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고양이섬 아이노시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식탐이와 피치냥은 다음행선지인 오이타로 고고!

다음날엔 온천으로 유명한 벳푸에 갈 예정이라 미리 오이타에 위치한 호텔을 예약!

우리는 무슨일이 있더라도 오이타에 가야한다!















아이노시마에서 버스를 타고 텐진으로 돌아와서 다시 한 번 후쿠오카 여행센터에 들러 오이타에 가기 위한 버스를 확인하고 3층에 위치한 교통센터로 고고!
















리모델링으로 깔끔하게 바뀐 교통센터. 일본은 출발하는 층과 도착하는 층이 틀리기때문에 승강장을 잘 찾아야한다.

다행스럽게도 워낙 후쿠오카는 한국인 관광객들이 많은곳이라 그런지 어딜가도 한글로 친절하게 안내가 잘 되어 있다. 













오이타로 가는 표 사는곳. 깔끔하게 되어 리모델링해서 그런지 예매할때 더더욱 편안하게 예매했다.

오이타로 향하는 버스는 일반버스가 아닌 고속버스이기때문에 주말에는 자리가 없다고 하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언제든 예약이 가능해서 어렵지 않게 산큐패스로 예약 가능.

만약 주말에 후쿠오카에서 오이타로 산큐패스로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한다면 미리 예약을 해놓는게 좋다고 한다.













예약 방법은 간단하다. 산큐패스와 함께 원하는 시간과 행선지를 말하면 끝. 

직원 뒤에 계속해서 스크린에서 한국어로 출발시간과 행선지가 나오니 예약은 어렵지 않다. 


오이타로 향하는 승강장은 5번 플랫폼














여유있게 화장실도 가고, 출발 준비도 해야함으로 30분 후에 티켓을 예약했다.

보통 오이타쪽으로 가는 버스는 30분에 한대정도 있는듯.












산큐패스로 예약한 오이타행 버스티켓은 요렇게 되어 있다.

이제 2시간 30분 후면 우리는 오이타에 도착할 예정!


내릴때나 탑승할때는 산큐패스를 보여줘야 함으로 산큐패스는 항상 잘 챙기길!




자~ 오이타까지 딥슬립!




  1. BlogIcon 샌달스윙 2016.03.08 19:30 신고

    아이노시마섬편은 정말 잘봤습니다 ㅎㅎ 오이타도 기대할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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