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이 바다인 제주도. 그래....섬이니까!

그런 제주도에서도, 유난히 사랑받는 해수욕장을 뽑아보라면  바로 협재해수욕장이 아닐까 싶다.

공항과도 가까워, 제주도에 도착해서 들르거나 공항가기전에 들르는 경우가 많다.

우리일행도 마지막날 일정에 협재해수욕장으로 고고. 물론 비가 미친듯이 휘몰아쳤다는 슬픈사실.

 

 

 

 

 

 

 

 

 

 

 

늘~씬하게 누워있는 인어공주님이 우리를 반긴다.

협재해수욕장은 지난 2011년에도 와서 근처 식당에서 흑돼지만 맛있게 먹고갔던 기억이 무럭무럭;;;

모래가  곱고, 바닷물이 맑아서 스킨스쿠버나 스노우쿨링하기에 좋은것 같다.

 

 

 

 

 

 

 

 

 

 

 

 

모래사장주변에는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현무암재질의 돌들이 가장자리를 매워준다.

 

 

 

 

 

 

 

 

 

 

 

갑작스러운 비와 바람에 속수무책으로 해변가에는 미역과 다양한 해상식물(?)들이 떠 밀려와있다.

 

 

 

 

 

 

 

 

 

 

 

 

 

급작스럽게 좋지 않아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여전히 추억을 남기기위해 사진을 찍고있다.

 

 

 

 

 

 

 

 

 

 

 

 

 

 

점점 거세어지는비. 당췌 초점은 어디루?!ㅎㅎ

 

 

 

 

 

 

 

 

 

 

 

조금만 해변가를 걷다보면 이렇게 돌들도 소원을 빌며 만들어진 탑들을 쌓아놓기도 했는데, 사실 이 모습이 장관이라 출사하기에도 좋은 장소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증샷 하나는 빠질 수 없지.

비 맞아서 머리와 상태는 메롱.

 

 

 

 

 

 

 

 

 

 

 

 

 

 

비가오는 제주도. 그래도 예쁘기만 하다.

앞에 위치한 섬은 비양도라고 한다.

 

 

 

 

 

 

 

 

 

 

 

더욱 거세지는 비에~ 얼른 사진을 찍고 우리는 다음행선지로 이동!

아 제주도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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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 협재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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