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겨울. 지난 여름휴가때의 포스팅을 쓰고있는 식탐... 하핫...ㅋㅋ

그래도 여행은 언제나 즐겁지! 지난 여름 휴가는 우리나라에서도 가기힘든 울진. 그래도 정말 깨끗한 자연과 힐링 가득한 여행을 하고 올 수 있었다.

울진에서 유명한 곳은 죽변항. 죽변항에서도 유명한 드라마세트장 폭풍속으로의 어부의집과 하트해변을 소개한다.

 

 

 

 

 

 

 

 

 

 

 

 

 

 

 

 

 

부산 기장에 있는 드림성당 세트장과 비슷하게 폭풍속으로 드라마 세트장으로 만들어졌지만, 지금은 관광명소로 바뀐곳이다.

바닷가 절벽위에 위치한 이곳. 휴가철이라 그런지 관광객들이 어마어마했다.

 

 

 

 

 

 

 

 

 

 

 

 

 

 

주차를 하고 길을 따라 살짝 걸으면 폭풍속으로 어부의집 도착.

 

 

 

 

 

 

 

 

 

 

 

 

 

 

 

 

동해안의 멋드러진 바다풍경과 함께, 이런데 살면 저절로 힐링일것 같은 생각이 무럭무럭 들었다.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1월부터 3월까지 동절기는1시간 일찍인 5시에 문을 닫는다.

 

 

 

 

 

 

 

 

 

 

 

 

 

 

 

 

 

바로 옆에는 등대도 있는데, 드라마세트장과 더불어 한바귀 산책하기에 너무 좋은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마침 둥둥 떠가는 배한척. 아~~~~ 해외여행도 좋지만, 우리나라도 이렇게 좋은곳이 많구나 다시 한번 느껴졌다.

 

 

 

 

 

 

 

 

 

 

 

 

 

 

 

 

스노우쿨링 장비만 있다면 어디서나 스노우쿨링이 가득한 깨끗한 울진해변.

 

 

 

 

 

 

 

 

 

 

 

 

 

 

 

 

어부의집을 마주보고서 좌로는 멋드러진 등대와 우로는 하트모양의 낭만 가득한 하트해변이 자리잡고 있다.

자동차로 여행할땐 어부의집으로 검색하면 될듯.

 

 

 

 

 

 

 

 

 

 

 

 

 

 

 

 

어부의집 바로 옆에 위치한 하트해변. 해변의 모양이 하트모양이라 하트해변이라 불린다고 하는데, 한가지 아쉬운점은 휴가철이라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텐트를 치고 있어서 사진이 영 ㅜ.ㅜ

 

 

 

 

 

 

 

 

 

 

 

 

 

 

 

하트하트 ♡

 

 

 

 

 

 

 

 

 

 

 

 

 

 

아 물 깨끗하다~~~~

 

 

 

 

 

 

 

 

 

 

 

 

 

 

 

 

어부의 집을 살짝 둘러보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촬영은 불가) 등대를 따라 생긴 산책길을 한바퀴 돌아보았다.

 

 

 

 

 

 

 

 

 

 

 

 

 

 

 

살짝콩 멋진 연인의 모습 도찰.

 

 

 

 

 

 

 

 

 

 

 

 

 

 

 

등대를 오르기 전에는 요렇게 인상깊은 그림이 바닥에 딱~~!

 

 

 

 

 

 

 

 

 

 

 

 

 

 

 

 

 

등대를 따라 걸으면서 다시하번 어부의집 세트장을 찍어보았다.

 

 

 

 

 

 

 

 

 

 

 

 

 

 

 

 

 

대나무로 둘러쌓인 산책길. 등대를 휘돌아 나있다.

 

 

 

 

 

 

 

 

 

 

 

 

 

 

 

 

 

옆에는 바다와 소나무. 그리고 대나무.

 

 

 

 

 

 

 

 

 

 

 

 

 

 

 

 

등대는 따로 들어가보지 않았지만, 너무나 예뻤던 등대.

그렇게 죽변항의 하트해변과 어부의집 세트장을 둘러보고 다시 숙소로 고고!

 

 

 

 

 

 

 

 

 

 

 

 

 

 

 

어마어마한 휴가철이라 우리의 숙소는 동일장여관. 나 처음으로 여관에서 자봤음..ㅋㅋㅋ

이날 호텔, 펜션, 모텔 모두 방도 없고 어마어마한 가격이라 결국 우리는 여관으로 가지만, 나름 민박같은 분위기라 나쁘지 않았다.

(사실 운전을 너무 많이해서 머리 대자마자 잠듬)

 

 

 

 

 

 

 

 

 

 

 

 

 

 

 

 

 

조그마한 마을이라 바로 앞에는 죽변항과 더불어 수산시장도 있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서 한번 둘러만 보고 결국 물회먹으러 고고!

 

 

 

 

 

 

 

 

 

 

 

 

 

 

 

 

 

여러 사람들 한테 물어봤지만 회는 죽변항보다 후포리나 후포항이라는 소리를 :)

이렇게 울진에서의 휴가 하루가 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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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 죽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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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iny 2015.11.18 00:02 신고

    생각도 못했는데 물이 꽤나 맑네요? 스노쿨링 좋아하는 사람들이면 그냥 지나치기 힘든 곳이네요 ㅎㅎ

    • BlogIcon 식탐소녀 2015.11.18 19:53 신고

      진짜 내년부터는 스노우쿨링 장비 사서 동해로 떠나야겠더라구용 :)
      완전 물이 깨끗해용 :)

    • BlogIcon lainy 2015.11.18 20:09 신고

      수영 잘하시나봐요 부러워요 ㅋㅋ 전 뭐 걍 꼬르륵

  2. BlogIcon 용작가 2015.11.18 11:43 신고

    울진 여행기 잘보고 갑니다 .
    세트장이 개보수 되가지고 예전의 느낌이 싹~ 사라져버렸네요. ㅎㅎ

    • BlogIcon 식탐소녀 2015.11.18 19:53 신고

      아하! 개보수 한 상황이군요!
      저는 울진은 첨이라 :) 원래 이런곳인줄 알았어요^^

    • BlogIcon 용작가 2015.11.18 19:54 신고

      네. 좀 허름한 어촌집같은 분위기 였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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