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보라카이로 여행을 떠난 이유! 바로 셀프웨딩촬영을 위해서!!!

인천공항에서 오전에 보라카이로 출발한 우리는 해가 지고나서야 보라카이 호텔에 체크인을 한 뒤, 다음날! 드디어 촬영을 위해 보라카이에서도 아름답기로 유명하다는 푸카쉘비치(Puka shell Beach)로 향했다.


















사실 푸카쉘 비치는 처음 보라카이 여행때도 와보고 싶었던 곳이였으나, 생각보다 다녀오기 오래걸린다는 가이드의 말에 포기했었는데, 결국 다시왔구나!

보라카이 3대 해변이라는 푸카쉘비치는 물이 맑고 깨끗하지만 우리나라 동해처럼 해변에 급 경사가 있기때문에 물놀이보다는 태닝이나 휴양을 위해 즐겨찾는다고 한다.



















호텔 앞에서 트라이시클을 타고 푸카비치라고 하면 보통 150페소에 푸카쉘비치에 도착할 수 있다.




















생각보다 푸카쉘 비치는 넓으니 힐링을위해 방문했다면 PUKA라고 팻말이 쓰인곳까지 걸어가서 쉬는것도 좋을듯

초입엔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



















푸르른 바다가 예쁜 푸카비치! 물색깔이 정말 예술이다~~~~ ♪

보라카이에서 가장 유명한 화이트비치랑은 또 틀린느낌. 화이트비치처럼 평탄하지는 않지만, 동해바다처럼 맑고 깨끗한 물이 예술!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파라솔을 빌려 태닝중.

파라솔은 대부분 음료를 마시면 무료로 빌릴 수 있는데, 망고쥬스나 시원한 쥬스 한잔에 100페소 정도니, 그리 비싸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는다.


















한등치 하는 식탐이의 뒷태.




















남는건 사진뿐! 사진찍기에 열중! 

정말 높은 하늘에 구름이 몽실몽실~~

햇살이 정말 뜨겁긴 했지만, 푸카쉘비치는 너무 예쁘다!






















셀카놀이 시작! 




















참고로, 푸카쉘비치에서 셀프촬영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고 하지만, 정말정말x100 덥다.

웨딩드레스 및 웨딩원피스로는 촬영하기엔 어려울것 같고, 진짜 셀프웨딩촬영을 원한다면 비치룩으로 연출하는게 좋을듯.

덥다, 더워! 땀이 줄줄줄~





















한낮의 보라카이 햇살은 너무 뜨거우니 웬만하면 자외선차단제는 듬뿍듬뿍 바르길.





















너무나 예뻣던 푸카비치에서 촬영이 끝나고, 이제는 다시 호텔로 돌아가야 할 시간!

크고 작은 상점에서 비치룩이나 악세사리도 판매하고 있으니 관심있으면 하나쯤 구입해도 좋을것 같다.



















스테이션2에서 푸카쉘비치까지 올때는 150페소에 왔지만, 갈때는 디스카운트 신공을 발휘해 120페소로 딜!





















잠깐이지만 신났던 푸카쉘비치는 안녕!






















트라이시클타고 다시 호텔로 고고!





















이국적인 보라카이 현지를 뒤로 하고 호텔로 고고! 

이제 점심먹으러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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