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에 쿠알라룸푸르에 가면 꼭~~ 가봐야할곳이 있다. 바로 KLCC!

쿠알라룸푸르의 상징이기도 하고, 맛집, 쇼핑, 야경까지 한번에 패스가 되는 스팟이 바로 KLCC이다.

식탐이는 2012년에 이어 두번째 방문이라 새롭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이곳의 야경은 언제봐도 아름다운것 같다.

 

여기서 잠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가 후진국이라는 이미지가 당신의 머리속에 있다면, 롸잇나우! 버리시길~~이곳은 거의 세계적인 쇼핑도시이다.

2012년엔 쇼퍼홀릭을 테마로한 여행단으로 참여해서 씐나게 KLCC와 파빌리온을 누볐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_+

 

 

 

 

 

 

 

 

 

 

 

 

 

랑카위에서 파이어플라이를 타고 수방공항에 내려서 버짓택시(요금제택시)를 타고 수방자야역으로 와서 말레이시아 지상철인 MRT를 타고 KL Sentral로 일단 왔다.

짐도 짐이고...(배낭여행이였음 ㅜ.ㅜ ) 어차피, 쿠알라에서 머물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고, 23:55분 대항한공이 식탐이를 기다리고 있었음으로!!!!

KL센트럴에서 일단 KL EXPRESS 표를 먼저 사기 위해서 환승차 들렸다. 짐도 맡겨놓고~~~

 

KL센트럴에서 KLCC까지는 5정거장! KJ15번인 KL Sentral에서 KJ10번인 KLCC에 내리면 된다.

 

 

 

 

 

 

 

 

 

 

 

 

 

말레이시아 MRT도 우리나라 대전지하철같이 토큰처럼 생긴 패스권이다..ㅋㅋ

물론 찍는게 아니라 주화처럼 구멍에 투입한다.

 

 

 

 

 

 

 

 

 

 

 

 

KLCC역이라고해서 바로 연결되어 있는건 아닌데, 역 출구로 나가면 어디서나 KLCC는 보임으로 더이상 가는 방법은 설명치 않겠다.

작년이 말의 해라..ㅋㅋㅋㅋㅋ 어느 쇼핑몰 지나가다 보인 말을 찰칵! 금빛으로 휘황찬란하군!

 

 

 

 

 

 

 

 

 

 

 

 

 

 

페낭에서 보았던 F.O.S도 다시한번 지나가면서 찍어보았다. 옛날엔 F.O.S에서 살만한것들이 좀 많았는데..ㅋㅋ

요즘에는 갭티도 없고.... 죄다 Forever21과 Mango 정도? F.O.S에서 Forever21살꺼면 ㅋㅋ 걍 Forever21가서 사는게 현명한듯..ㅋㅋ

 

 

 

 

 

 

 

 

 

 

 

 

 

 

 

드디어 KLCC 도착. 말레이시아는 워낙 다양한 인종들을 볼 수 있는 국가라 히랍정도는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온몸을 차도르로 휙휙 감은 언냐들도 볼 수 있다. (히랍과, 차도르는 길이나 모양이 다르다.)

 

 

 

 

 

 

 

 

 

 

 

 

 

좀 더 KLCC를 자세하게 보기위해..ㅋㅋ 야외 공원으로 나갔다. (사실, 이때 같이 말레이시아 원정대로 다녀온 분 가이드 해주러 간거라..ㅋㅋㅋ KLCC를 자세히 보기위해 출동!)

야외공원에는 더위를 식히는 관광객들도 있고, 시원하게 펼쳐지는 분수도 있다.

 

 

 

 

 

 

 

 

 

 

 

 

 

요게 KLCC의 모습. 두 동 중에 하나는 우리나라에서 건설한 것.

 


 

 

 

 

 

 

 

 

 

 

 

 

2년만에 왔는데도 여전히 북적북적한 쇼핑의 도시 쿠알라룸푸르의 핫스팟 수리야 KLCC! 누가 말레이시아를 후진국이라 하는가?!ㅎㅎㅎㅎ

말레이시아가면 각종 명품브랜드가 아~~~주 흔하다..ㅋㅋㅋ

 

차도르 쓴 언니가 보석으로 도배된 팔에 경호원 대리고 샤넬매장에서 샤넬백 걸고있는 광경보면 신선한 문화충격으로 다가온다.

만수르님 몇번째 부일일지도 모르겠다.

 

 

 

 

 

 

 

 

 

 

 

 

 

 

야외공원에서 반대로 나와서 KLCC를 등지고 왼쪽을 바라보면 KLCC보다는 덜 알려진 KL타워가 보인다. 이것도 쿠알라룸푸르의 상징인데, 상대적으로 KLCC가 워낙 유명하다보니..ㅋㅋ

아.... 저 KL타워보니 쿠알라룸푸르 Luna Bar에 가고싶어진다. 쿠알라룸푸르의 야경을 바라보며, 한잔 하고싶음..ㅋㅋㅋㅋㅋ

2012년때가 참 좋았는데  ㅜ.ㅜ

 

 

 

 

 

 

 

 

 

 

 

 

 

 

어느 말레이시아의 쇼핑몰처럼, 중앙은 뻥~~ 뚫리고 각각 층마다 분류별로 쇼핑몰이 위치하고 있다. 하이앤드 명품부터, 중저가 브랜드들까지 모두 입점해 있다.

사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쇼핑할꺼라면 걍 KLCC와 파빌리온만 들러보셔도 된다.

강추하는 샵은 아무래도 명품은 식탐이도 잘 안둘러봐서 모르겠지만 대부분 턉샵, 탑맨, 찰스앤키이스, 나인웨스트 정도?ㅋㅋ

뭐 샤넬부터 다양한 하이엔드 명품들이 가득하다.

 

 

 

 

 

 

 

 

 

 

 

 

 

 

 

그리고 공항가기전에 마지막으로 수리야KLCC에 위치한 이세탄에서 슈퍼털이 쇼핑쇼핑!!!

 

망고랑 화이트 커피 더 샀다..ㅋㅋ 무거워 죽는줄 알았다능..ㅋㅋㅋ  아 말레이시아 또 가고싶다..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자루양이 다녀왔던 말라카와 르당으로!!!!!!

 

 

 

 

 

 

 

 

 

 

 

 

 

수리야 KLCC는 왠만한 해외겸용카드는 다 결제가능하다..ㅋㅋㅋ 요기서도 슈퍼털면서 카드결제했던 기억이..ㅋㅋ

 

 

 

 

 

 

 

 

 

 

 

 

 

마지막으로는 밤에 보는 수리야 KLCC의 야경으로!!! 2014년 말레이시아여행을 끝냈다..ㅋㅋ

물론 아직 포스팅은 KLCC 맛집 하나가 남아있어용~~~(맛집)

다녀왔을땐 참 힘들었는데, 지금 보니까 또 가고싶은 말레이시아~~~ 다음번엔 말라카와 르당이닷!!

크흑 ㅜㅜ 코타키나발루도 가고싶네~~~~~ 누가 나좀 여행좀 보내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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