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스위스로젠호텔에 짐을 풀고, 늦지않게 향한곳은 안압지!
경주를 요기조기 누비고 다니느라 기진맥진하지만, 사실 안압지는 꼭한번 다시가보고 싶었다.
안압지는 참 많은 추억이 있는곳이다.
너와 마지막으로 여행했던 그곳...
여튼, 밤에 가면 더욱 아름다운 안압지 야경의 매력속으로~!

 

 

 

 

 

 

 

 

 

 

 

모처럼 새빨간 립스틱 >_<
얼굴이 누추할땐, 역시 빨간립스틱이 쫭이다!

 

 

 

 

 

 

 

 

 

 

 

숙소가 있는 보문단지와 멀지 않아, 금방도착
경주 안압지 입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퇴장시간으 오후 10시까지이다.
참고로 안압지는 겨울에가나, 여름에가나 아름답다.


입장료는 어른 2,000원

 

 

 

 

 

 

 

 

 

 

 

 

 

먼저 안압지로 입장하자 마자 보이는것은 단청이 아름다운 건물.
여러가지 박물관처럼 전시를 해두었는데, 2012년에 다녀왔을때 꼼꼼히 보았기때문에, 이번에는 패스!

 

 

 

 

 

 

 

 

 

 

 

 

어둠속에 가려 잘 보이지 않는데, 수위에 떠있는 물체는 바로 연꽃. 하지만 연꽃은 이미 질리도록 보고온차라 밤의 연꽃은 별로 흥미롭지 않았다.
안압지로 검색하면 연꽃축제도 나오는데, 옆에 위치한 연꽃단지일듯.
관심있으신분들은 낮에 연꽃단지를 보고, 밤엔 안압지를 보는것이 좋을듯! (참고로 연꽃은 낮에만 핀다!)

 

 

 

 

 

 

 

 

 

 

 

 

야경이 더욱 아름다운 안압지.
조명을 단청으로 쏘아 웅장하면서도 매력적인 단청의 초록과 빨강을 돋보이게 해주는것 같다.

 

 

 

 

 

 

 

 

 

호수 중앙에 위치한 작은 섬 위에는 구불구불한 나무들이 역시 빛을 받아, 묘한 반영을 보여준다.

 


 

 

 

 

 

 

 

 

 

 

안압지의 야경포인트는 무엇보다도 호수에 비친 반영일틴데, 데칼코마니처럼 딱 찍어낸듯한 반영이 아주 매력적이다.

 

 

 

 

 

 

 

 

 

 

산책길을 따라 걷다보면 구불구불 빛과 조화를 이룬 나무들을 만날 수 있는데,
한폭의 신비의 동화속에 온것같지만, 살짝 바닥이 위험하니, 조심해서 걸어야한다.
낮에 비가와서 약간은 습한 기운이 정말 묘한느낌이 들었다.

 

 

 

 

 

 

 

 

 

 

 

역시 아름다운 반영.

 

 

 

 

 

 

 

 

 

 

 

 

 

깜깜한 밤에보면, 더욱 매력적인 경주 안압지의 야경

 

 

 

 

 

 

 

 

 

 

 

 

 

 

산책길을 따라 산책나온 경주시민도 많아보였고, 카메라를 들고 나온 관광객들도 많았다.

 

 




 

 

 

 

 

 

 

 

 

 

안압지를 검색해보면 동궁과 월지라고 검색되는것이 보일텐데, 안압지는 동궁과 궁궐이 있던 통일신라의 대표적인 정원이라고 한다.
1980년에는 동궁이 월지궁으로 불렸다는 주장이 나오는데, 그래서 동궁과 월지라고 현재도 불리우고 있는것 같다.

 

 

 

 

 

 

 

 

 

 

호수의 규모는 꽤 크다. 색색깔의 조명의 받아 반짝이는 나무와, 그 조명이 비친 호수의 반영

 

 

 

 

 

 

 

 

 

 

 

안압지는 빨리 돌아보면 20분정도면 다 돌아볼 수 있고,
천천히 사진을 찍어도 1시간정도면 다 돌아볼 수 있는 크기이다

 

 

 

 

 

 

 

 

 

 

한바퀴를 다 돌아나올때쯤 되면, 안압지의 물 조절하는 기능인 입수부가 나오는데, 물이 고이게 만들어 안압지의 물을 채우도록 만들었으며 현재는 색색의 조명으로 꼭 한폭의 폭포를 주는것 같아 보인다.


 

 

 


 


안압지 / 문화유적

주소
경북 경주시 인왕동 26-1번지
전화
054-772-4041
설명
동서 200m, 남북 180m의 구형으로 조성되었는데, 크고 작은 3개의 섬이 배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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