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에서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곳은 단연코 예원이 있는 예원옛거리일것이다. 물론 그에 만만치 않게 남경로도 많이 갈테지만^-^

상해에서 마지막날.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남경로에서부터 와이탄을 지나.. 마지막행선지인 예원옛거리에 도착했다.

 

▶관련포스팅 - 상하이여행│상해시티투어버스타고 남경로에서 예원옛거리까지~♪

 

 

 

 

 

 

 

 

 

 

높은 중국식 건물들과 홍등. 이곳은 변화하는 상하이에서도 그래도 옛 상해의 모습을 가장 잘 찾아볼 수 있는곳이다.

물론 관광객도 어마어마하지만.

 

 

 

 

 

 

 

 

 

 

 

우리나라의 인사동처럼, 각종 가게는 중국식 건물에 미관을 해치지 않을정도로 자리잡았으며, 이곳의 스타벅스 역시 중국식 건물에 자리잡았다.

 

 

 

 

 

 

 

 

 

 

 

 

옛거리를 거닐다보면, 다양한 먹거리나 기념품등을 살 수 있는데, 가이드의 말로는 이곳이 그래도 기념품등을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곳이라고 한다.

 

 

 

 

 

 

 

 

 

 

 

 

또한 걷다보면 여러가지 음식들을 거리에서 흔하게 만나볼 수 있다.

 

 

 

 

 

 

 

 

 

 

 

물론 한류의 인기덕분인지.. 이민호와 김수현도 쉽게 만날수 있다는..^_^;;;;

 

 

 

 

 

 

 

 

 

 

 

 

예원옛거리는 말 그대로 중국식 정원인 예원의 앞에 있는 옛날거리인데, 지금은 중국느낌이 물씬나는 느낌의 우리나라로 치면 인사동이나 명동쯩이라고 볼 수 있다.

예원은 여행첫날 갔다왔음으로, 상해여행기념품을 사기위해 옛거리를 왔다갔다했다.

 

 

 

 

 

 

 

 

 

 

단연코, 지금 중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건 저 소녀그림이 그려진 화장품일것이다. 일종의 보습크림이라고 하는데...

화장품을 구지 중국에서 살 필요는 없음으로 패스!

 

 

 

 

 

 

 

 

 

 

 

거리중간중간을 거닐다보면 이렇게 아케이드처럼 되어있는 곳도 가끔가끔 지나게 되는데 2년전에 왔을때랑 별만 틀려보이지 않았다.

 

 

 

 

 

 

 

 

 

 

 

이쯤에서 인증사진한장~~~!

 

 

 

 

 

 

 

 

 

 

 

 

딱히 기념품 살것도 없었음으로... 돌고돌아 다시 예원입구가 있는 구곡교까지 왔다.

초록색의 호숫물이.. OOPS!

 

 

 

 

 

 

 

 

 

 

예원입구에서는 아쉽게도 동방명주탑은 보이지 않지만, 저 멀리 새롭게 짓고있는 최고층건물은 잘 보인다.

아마, 다음에 상하이를 방문하게 될때쯤엔 저 초고층건물이 오픈을 한 상태이겠지?

 

 

 

 

 

 

 

 

 

 

 

다시 어슬렁어슬렁 스타벅스가 있는 광장으로 돌아왔다. 월요일이라서 그런가? 생각보다 관광객들이 많지않다.

참고로 이곳은 일요일에 가면 관광객들이 정말 많다.

 

 

 

 

 

 

 

 

 

 

 

 

그나마 좀 볼만했던 샵은 우리나라의 다이소, 일본의 백엔샵, 3Coin 같은 19원샵. 19원이면 우리나라돈으로 3,300원정도.

물병이 예쁘긴했으나... 혹하기도 했으나, 자세하게 살펴보니 영... 마감이 좀 그래서 결국 이것도 패스.

 

 

 

 

 

 

 

 

 

 

 

 

앞에 홍콩에서 자주볼 수 있는 샤샤(sasa)도 있어서 들어가봤으나.. 이건 언제때 화장품들인지... 유통기한을 확인할 수 없음으로 패스하고~ 또 정처없이 옛거리를 헤메였다.

 

 

 

 

 

 

 

 

 

 

 

 

쇼핑몰도 돌아봤으나, 생각보다 상하이의 물가는 저렴하지 않다. 우리나라랑 비슷한 정도.

 

 

 

 

 

 

 

 

★예원옛거리 로드무비.

 

 

 

 

 

 

 

 

 

 

 

결국 기념품 살것은 없고.. 멀리... 옛거리를 벗어나 현지사람들이 자주 찾는 시장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지난밤. 이곳에는 야시장이 들어서는것도 같던데... 확실히 옛거리보다는 저렴한 물품들이 많았다.

하지만 메이드인차이나..;;;

 

 

 

 

 

 

 

 

 

 

 

 

사실 식탐이입장에서는 예원옛거리보다는 이렇게 관광지를 조금은 벗어난, 한적한 시장가가 더 좋았다.ㅎㅎㅎ

이제... 상하이를 떠날때가 되었군. 다음편에서 밥먹고 상해여행기는 이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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