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카위에서 가장 유명한 비치가 판타이체낭이라면, 새롭게 떠오르는 비치는 판타이텡아이다. 맛집들도 속속들이 많이 생기고! 호젓하게 즐기기에 좋은 비치.

Langkawi를 여행하는 동안 탄중루, 판타이텡아, 판타이체낭 3군데의 비치를 갔었는데, 가장 좋았던 비치는 단연코 판타이텡아!

 

판타이체낭과 거의 비슷한 곳에 위치하고 있지만, 조금 더 아담하고 아름답다고 할까? 대신, 판타이체낭같은경우는 좀 더 먹을거리나, 즐길거리가 많다.

 

 

 

 

 

 

 

 

 

 

 

 

 

1박에 50RM (한국돈 약 15,000원정도)를 주고 렌트한 일본카 마이비(?) 오호! 내차는 마티즈인데... 생긴건 비슷하다만, 마이비가 성능이 매우 좋음!

 

 

 

 

 

 

 

 

 

 

 

 

구글맵을 찍어 달리고 달려 도착한곳! 이전에 쿠어타운에서 달렸는데, 약 20분이면 도착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제주도는 렌트하고, 운전하기 좋은곳이라고 하는데... 랑카위는.... 진짜 더 좋다.

일단 대부분 2차선에... 2차선을 돌아다니는 차들도 별로 없음..ㅋㅋ조용하고 고즈넉하게 운전하고 다닐 수 있는 여건이다.

 

 

 

 

 

 

 

 

 

 

 

 

 

 

요트가 두둥실 떠다니고, 외국인들이 선탠을 하고 있는 지상낙원같은 분위기! 사실!!! 대부분 휴양지하면 요런걸 생각하고 갈텐데...여러번 동남아에 다녀왔지만, 이런데 잘 없다.

 

 

 

 

 

 

 

 

 

 

 

 

수상스키나, 바나나보트 등을 즐기는 외쿡인도 많았다. 하지만 강렬한 햇살덕분에, 수영보다는 대부분은 태닝을 많이했다.

 

 

 

 

 

 

 

 

 

 

여기는 뭐하는곳이지?ㅎ 일단 이쁘니까 찰칵

 

 

 

 

 

 

 

 

 

 

 

 

아~~~ 한가로워보인다. 사실 식탐이는 해수욕 할 생각이 전~~~~혀 없었기때문에, 수영은 페낭의 지호텔에서만 즐겼다.

그냥 차에서 내리는것 조차도 너무 더웠음 ㅜ.ㅜ

 

 

 

 

 

 

 

 

 

 

각종 수상스키와, 수상레저를 렌탈해서 즐길 수 있는 곳 :)

 

 

 

 

 

 

 

 

 

 

 

 

 

"오호~ 거기 선탠하는 언니들!! 구이되욤!!ㅎㅎㅎ"

 

 

 

 

 

 

 

 

 

 

 

 

 

근데, 랑카위 자체가 생각보다 물이 맑지는 않다.

대부분 휴양지하면~~ 푸른 에메럴드빛 바닷물을 생각할텐데, 깨끗하지 않다라기보단, 약간 서해같은 느낌!!

랑카위를 다녀오신 분들의 말씀으론, 랑카위에서도 맑은물에서 스노우쿨링이나, 스쿠버 다이빙을 하고싶다면 태국쪽으로 가야한다고 한다.

실제로 그래서 당일 투어로 태국 꼬리빼(?)섬으로 많이들 다녀온다고 한다.

 

몇일전 TV 프로그램을 보는데, 황보가 꼬 리뻬섬으로 다녀온 여행기가 방송되었는데, 랑카위 간김에 다녀올껄이란 생각이 엄청 많이 들었다.

랑카위에서는 고속보트로 1시간정도면 다녀올 수 있다고 하는데 ㅜ.ㅜ 태국에서 가는것보다 훨씬 가깝다고 한다.

 

 

 

 

 

 

 

 

 

 

 

지금 사진으로만 다시봐도 힐링되는 랑카위 판타이텡아비치.

으흐! 그때는 무척이나 더웠는데... 지금은..... 왜 다시가고싶은걸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말레이지아 | 랑카위
도움말 Daum 지도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