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 2013년 봄에 다녀왔던 기장 드림 세트장을 소개한다. 이곳은 부산 드라이브 코스로 좋을듯.

(요즘은 셀프웨딩촬영지로도 핫하기도 하다. 셀프웨딩촬영하는 커플들은 기장 드림세트장에서 한껏 휘날리는 면사포를 디테일로 찍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다.)

대중교통으로는 조금 가기 어려울것 같다. 식탐이는 네비찍고 고고♪

TIP. 부산역에서 출발할 경우 1003번 버스탑승 (부산역쪽 정류장) → 기장성당 하차

 

 

 

 

 

  

 

  

 

 

 

 

 

 

이날 날씨가 맑고 쾌청한데 구름이 많은 날씨라 한폭의 그림같이 기장드림세트장이 사진이 나왔다.
출사지로도 엄청 좋을듯한 기장성당.

 

 

 

 

 

 

 

 

 

 

 

 

기장은 부산의 동쪽에 위치해있기때문에 해운대나, 다대포 바다와는 다른 느낌이 든다. 그야말로 뻥 뚫린 바다를 보는듯한 느낌!

 

 

 

 

 

 

 

 

 

 

일요일에 방문했던 기장 드림세트장에는 가족단위의 관광객뿐만아니라, 연인들도 사진찍으러 많이 오던데, 가끔 검색하다보면 셀프웨딩촬영도 많이 하더군.

 

 

 

 

 

 

 

 

 

 

멀리 두호항의 등대도~♪ 
실제적으로 두호항까지 기장드림성당에서 걸어서 10분정도면 넉넉하게 다 둘러볼 수 있다.

 

 

 

 

 

  

 

 

 

 

 

 

 

 

한 프레임에는 다 담기 힘들었던 기장드림세트장~ 
손담비와 주진모가 나왔던 드라마 드림의 세트장인데, 드라마가 끝나고 나서는 요렇게 드라이브 코스 & 출사코스로 많이 유명해졌다.

주말에는 관광객이 많은편이니, 출사를 위한 방문이시라면 평일에 가시는게 좋을것 같다.

 

 

 

 

 

 

 

 

 

 

 

 

 

 

바위 하나하나 파도에 부딪혀 깎인 바위이기때문에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작품같은 느낌이!
 

 

 

 

 

  

  

 

 

 

 

 

 

선글라스라도 준비해갈껄 눈뜨기가 어려웠다. 전날 비와서 장화신고 갔다가 발에 땀띠날뻔하고...ㅋㅋㅋ

기장쪽에 드라이브 가는건 참 좋은데, 주말엔 기장 초입에서 좀 막히는 편이라, 차가 안막히는 시간대에 이동하시면 더 좋다.

 

 

 

 

 

 

 

 

 

 

 

기장 드림세트장에서 넉넉하게 구경하고, 두호항쪽으로 이동했는데, 중간중간에 먹을거리도 파는데, 현금 없어서 패스!

 

 

 

 

 

 

 

 

 

 

기장군청까지 3.2km, 대변항까지 3.8km. 요기는 두호항이다.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두호항. 실제적으로 낚시하는 낚시꾼들도 많고~ 고깃배들도 많고!! 식탐이가 아주 좋아하는 풍경.
 

 

 

 

 

 

 

 

 

 

 

 

 

두호항에서 바라본 기장 드림성당의 모습 :) 멀리서 바라봐도 한폭의 그림같은!!
 

 

 

 

 

 

  

 

  

 

 

 

 

 

 

등대를 걷는것을 마지막으로, 기장성당 & 두호항 드라이브를 끝났다.

사실 출발했던 화명동에서 기장까지는 만덕터널 지나서부터 굉장히 많이 막혔기때문에 참 힘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막히는 차 안에서도 기분 좋았던 노래와 봄향기들이 기억이 난다.♪
 

내년 봄 되면 다시 한번 가보고싶은 기장성당 & 두호항!! 드라이브 가고싶다.

(흐흐 480km 드라이브?ㅎㅎㅎㅎ)

 

 

 

 

 


드림오픈세트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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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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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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