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되면 제주 어디에서나 몽글몽글 색색깔의 수국을 볼 수 있다.

이번 월간제주 촬영으로 다녀왔던 제주에서도 파랑, 노랑, 하얀, 보라색상의 다양한 수국을 만날 수 있었다.

월간제주 촬영 전, 시간이 잠깐 남아 장소 셀랙차 들렸던 종달리 수국길.

여름에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매력가득한 종달리 수국길을 소개한다.




















제주공항에서 약 1시간정도. 쭈욱 제주 동부로 내려와 비자림을 지나 수국이 가득하다는 종달리로 향했다.

종달리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몽글몽글 양 도로를 따라 수국들이 몽실몽실





















주차할데가 마땅치 않아 대충 공터에다 차를 주차하고 수국을 확인하러 고고!



















얼굴보다(?) 더 큰 수국?! 조화랑 똑같은 수국 꽃을 냠냠!

(실제로 먹지는 않았음)




















장마기간이라 조금 위태위태했지만, 잠깐 드러낸 맑은 파란 하늘과도 한장 찰칵.






















종달리 수국길이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사랑 받는 이유는 바로 옆에 위치한 바다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이 수국길은 해안도로에 구성된 길이기때문에 바로 옆에는 시원한 바다풍경이, 길을 따라서는 달콤한 수국들이 가득하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수국과 함께 찰칵.

우리도 웨딩촬영(월간웨딩)을 위해 찾는 스팟이였지만, 웨딩촬영보다는 걍 인증샷놀이만!

실제적으로 정말 삼각대를 들고 이곳을 찾는 커플들이 많았다.

종달리 수국길은 우리처럼 정통 셀프웨딩보다는 가벼운 데이트스냅이나 리얼 세프웨딩사진을 촬영하는 커플들에게 좋을듯 :)



















꿩대신 닭.

일하러 온 제주도이지만, 1시간쯤은 즐겨도 되잖아?!





















요기서 부터는 스윗포토 오빠가 찍어준 사진!





















뒷모습사진은 실패할일이 없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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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으로 V






















우리는 즐겁지요~




















셀카도 완전 잘 나온다.

물론 전문작가 사진은 더 잘나온다 ㅋㅋㅋ




















평일 오전에 방문해서 관광객은 많지 않았지만, 이곳은 은근히 주차가 불편해서 오래머무르기에는 아쉬웠던것 같다.





















종달리 수국길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는 이렇게 배모양의 등대도 있으니, 6~7월에 제주에 간다면 종달리 수국길에 꼭 들려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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