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서 오이타로 산큐패스를 타고 이동 한 뒤, 베스트웨스턴 호텔 피노 오이타(bes tweston hotel fino oiita)에 도착해 체크인을 하고 난 뒤, 우리가 가장 먼저 행한 일은 바로 밥먹으러 가기~~~!

일본에서 큰 도시가 아닌경우에야 8시 이후에는 대부분 이자카야만 운영을 하기때문에 우리는 가장 무난한 요시노야로 향했다.

















일단 배가 고팠기때문에 사실 그냥 눈에 보이는데로 들어간거라는....

오이타 시내의 요시노야는 베스트웨스턴 호텔 대각선에 위치한 아케이드 내에 위치하고 있다.



















일본의 김밥천국쯤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요시노야. 

각종 덮밥류 음식이 많은편인데, 주로 우리나라 관광객들이 많이 먹는 메뉴는 규동(고기덮밥)과 텐동(튀김덮밥) 정도라는!

더불어 일본음식이 느끼해서 잘 못먹는 사람이라면 일본식 카레도 괜찮을것 같다.


















가격은 무난한 편. 작년 후쿠오카, 벳푸, 오이타여행은 엔화가 900원정도일때라, 가격적인 부담은 더 없었다.




















식탐이가 주문한 규동세트. 기본적으로 미소된장국이 제공된다. 샐러드도 같이 묵었던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느끼한 일본음식의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미소된장국.

















상큼한 옥수수 샐러드~~~~ 



















그리고 피치냥이 주문했던 카레덮밥!

워낙 위의 메뉴들은 고만고만한 음식들이라, 일본음식을 잘 못먹는 사람들이 시도해도 나쁘지 않다.

더불어 느글느글한 일본 음식이 싫다면, 테이블위에 놓인 고추가루후리가케(?)를 살짝 뿌려먹어도 좋을듯!






간단하게 요시노야에서 규동 냠냠하고~~~ 

이제! 오이타 돈키호테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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