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나라를 패키지여행으로 여행하다보면 빼놓지 않고 꼭 들르는곳이 있다. 바로 박물관이다.

하지만 늘 그렇듯^^;;;; 박물관을 그다지 좋아하는 관광객은 없을듯. 속성으로 짧고 굵게~~ 이미지를 중심으로 상해박물관을 소개하려 한다.

이곳은 2012년에 방문했을때도, WIFI가 되기때문에 좋아했던 곳이다. 하지만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아 그닥 오래볼곳은 못되는듯.

중국문화에 관심이 있거나, 영어를 아~주 잘하는 사람들이라면 상해박물관이 즐거울지도 모르겠다.

 

 

 

 

 

 

 

 

 

 

 

 

 

패키지여행관광객들이라면 빼놓지 않고 가는 박물관. 슉~ 가볍게 한번 둘러보고, 2층 카페같은데서 쉬어도 괜찮을듯 하다.

 

 

 

 

 

 

 

 

 

 

 

 

 

 

 

4층인으로 되어있던 상하이박물관. 항상 늘 그렇듯~ 맨 꼭대기층부터 아래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면서 한층한층 관람했다.

 

 

 

 

 

 

 

 

 

 

 

패키지관람이 아닌, 개별여행으로 상하이박물관을 찾았다면, 아침에 가는게 좋다. 대부분 여행객들의 필수코스이기때문에 늦게가면 단체에게 밀려 입장이 지연될 수 있다.

 

 

 

 

 

 

 

 

 

 

5층으로 올라가니, 가장먼저 볼 수 있는 전시관은 중국 전통의상 박물관인듯 하였다.

 

 

 

 

 

 

 

 

 

 

 

 

다양한 전통의상과 악세사리들이 전시되어 있는 전시관으로 의상에 관심이 많은 여행객이라면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곳 같다.

 

 

 

 

 

 

 

 

 

 

 

 

 

 

워낙 많은 부족이 존재했던 옛 중국의 전통의상은 각각 개성이 뚜렷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전통의상 외에도 정신구나, 가면등을 함께 볼 수 있었다.

 

 

 

 

 

 

 

 

 

 

 

 

 

이 외에 다양한 의류에 장식되어진 원단들도 볼 수 있었다. 저런 무늬가 나오려면 얼마나 많은 손길을 거친걸까?

 

 

 

 

 

 

 

 

 

 

 

 

우리나라와 비슷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 중국은 금속세공부분도 상당히 발달되어 있는데, 다양한 금속세공품들 중에서도 불상이 눈에 띄었다.

 

 

 

 

 

 

 

 

 

 

 

 

워낙 땅이 넓은 중국은 많은 조각품들도 가지고 있다.

 

 

 

 

 

 

 

 

 

 

 

 

 

사실 우리나라 국립박물관은 가보지 못해 어떤 느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상해박물관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금속 세공이나, 의류외에도 다른 전시관에는 나무를 사용한 다양한 가구나, 불상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둘째날 다녀왔던 서당에서 보았던 나무박물관과는 다른느낌이지만, 정교한 중국인들의 손길을 감상할 수 있어 좋았다. 참고로 상해박물관은 사진촬영은 가능하나, 플래쉬는 사용하지 않아야하며, 절때 전시품에 손을 대면 안된다.

 

 

 

 

 

 

 

 

 

 

전시관을 나오면 요렇게 다양한 기념품을 판매하는 곳도 있다.

 

 

 

 

 

  

 

 

 

 

 

 

 

 

주화와 관련된 박물관도 보인다.

 

 

 

 

 

 

 

 

 

 

 

 

 

 

중국! 하면 그림이나 서예가 발달했듯이, 다양한 그림 및 서예작품들도 전시가 되고 있었다. 생각보다 길어서.... 초입에서 사진만 찍고 빽!

 

 

 

 

 

  

 

 

 

 

 

 

 

 

그리고 도장이라고 해야하나? 다양한 도장들만 전시해놓은 전시관이 따로 마련되어 있었다.

 

 

 

 

 

 

 

  

 

 

 

 

 

 

 

 

 

 

 

중국하면 빠질 수 없는 품목인 도자기 전시관도 마련되어 있었는데, 이곳에는 어떻게 도자기를 제작하는지에 대한 전시코스가 마련되어 있었다.

 

 

 

 

 

  

 

 

 

 

 

 

불상도 있고~~~~!

 

 

 

 

 

 

 

 

 

 

 

 

 

워낙 이런 코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시간이 촉박할지도 모르겠지만, 식탐이는 시간이 좀 많이 남았다. 2층 카페에서 시원하게 커피한잔 호로록~

 

 

 

 

 

 

  

 

 

 

 

 

 

다양한 부처님의 모습들이 담긴, 불상도 보이고~~!

 

 

 

 

 

  

 

 

 

 

 

 

 

좀 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청동기 시대의 전시품들도 전시가 되어 있다.

 

 

 

 

 

 

 

 

 

 

 

슉슉~ 지나간 상하이 박물관 후기. 설명은 다소 부족하더라도, 사진으로 어떤지 보면 좋겠다.

여긴 천천히 보며 돌기엔, 너무 포스팅의 양도 많고 힘들엉 ㅜㅜㅜㅜ

 

 

 

 

 

 

 

 

 

 

들어왔던 앞문과 달리, 출구로 나가니 큰 건물 하나가 눈에 띄었다. 가이드님이 무슨 건물인지 설명해줬는데 기억이 안나...;;;

여튼 우리는 상해 박물관에서 시간을 보내고, 남경로에서 꼬마기차를 타러 남경로로 향하였다.

남경로까지는... 상해박물관에서 도보로 약 10여분정도! 남경로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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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oorea 2015.01.02 23:51 신고

    큰 나라 박물관이라 기대 했습니다.
    좋아요.

    • BlogIcon 식탐소녀 2015.01.02 23:54 신고

      큰나라 박물관이라 나름 규모는 있는데, 한국어 서비스가 되면 더 좋을듯 해요^^ 중국에 진귀한 보물들은 대만박물관에 오히려 더 많다고 하네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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