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팸투어중 어딜갈까 매우고민하던차, 바다를 좋아하는 식탐이는 강력하게, 바닷가근처의 문무대왕릉과 주상절리를 요청!

으흠.... 완전 개실망 ㅜㅜ 주상절리는 괜찮았는데, 경주여행에서 문무대왕릉 간다는 사람있으면 팔겆어붙이고 말리고싶다.

완전 볼꺼 없음.

 

 

 

 

 

 

 

 

 

첨성대를 보고 룰루랄라~ 길을 떠난 우리팸!

문무대왕릉에 도착. 정다운 시골느낌! 저런 정류장 좋아 >_<

 

 

 

 

 

 

 

 

 

 

그러나.... 대충 주차를 해놓고, 횟집사이로 나있는 길을 따라 해변으로 갔더니 저게 문무대왕릉 끝.

 

 

 

 

 

 

 

 

 

 

 뭐 나름 멀리보이는 해변은 괜찮지만, 카메라 앵글 반대쪽은 공사중.

뒷편은 파리날리는 평상가득한 상가.

 

 

 

 

 

 

 

 

 

 

레알 이게 다임.

솔직히 경주 주상절리와 함께본다면, 뭐 한 5분~ 10분쯤은 잠깐 들렀다 갈 수 있겠지만,

단독으로 문무대왕릉을 보러간다면, 이건 아니자나!!!!

 

 

 

 

 

 

 

 

 

 

 

찍을게 없다.

움직일것도 없다.

볼것도 없다.

 



 

 

 

 

 

 

 

 

 

돌이나 찍어야지 ㅜ.ㅜ 아웃포커싱연습만 제대로 하넹!

 

 

 

 

 

 

 

 

 

 

 

 

 

사실 문무대왕릉은 신라시대때 삼국통일을 완성한 왕인데, 그런 국사책에도 완전 중요하게 나오는 왕의 무덤을 이따위로 방치하다니.

 

 

 

 

 

 

 

 

 

 

 

 

 

셀카나 찍어야지 ㅜㅜ 그 와중에 수도관도 보이고 ㅜ.ㅜ

문무대왕릉은 저 멀리 ㅜㅜ

 

 

 

 

 

 

 

 

 

 

 

고만찍고, 주상절리나 가야겠다 ㅜ.ㅜ

여튼 이곳을 관광지로 발전시키기위해서는 지자체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할듯.

 

 

 


경주문무대왕릉 / 문화유적

주소
경북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 26번지
전화
설명
신라 제30대와 문무왕 묘, 사적 제158호
지도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