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와 더불어 거제도에도 게장골목이 있을정도로, 게장백반이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거제 게장백반 맛집으로 유명하다는 예이제 게장백반집을 다녀왔다.
예이제 게장백반은 이전에 한번 다녀왔던 곳인데, 이전에는 사진을 못찍게 했었다. 이번에는 사진을 찍어도 되냐니까, 괜찮다고 해서 얼른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예이제 게장백반은 거제시 장승포에 위치하고 있다. 부산에서 거가대교를 타고 출발하였기 때문에, 거가대교를 건너 거제를 진입하고 한 20분정도 더 달렸던것 같다.

 

+ 주소 : 경상남도 거제도 장승포동 535-3번지 / 전화번호 : 055-681-1445

 

 

 

 

 

 

 

 

 

 

 

 

1인당 12,000원이라는 가격이 정해져있다.
간장게장 + 양념게장 _ 불뽈락구이 + 간장새우 + 충무김밥 + 성게미역국 등으로 이루어진 정식 메뉴.

 

 

 

 

 

 

 

 

 

 

 

이전에 방문했을때는 빨리먹고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 너무 사람이 많아서, 후딱 일어났는데, 이번에는 그정도까진 아니여서 다행이였다.
사람이 많은 시간에 오면 줄서서 기다려야 한다.

 

 

 

 

 

 

 

 

 

 

 

 

1인당 12,000원이구요, 초등학생까지는 6,000원이다 :)
간장게장, 양념게장, 간장새우, 성게미역국은 무한리필이고, 불뽈락구이, 충무김밥은 5,000원 추가.

 

 

 

 

 

 

 

 

 

 

 

특별메뉴로 성게비빔밥과, 멍게비빔밥도 있다.
이전에 통영에서 멍게비빔밥 먹었을때, 제스타일 아니여서 쿨하게 "게장백반 4개요~!!"를 외친다.

 

 

 

 

 

 

 

 

 

 

 

주문후에는 초스피드로 음식이 나오는데, 요건 게장백반의 주인공인 양념게장이다.

 

 

 

 

 

 

 

 

 

 

 

 

요건 역시 게장백반의 주인공인 간장게장이다. 흐흐흐 짜다~!! 게장은 밥도둑~! 밥과 함께 먹어야한다.

 

 

 

 

 

 

 

 

 

 

 

 

게장은 모두 무한리필되기때문에, 눈치보지 마시고 팍팍 드시길~!!

 

 

 

 

 

 

 

 

 

 

게장은 모두 무한리필되기때문 눈치보지 않고 맘껏 먹어도 된다. 위의 물고기는 불뽈락구이.
게장도 맛있지만, 요 뽈락구이가, 입에서 녹는다~ㅎㅎ 1인당 1마리씩 제공되는데, 추가해서 더 먹고싶었지만, 다른 반찬도 많았음으로, 아쉬움을 달래야했다.~!!

 

 

 

 

 

 

 

 

 

 

 

 

요건 충무김밥. 아래의 어묵볶음과 함꼐 먹었던것 같다~ㅎㅎ

 

 

 

 

 

 

 

 

 

 

 

 

살짝 매콤하게 볶음 어묵볶음!! 충무김밥과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다 :)
하지만, 충무김밥 2개먹으면 밥 반공기의 양이니, 너무 많이 드시지는 마시길...

 

 

 

 

 

 

 

 

 

 

 

요 반찬은 간장새우이다 :) 역시 짭쪼롬하다~ㅎㅎ 간장게장과 같은 양념인것 같다~ㅎㅎㅎ

 

 

 

 

 

 

 

 

 

 

 

예이제만의 특별 음식! 바로 성게미역국인데~ 깔끔한 맛이 쇠고기 미역국보다 훨씬 좋은것 같다~ 비리지도 않기때문에 여기 같이 왔던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요 성게 미역국은 꼭 다먹고 자리에서 일어난다.

 

 

 

 

 

 

 

 

 

 

 

그리고 갖가지 밑반찬이 이어지는데~ 요건 멸치볶음 :)

 

 

 

 

 

 

 

 

 

 

 

 

그리고 요건 아삭하게 익은 깍두기. 익었다기 보다는 삭은것 같은 느낌이~ㅎㅎ

 

 

 

 

 

 

 

 

 

 

 

 

그리고 묵은지 :) ㅋㅋㅋㅋ 게장백반과 함께 먹으면...ㅋㅋㅋㅋ 짜다~ㅎㅎㅎ 밥과 함께 드시길!

 

 

 

 

 

 

 

 

 

 

 

그리고 새콤 달콤한 해초무침 :) 식탐이는 예이제의 해초무침이 참 맛있었다.

 

 

 

 

 

 

 

 

 

 

요건 매실짱아찌이다~ 개인적으로 매실 장아찌를 좋아하진 않는데, 매실장아찌인지 모르고 먹었더니, 시큼달큼했다~ㅎㅎㅎ
역시 내스타일 아님.

 

 

 

 

 

 

 

 

 

 

그리고 콩 자반 :) 요런 견과류 반찬 완전 좋다.

 

 

 

 

 

 

 

 

 

 

 

 

마지막으로 밥!!!!
밥은 1공기는 백반에 포함되어 나오나, 추가시에 1,000원씩 더 내야한다 :)

 

 

 

 

 

 

 

 

 

 

 

요렇게 알찬 정식세트가 예이제 게장백반에서는 12,000원이다. 한끼의 식사값으로는 약간 비싸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가격대비 반찬들이 너무 훌륭하게 나오기때문에 전혀 12,000원이 아깝지 않을거라고 생각한다. 

 

금강산도 식후경. 배부르게 먹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통영으로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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