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잉여잉여하던시절에~~ 룡룡이랑 작년 5월에 다녀왔던 캐리비안베이!

역시~~ 캐베는 비수기인 5월에 가야 제대로 놀 수 있는듯하다. 
 
우리 룡룡이의 (닉넴 너무 어려버..ㅜ.ㅜ)의 캐베 표 협찬으로..ㅋㅋ(티몬에서 구입했다네용!!) 아침부터 캐리비안베이로 고고!! 근데, 차 넘 많이 막혀 제길!!!

 

 

 

 

 

 

 

 

 

 

 

 

 

 

40분이나 지각하고 ㅜ.ㅜ 미안한 마음에 닥치고 바로 입장 고고!!! 소셜커머스에서 요렇게 캐리비안베이 표 많이 딜하던데!!

이때는 티몬에서 구명조끼 포함으로 구매한거라고 한다. 유효기간..ㅋㅋㅋ 깨알같이 5월 25일..ㅋㅋㅋ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캐베에도 이번 연휴때 사람이 많겠구나~~~!

 

 

 

 

 

 

 

 

 

 

 

 

 

아직 완전히 다 오픈한건 아닌, 캐리비안베이! 정신줄 놓고 입장해서 바로 탈의실로 고고!! 여름에 이 탈의실 오면 거의 아비규환수준인데... 비수기라서 사람도 없음!!ㅎㅎ
500원 넣고, 나중에 열쇠돌리면 다시 500원 나와서 뿌듯..ㅋㅋㅋㅋ(우린 소심하게 500원 넣으면 캐비넷이 먹는건줄 알았음..ㅋㅋ)
 

 

 

 

 

 

 

 

 

 

 

 

 

 

사실 룡룡이와 식탐이는 고딩때도 ㅋㅋㅋ 학교 등교시간 지각으로 유명한 둘인만큼 아침잠에 있어서는 최고였는디..ㅋㅋㅋ
이날도..ㅋㅋㅋㅋㅋㅋ 약속시간(심지어 늦기까지 했음) 맞추려고..ㅋㅋ 당근 쌩얼에...ㅋㅋ 좀비모드..ㅋㅋ

 

 

 

 

 

 

 

 

 

 

 

 

으흠! 탈의실에서 꾸밈아닌 변장을 하고!! 드뎌 캐리비안베이로 고고!!! 사람이 없다아아아앙~~~!!!

 

 

 

 

 

 

 

 

 

 

 

 

 

 

이햐~~~ 날씨좋고!!!!! 진짜 외쿡 나온듯한 그런느낌!! 햇살은 강한데, 바람은 시원함..ㅋㅋㅋ
베드 빌리고 싶었으나, 17,000원이라는 사악한 가격에 바로 포기!!ㅎㅎ
 

 

 

 

 

 

 

 

 

 

 

 

 
으흐흐~~~ 모래밟는건 싫어해도.. 사진은 찍자!!! 나란여자...ㅋㅋㅋㅋ 사실 워터파크에 사진찍으러 가는 여자..ㅋㅋㅋㅋ
 아침에 좀비모드로 갔더니..... 나만 걸칠 옷이 없어 ㅜ.ㅜ (부끄러운 몸띵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시길... 
머리는 또 락스물에 담그면 안되기때문에 오랫만에 도넛링으로 높이 쳐 올렸더니 왜케 아줌마같은교 ㅜㅜ

 

 

 

 

 

 

 

 

 

 

 

 

 
이효이효! 11시쯤 들어갔는데 한가롭도다!!!
 

 

 

 

 

 

 

 

 

 

 

 

 
대학교 1학년때 이후로 캐리비안베이는 처음이라는 룡의 손을 잡고.. 구석구석 오랫만에 캐리비안베이 구경!!
사실 식탐이도 재작년 겨울에 실내에서만 놀고, 실외 캐리비안베이는 댑따 오랫만에 갔었다.

이번에도 가야지~~ 오빠랑~♪

 

 

 

 

 

 

 

 

 

 

 

 
유유히~~~ 떠돌아 댕길 수 있는 캐베 유수풀!
 

 

 

 

 

 

 

 

 

 

사악한 가격의 빌리지

 

 

 

 

 

 

 

 

 

 

 

 
그리고 다양한 풀장 존들 :) 저 해골바가지는 이제 인기가 없어진듯 하다.
정녕 저 해골바가지는 어린이들의 것이 되었는가..!!!
 

