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에서 꼭 맛봐야하는 음식은?

 

첫번째. 에그타르트, 두번째. 완탕, 세번째. 어묵

그 외에도 고디바 초콜릿음료(싸니까!)등이 있지만, 포르투칼 음식은 왠만하면 도전하지 마시길!

 

 

 

 

 

 

 

 

 

 

남치니가 한국에 돌아가고나서, 김썽이랑 마카오섬 본격탐방.

오빠의 포루투칼음식 실패기를 리얼하게 듣고, 점심은 대충 육포거리에서 육포로 해결하고 나니..

저녁은 완탕면이다!!! 와이파이되는, 올레 타이 삼 운 호텔에서 폭풍 서치해보니, 세나도 광장에 맛있는 로컬완탕집이 있다고 하길래,

성 바울 성당과 도미니크 성당의 야경도 볼겸, 세나도 광장으로 이동. (세나도 광장의 야경 포스팅은 이전 포스팅 참조)

 

 

 

 

 

 

 

 

 

 

 

 

잘 보지 않으면 찾기 힘든곳. 쉽게 찾으려면 세나도 광장 초입의 맥도날드 맞은편에서 저 간판을 찾아보면 된다.

근처에는 록시땅과 록시땅 카페도 있다.

 

매장 입구는 매우 좁아서, 저게 다인가 싶었지만, 무려 4층 건물. 오르고 또 올랐다.

 

 

 

 

 

 

 

 

 

 

자리에 앉으면 내어주는 뜨끈한 자스민차.

홍콩 크리스탈제이드에서는 저 차한잔을 돈을 받았었지. 윙치케이는 무료.

 

 

 

 

 

 

 

 

 

 

옆에는 각종 소스. 참고로 다 소스니 괜히 찍어 먹어보지 마시길!!

주문은 오리지널 로컬 메뉴판밖에 없어서, 대충 영어와 그림을 보면서 선택.

비싸지 않은 가격이나, 로컬음식이 무서웠던 김썽을 위해 조금만 주문했다.

 

 

 

 

 

 

 

 

 

 

 

 

김썽과 내가 시킨건 오리지날 새우 완탕.

면이 얇은데 딱 내스탈이야!

 

 



 

 

 

 

 

 

 

 

국물은 살짝 기름이 많지만, 짭쪼롬한게 몸보신 되는듯한 그런 느낌.

새우완탕면이라, 새우완탕이 중간중간 들어가있다.

면은 살짝 덜익은 면 스타일이니, 참고하시길!

 

 

 

 

 

 

 

 

 

 

 

그리고 더불어 시킨 생선살 볼.

이름은 잘 모르겠으나, 생선살을 정말 으께에서 만든것 같았던 비주얼.

살짝 비리긴 하나, 바삭한 튀김가루와 뜨끈뜨끈한 맛에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하지만, 다시간다면 주문하지 않을 음식!

 

 

 

 

 

 

 

 

 

 

 

냠.냠.쩝.쩝.

 

 

그래도, 저렴하게 완탕먹기에는 세나도 광장 윙치케이가 가장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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