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여행 이틀차. 낮에 둘러본 세나도광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아서, 사람에 끌려다니는듯 했다.

살짝 피곤하긴 했지만, 어차피 저녁도 먹어야하고 슬슬 비가 그치는듯해서, 다시 김썽과 나는 세나도광장으로 나가보기로 했다.

어차피 호텔과 세나도광장은 도보 5분거리임으로^-^

 

 

 

 

 

 

 

 

 

 

석가탄신일 행사도 끝나고, 조금은 한산해진 세나도광장.

낮의 느낌과는 또 다른 모습. 야경의 모습이 아름다웠다.

 

 

 

 

 

 

 

 

 

 

밤에가도 아름답다.

세나도광장과 콜로안빌리지에서 볼 수 있던 특유의 물결무늬 바닥.

저 바닥은 이전포스팅에서도 말했지만, 식민지였던 포르투칼의 영향이라고 한다.

 

 

 

 

 

 

 

 

 

 

밤에보는 성 도미니크성당.

흠! 낮의 성당이 더 아름다운듯. 조명이 에러야!!!

 

 

 

 

 

 

 

 

 

 

다시 성 바울 성당으로 가기위해 오르던 중 만나볼 수 있는 스와로브스키, 랑콤 매장.

 

 

 

 

 

 

 

 

 

 

 

낮에 육포거리는 사람이 너무 많아 사진 찍는게 힘들었지만, 밤의 육포거리는 낮보다는 한산해서 사진찍기에도 괜찮았다.

지나다니면서 또 한개씩 육포를 받아서 냠냠냠.

 

 

 

 

 

 

 

 

 

 

 

낮에 처음 갔던 성 바울성당의 유적은 좀 낯설었지만, 밤에 성 바울 성당은 두번째라서 그런지 덜 낯설고 한산했다. 밤에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곳.

마카오같은경우는 당일치기 여행을 많이 하는곳이라, 성 바울성당의 야경은 보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저녁의 성 바울 성당도 아름다운듯.

 

 

 

 

 

 

 

 

 

 

다시 내려와서 세나도 광장쪽의 골목. 은근히 광장골목들을 세세하게 살펴보면 아름다운 곳들이 많다.

꼭 유럽에 온것같은 그런 기분.

 



 

 

 

 

 

 

 

 

저녁은 완탕면으로 다음번에 포스팅 할 윙치케이에서 먹고, 후식으로~ 달달한거 찾아 다니다가 결국 들어간 록시땅 카페.

록시땅은 원래 핸드크림이나, 바디 제품들로 유명한 것인데, 세나도 광장에 카페도 마련되어 있다.

 

 

 

 

 

 

 

 

 

 

나름 예쁜 카페 >_< 와이파이도 된다. 마카오에서 이틀째는 호텔도 와이파이가 됨으로, 아예 무선인터넷을 하지 않았기에, 와이파이에 목말랐다.

 

 

 

 

 

 

 

 

 

 

오빠랑 카톡하면서 완탕먹은거 자랑 ㅋㅋㅋ

 

 

 

 

 

 

 

 

 

참고로, 이때 베네시안호텔의 고디바가 내부 수리중이라, 초콜릿 음료를 못먹었기에, 아쉬움에 록시땅 카페에서 초콜릿음료 냠냠!

ㅋㅋㅋㅋ 지금은 베네시안 호텔 고디바 영업 한다고 한다. 음~~~~ 나중에라도 먹어볼 수 있을까?

 

다음 포스팅은 마카오 세나도광장의 완탕면 맛집 윙치케이 포스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마카오 | 마카오
도움말 Daum 지도
  1. BlogIcon 에슬란 2014.11.03 17:56 신고

    다음에 마카오를 가면 밤에 가봐야겠네요 ㅎ 페인트칠을 했나? 싶었는데 조명탓이군요 ㅎ
    사람 많아서 다 둘러보고도 록시땅 카페는 있는지도 몰랐는데 새롭네요
    포럼 글 보고 들렀습니다 ^^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