나밖에 없음. 20$ 거금이 들어가긴 했지만, 꼭 사야한다고해서 망고잼을 샀음.

사진에서 보면 오른쪽 맨 가에 위치해있는 제품인데, 저걸 믹서에 넣어서 얼음과 함께 갈아주면 마냐냐에서 먹었던 그맛이 난다고 함.

참고로 망고 제품들은 다 오빠한테 줬기때문에 맛을 모름..ㅋㅋㅋㅋㅋ 그러나 친구들이 먹어봤는데, 아~주 맛있다고 한다.

여기서 코코넛오일, 노니비누사면 매우 비쌈으로 디몰에서 구매하기를 바람.

 

그 외에 공항에서 달러 조금 남은걸로 바나나칩 사먹었는데, 완전 맛있었던것 같다.

 

 

★ 보라카이에서 꼭 사야할것 ★

디몰에서 세부망고나 7D망고, 코코넛오일, 코코넛비누, 노니비누, TANG 때에 따라 MAX 100 / 공항 옆 쇼핑센터에서 망고잼 / 공항 출국장 안에서 짤짤이 남으면 바나나칩

 

 

즐거운 쇼핑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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