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방콕 패키지여행기도 어느덧 끝나가고 있다.  (근데, 방콕 여행기 한개가 통으로 더 있다능..;;;)
 
오늘은 방콕에 간다면, 꼭 들러봐야할 여행지인 왓 포 사원을 소개한다. 방콕의 왓 포 사원은 왕궁 남쪽에 자리하는 사원으로 2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다양한 사원의 볼거리가 많지만, 왓 포 사원에서는 뭐니뭐니해도 길이 46m, 높이 15m에 달하는 와불상이 볼거리 중 으뜸이라고 생각되는데, 이곳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짧은 바지나 스커트는 입장이 불가능 하다. 
  
패키지로 다녀온 곳이라, 사실 입장료나 이동방법은 모른다. 패키지의 장점이 바로 이런것 아닐까!!ㅎㅎㅎ
왓 포 사원 후에는 바로 강 선착장으로 가서 수상보트를 타고 이동했다. 
  
이곳은 태국의 정책에 따라 기존의 가이드들도 입장이 불가하기때문에, 현지가이드의 도움을 받아 다녀왔다. 현지 가이드는 태국에서 운영하는 가이드들로, 한국말을 유창하게 하지는 않지만, 의사소통하는데는 문제가 없었다. 
 
위치 : 방콕 왕궁 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화려하게 금과 보석장식으로 이루어진 왓 포 사원.


 

 

 

 

 

 

 

 

 

 

 

 

 
 
관광의 나라인 태국인 만큼! 정말 다양한 인종의 관광객들이 많았다.
1832년 라마3세의 명으로 만들어진 이 사원을 대표하는 커다란 불상은 깨달음을 얻은 석가모니가 열반에 들기 직전의 모습을 표현한 불상이라고 한다.
 

 

 

 

 

 

 

 

 

 

 

 

 

얼굴만 보이는 커다란 왓 포 사원의 불상. 작은 불상은 미니미 :)

 

 

 

 

 

 

 

 

 

 
외쿡인이 포즈를 잡고 사진을 찍고 있길래 얼른 도촬 :) 저~~~~~~ 끝까지 보이는 불상이 바로 왓 포 사원의 불상이다.
폭 5m, 높이3m에 이르는 발바닥에는 자개장식도 있다는데, 요건 보지 못했다. 사람이 너무 많아.....ㅜ.ㅜ

 

 

 

 

 

 

 

 

 

 

 

 
 
사원 내부는 화려하면서도, 태국스러운 장식들이 많았는데, 곳곳에 돈 던지는 항아리들이 있었는데, 이게 뭘 의미하는지는... 모르겠다.

 

 

 

 

 

 

 

 

 

 

 

 
 
벽에도 화려한 카펫무늬가~ 바닥은 맨발로 신발을 벗고 걸어야 한다.

 

 

 

 

 

 

 

 

 

 

 

 

벽 곳곳에 칠해진 금장장식~!! 리얼 금일까?!ㅎ

 

 

 

 

 

 

 

 

 

 

 
밖은 무척이나 더웠지만, 더운만큼~ 화려한 볼거리들이 가득!!

 

 

 

 

 

 

 

 

 

 

 

 

 
저 탑들은 은근히 신기하고 화려해서, 자꾸만 눈길이 간다. 왠지...ㅋㅋㅋ 태국은 싸랑스러웡!!

 

 

 

 

 

 

 

 

 

 

 

 

 
사원인 만큼, 다양한 불교 장식이 :)
 

 

 

 

 

 

 

 

 

 

 

 

 

 

 
원색의 색색이 무엇을 표현하려는지는 모르겠으나, 눈길을 끈다.

 

 

 

 

 

 

 

 

 

 

 

 

곳곳에는 부처님 동상들도 가득하고~

 

 

 

 

 

 

 

 

 

 

 

 

 


법당안에는 경건하게 절을 올리시는 분들도 가득하다. 워낙 조용해서 방해되지 않게, 들어가지는 않고, 플래쉬 없이 사진만 찍고 나왔다.

 

 

 

 

 

 

 

 

 

 

 

 

곳곳에 거울과 타일로 장식된 탑들 :)

 

 

 

 

 

 

 

 

 

 

 

 
 
왓 포 사원은 화려한 매력이 눈에 띄는 사원같다.
태국인들은 중국만큼이나 화려한것을 좋아하는듯하다. 물론 두 국가가 미묘하게 차이가 있지만^^ 

 

 

 

 

 

 

 

 

 

 

 

 

오호! 생수병에 나온 장소다!!
  
 
방콕, 파타야 패키지여행을 하면서 휴양을 즐겼는데, 방콕의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여행지라 식탐이는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곳이였다.
개인적으로 자유여행가시는 분들이라도 왓 포 사원은 반드시 다녀오는게 좋을것 같다. 입장료 아깝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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