 

 

 

 

 

 

 

 

 

 

 
실내에서 놀때는 의례 이용하게 되는 워터슬라이드..ㅋㅋㅋ
근데 밖에서 보니 정말 보잘것 없군..ㅋㅋ
 

 

 

 

 

 

 

 

 

 

 

 

 

 

우리 고등학교때 놀았을땐 이런게 어색하지 않았는데.... 이제 왜케 어색함?!!!

 

 

 

 

 

 

 

 

 

 

 

 

여튼 계속 캐리비안구석구석을 탐험!! 오우!!!! 완전 새로운곳들이 많았다.


 

 

 

 

 

 

 

 

 

 

 

 

 

 

유아존인데, 왠지 끌리는 저 붕어시소들.....ㅋㅋㅋ 끌린다...너..ㅋㅋ

 

 

 

 

 

 

 

 

 

 

 

 

 

 

이힛이힛! 그렇게 돌아다니다 보니 캐리비안베이의 타워부메랑고와 타워래프트까지 올라갔다.
 
구명조끼 안입고 갔더니, 구명조끼 다시 입고 오라는 말에 다시 락커까지 쫄래쫄래 ㅜ.ㅜ 캐리비안베이 타워 부메랑고와 타워래프트는 3인이나 4인이 타는데..ㅋㅋㅋ
식탐이는 안타기로 해서..ㅋㅋ 룡혼자 타기로 합의!

 

 

 

 

 

 

 

 

 

 

 

 

 

 

 
다시 락커까지 향했다 ㅜ.ㅜ 흑흑...... 락커가믄서 괜히 실내 들어가보기..ㅋㅋㅋㅋ
참고로 캐리비안베이 아쿠아루프, 와일드 블라스터, 워터 봅슬레이, 서핑 라이드, 다이빙풀등 모든 놀이기구들은 5월 31일 개장한다구 했다.

올해는 언제 개장하려나?
 

 

 

 

 

 

 

 

 

 

 

 

 

 
 
 
이제 실내 들어가기는 날씨가 더워지다보니 더웠다. 그래서 얼른 셀카만 한장 찍고 바로 밖으로 고고!!!
 

 

 

 

 

 

 

 

 

 

 

 

 

 

이힛! 락카가서 다시 구명조끼 빌려입고, 타워 부메랑고와, 타워 래프트 타러고고!!
 

 

 

 

 

 

 

  

 

 

 

 

 

 

한치의 기다림도 없이 바로 룡은 타워부메랑고를 타러 고고!!
성수기에 가면 기본 3시간 기다려야 탈수 있다는 타워부메랑고..ㅋㅋㅋ 지금쯤가면 원없이 기다림없이 탈 수 있다능~~~
 

 

 

 

 

 

 

 

 

 

 

 

 

 

 

저는 룡이 타워 부메랑고 타러갔을때, 구명조끼로 업된 자신감으로 셀카 고고!!
 

 

 

 

 

 

 

 

 

 

 

 
"나 내려간다잉~~"

 

 

 

 

 

 

 

 

 

 

 

키키 움짤로 만들어본 타워부메랑고..ㅋㅋ 보기만해도 살떨림.. 심장이 쫄깃쫄깃..ㅋㅋ

나는나는..... 내 심장은 소중하니까...저런거 안탐!ㅎ

 

 

 

 

 

 

 

 

 

 

 

 

 

 

 

매우 즐거워하는 룡룡이~~~ 내려와서는 카메라를 락커에 두고, 본격적으로 놀기시작! 유수풀을 둥둥! 파도풀에서 넘실넘실 거리다..ㅋㅋㅋ
파도풀에서 나오다가 파도 지대로 맞아서 머리 망.....;;;; 그래도 아직 컬이 살아있뜸!!ㅎㅎㅎ
 

 

 

 

 

 

 

 

 

 

 

 

 

 

 

참고로 파도풀은 1.95M에서 물안먹고 넘실넘실 파도를 즐길 수 있으며 그린존 앞에서는 파도를 지대로 맞으며..ㅋㅋㅋㅋㅋ 물먹을 수 있다.
나오면서 파도를 못피해서 ㅋㅋ 고대로 맞은 ㅜ.ㅜㅋㅋㅋ

 

 

 

 

 

 

 

 

 

 

 
우리는 이제 나이들어서 힘드니까! 물놀이 후에는 요렇게 고기로 보충!!!!!
공룡고기 고고해서 맛있는 소 먹었죠..ㅋㅋ 지금 보니까 배고푸다..ㅋㅋㅋㅋ
 
힛힛!!! 역시 캐리비안베이는 요즘같이 비수기때가 진리인듯!! 요즘 소셜커머스에서 행사 많이 하니까! 다녀오실분들은 얼른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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