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명동이라고 불리우는 상해의 남경로.

이곳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쇼핑거리들이 즐비하지만, 다른 여행지에서는 보기 힘든 꼬마열차가 있다.

흔히 생각하는 서울열차에서 다니는 코끼리열차와 흡사한 꼬마열차이다.

함께 동행한 가이드님의 말씀으로는 남경로는 약 500M정도되는 거리인데, 이 꼬마열차가 쉴새없이 관광객들을 실어나르며 운영중이라고 한다.

 

 

 

 

 

 

 

 

 

 

남경로의 낮은 밤과 틀리다. 밤에는 화려한 네온사인이 반짝인다면, 낮에는 특별한 간판들이 눈에 띈다.

 

 

 

 

 

 

 

 

 

 

상해박물관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남경로가 위치하고 있어, 남경로 초입까지 빠른걸음으로 슝슝.
꼬마열차를 타기위해 탑승권을 구매했다.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라 평일 낮에는 우리처럼 관광객만 타는것 같다. 중간쯤 가면 호객행위를 하는 전단지 살포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얼마나 손이 빠른지...

 

 

 

 

 

 

 

 

 

 

 

결코 느리지 않은 속도로, 남경로의 명물인 꼬마열차가 나아간다.

 

 

 

 

 

 

 

 

 

 

 

 

 

밤에 보았던 넓은 광장도 보이고, 멋지구리한 서양식 건물들도 보인다.

 

 

 

 

 

 

 

 

 

 

약 10분정도의 짧은 탑승시간. 시원한 바람이 기분좋다.

 

 

 

 

 

 

 

 

자세한 남경로 꼬마열차 탑승후기는 동영상으로 감상 >_<

 

 

 

 

 

 

 

 

 

 

 

 

우리는 빠알간 소니엔젤이 그려진 열차를 탑승했는데, 이것도 일종의 광고판이다보니 다양한 열차들이 왔다갔다 한다.

아쉽지만 짧은 탑승을 끝내고, 이제는 시티투어버스를 타기위해 I♥SH 간판이 있는 지오다노쪽으로 걸음을 옮긴다.

 

 

 

 

 

 

 

 

 

가다가 발견한 에그타르트 가게. 워낙 많이들 먹는 코스인데, 개인적으로 홍콩에서 먹었던 타이청보다 맛있었다.

뭐 마카오 에그타르트랑 비등비등한 맛일듯. 옆에는 비첸향도 있는데, 지난번에 마카오에서 하도 육포를 많이 먹었더니 별로 땡기지 않아 패스!

 

 

 

 

 

 

 

 

 

 

 

 

 

 

갓 구워 따끈따끈한 에그타르트! 가격도 매우매우 저렴하다. 하나에 6원이였나?

 

 

 

 

 

 

 

 

 

 

비첸향도 보인다. 참고로 육포는 기내반입금지이고 밀봉이 잘 되어있지 않으면 쉽게 상한다.

그럼으로 육포는 그 자리에서 먹을만큼만 사는게 좋을듯 하다.

 

 

 

 

 

 

 

 

 

 

 

에그타르트를 먹고~ 시티투어 버스타러 고고! 시티투어버스 정류장은 에그타르트집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고로, 에그타르트 집 찾을때도 알러뷰상하이 간판 찾으면 편하다는거!!

 

 

 

 

 

 

 

 

 

 

 

 

시티투어 버스 타기전, 마지막으로 찍어본 상하이 남경로~~~

한 2년후에 또 가면 어떻게 바뀌어 있을까? 이제 상해 시티투어 버스 타러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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