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마츠에는 주변을 여행한 훌륭한 쇼도시마나, 나오시마등의 섬도 있지만, 폐공장을 다시 유니크한 샵이나 음식점으로 변경하여 만든 기타하마아리라는 지역도 있다.
다카마츠현 자체가 워낙 일찍 문을 닫는 경향이 있어서, 기타하마 아리의 샵들도 대부분 8시면 문을 닫지만, 쇼도시마에서 다시 돌아올때, 페리터미널과 가까워서 하늘이 언니와 기타하마아리에 가보기로 했다. 혹시나 열려있을까봐 ㅋㅋㅋ

 

 

 

 

 

 

 

 

 

 

 

 

쇼도시마에서 다카마츠로 돌아온 저녁, 페리에서 내려 다시한번 타마모 공원을 지나니, 아침과는 다른 다카마츠성 외곽의 모습이 보였다.
사람이 너무 안다녀서, 좀 으스스 하기도 했지만.. 기타하마아리에 가겠다는 일념으로! 앞으로 고고~~

 

 

 

 

 

 

 

 

 

 

 

 

낮이였다면, 멋진 해안가를 걸으며, 다카마츠의 바다를 감상했을텐데..그저 무서웠다.
그러다 발견한 기타하마아리..생각보다 작은 규모였지만, 유니크한 샵들도 많고, 음식점도 많고, 아기자기한곳도 많았다.

 

 

 

 

 

 

 

 

 

 

 

 

 

저녁을 먹지 않은 상태였지만, 네.버.면은 먹고싶지 않았음으로.. (다카마츠여행내내 우동만 먹었다는..;;)
하늘이 언니와 배고픔을 좀 더 참고, 호텔근처의 이자카야에 가기로 약속한뒤, 후~~딱 기타하마아리를 둘러보았다.

 

 

 

 

  

 

 

 

 

 

 

사람은 많지 않지만, 은근 가게 내부에 관광객들이나, 젊은 일본인들이 많았다.

 

 

 

 

 

 

 

 

 

 

 

 

좀 더 다카마츠에서 오래 머물렀다면, 점심때 다녀오기 좋을것 같았던 레스토랑도~~!

 

 

 

 

 

 

 

 

 

 

 

예쁜 샵들도~ 사진으로만 담아보았다.

 

 

 

 

 

 

 

 

 

 

 

 

 

으흐흐~ 이런 예~~쁜 샵들 너무 좋앙~!!

 

 

 

 

 

 

 

 

 

 

 

기타하마아리의 대부분의 샵들은 요렇게 버려진 폐 공장을 다시 재탄생해서 샵으로 만든곳이 많다.
유니크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개인적으로 이런 빈티지함이 너무 좋다는!!

 

 

 

 

 

 

 

 

 

 

돌아오는길은 JR선이 다니는 길을 따라서 아케이드를 가로질러 숙소인 도미인 호텔로 돌아왔다.

 

 

 

 

 

 

 

 

 

 

 

8시밖에 안된시간인데, 썰렁한 다카마츠아케이드 ㅜ.ㅜ 다카마츠 여행하실 분들이라면 꼭 쇼핑은 10시~8시 사이에 하시길!

 

 

 

 

 

 

 

 

 

 

마지막으로 스쳐갔지만, 들르지는 않았던 다카마츠 다이소까지~ 기타하마아리 역시 일찍 문을 닫기때문에, 아쉬움 100배였다.
만약, 다카마츠를 다시 한번 가게된다면! 꼭 기타하마아리는 낮에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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