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여행시에 대부분 난카이선을 타고 난바역으로 들어오는 루트가 많은데, 오늘은 난바역과 연결되어있는 난바파크스몰을 소개한다.

 

난바 파크스몰 : 오사카 난바역과 이어져있는 몰. "녹색과 공존"을 테마로 한 건물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쇼핑 플레이스가 입점하여있다. 6층에는 파크가든이 위치하고 있어, 난바역에서 가볍게 둘러보기에 좋다.

 

 

 

 

 

 

 

 

 

 

 

난바 파크스몰은 난카이선이 있는 난바역과 연결되어 있기때문에 비교적 찾아가기가 쉬운편이다.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나온 뒤, 어딜갈까 망설이다, 난바파크스몰에 있는 옥상정원에 가보기로 했다.

 

 

 

 

 

 

 

 

 

 

 

 

10시부터 옥상정원이 오픈하기때문에, 9시에 체크아웃을 했던 우리는 옥상정원의 오픈을 기다리며 난바 파크스몰을 둘러보았다.

 

 

 

 

 

 

 

 

 

 

 

 

기다리면서 셀카한장 :)

여행에서 남는건 사진뿐이라네~ 룰루랄라~♪

 

 

 

 

 

 

 

 

 

 

 

멀리 도심속의 고가도로가 보인다. 오사카나, 도쿄나 요런 고가도로가 참 많은듯하다.

 

 

 

 

 

 

 

 

 

 

 

 

 

시간이 남아서 요런 입점몰들도 살펴보았다. 멀리 DHC가 보인다.

 

 

 

 

 

 

 

 

 

 

 

 

좋아라하는 프랑프랑도~♡ 12월이 되지도 않았지만, 벌써 일본은 크리스마스 분위기였던!

 

 

 

 

 

 

 

 

 

 

 

 

 

중앙 통로에서 난바 파크스몰을 내려보기도 했다. 여담이지만, 난바파크스몰은 후쿠오카의 캐널시티와 참 많이 닮은 것 같다. 두 건물을 잊는 상가동이 캐널시티랑 비슷하는 생각은 나만하는건가?! 우리나라로 치면 코엑스랑 비슷하다는 생각도 들었는데!!ㅎㅎ

 

 

 

 

 

 

 

 

 

 

 

 

 

생각보다 별게 없었던 난바파크스몰 가든! 그냥 쇼핑과 점심먹으러 들렀다 잠깐 들르기엔 나쁘지 않은듯하다.

 

 

 

 

 

 

 

 

 

 

 

옥상에서 다시한번 난바 파크스몰을 내려다보고... 점심먹으러 난바파크스몰을 뒤졌다.

 

 

 

 

 

 

 

 

 

 

 

 

 

난바 파크스몰은 6층이 모두 식당가이기때문에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몇일동안 라멘과, 빵등의 음식에 지쳤던 우리일행은 이번에 일본식 오무라이스에 도전!!
난바 파크스몰에서 맛본 오무라이스는 다음포스팅에!

 

 

 

 

 

 

 

 

 

 

 

 

앞서 이찡찡양과 BJ레종이 내려가고~~~

 

 

 

 

 

 

 

 

 

 

 

 

 

식탐이는 집에 갈때가 되었으니! 이제는 안경과 함께!

 

 

 

 

 

 

 

 

 

 

 

 

 

 

 

몇층인지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꽤 큰 규모의 오락실도 있었는데..ㅋㅋ 그저... 저렇게 초콜릿을 쌓은게 신기하다는...ㅜ.ㅜ

 

 

 

 

 

 

 

 

 

 

 

내사랑 리락이들도~~~!!!

 

 

 

 

 

 

 

 

 

 

 

 

한번 해봤지만... 괜한 100엔만 날린...ㅜ.ㅜ
일본 여행에서 3일째쯤 되면 100엔이 100원같이 느껴져서..자꾸 정신을 못차리게 되는...ㅜ.ㅜ

 

 

 

 

 

 

 

 

 

 

 

 

힘들어서 고개숙인 이모양!
그러나 곧! 총게임으로 가서 미친듯이 총질하더라는...

 

 

 

 

 

 

 

 

 

 

 

 

 

BJ레종보다 이양이 총질하는것 보고 더 놀란 식탐이는..ㅋㅋㅋㅋ
이미 100엔 날렸으니..그냥...ㅋㅋㅋ 가만히 지켜보는걸로!

 

 

 

 

 

 

 

 

 

 

 

 

 

 

내려오면서도 사실 쇼핑에 눈길이 갔으나, 이미 돈은 거의 다 썻고..ㅋㅋ 3일 내내 여자들의 등쌀에 쇼핑을 다닌 BJ레종을 위해!
마지못해 난바파크스몰 투어를 정리하고 점심을 먹고, 피치항공을 타러 간사이공항으로 향했다.

 

 

 

 

 

 

 

 

 

 

 

 

코엑스 생각나는 난바파크스몰 :)

 

 

 

 

 

 

 

 

 

 

 

크크 난바파크스몰에서 나와서, 결국 이찡찡양이 먹고싶다는 홉슈를 사러, 다시한번 도톤보리 근처로 이동했던 우리일행 :)
홉슈이야기와 난파바크스몰에서 먹었던 오무라이스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아윌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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