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여행이 두번째인 식탐이!

보라카이는 사실 조그마한 섬이라 사실 액티비티, 맛집투어, 마사지말고는 거의 할만한게 없다.

워낙 한국인들이 운영하는 마사지숍들이 많은 보라카이.

이번 여행에는 보라스파와 지난 여행때 다녀왔던 로컬스파인 팔라사 스파, 그리고 다나루 스파까지 하나하나 정리해보려고 한다.



















화이트비치에서 아름다웠던 석양을 즐기며 선셋세일링을 마무리한 뒤 땀으로 범벅이 된 우리는 샤워를 하고 트라이시클을 불러 

"보라스파"를 외쳤다.


스테이션 3쪽에 위치한 보라스파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마사지숍.



















미리 한국에서 다음날 호핑투어와 함께 예약했기때문에 저렴한 가격으로 예약 가능.

일단 예약확인을 하고 잠깐 마사지에 사용하는 것들을 살펴본 뒤 웰컴음료를 한잔 마시며 웨이팅!

















마사지에 사용하는 금이나, 코코넛오일, 태반오일등이 전시되어 있다.

그만큼 자신있다 그건가?!ㅎㅎ

















웰컴음료는 노니차.

내사랑 노니~ 노니비누 사러 보라카이나 괌 가야하는데 언제가지?!ㅎㅎ
















호텔에서 씻고 쌩얼로 나갔기때문에 왕눈이 안경 장착!

씻고 나와도 보라카이는 덥다 ㅜㅜ



















낯설지 않은 이 풍경.

피치냥이랑 옷을 갈아입고 잠깐의 시원함을 느끼고 뒹굴뒹굴~



















아~ 시원하다 >_<



















누워서 셀카 시전 :) 

셀카는 역시 망 ㅜㅜ 뒤에는 섹시한 뒷태를 뽐내고 있는 피치냥.


이제부터 마사지 시작!!!


















마사지후에 만신창이가 된 식탐이.

다리에 알을 주물주물~~



참고로 보라스파에서는 30$ 진주 마사지 프로그램을 받았다.

마사지 강도는 中



여행 마지막날 받았던 다나루스파가 워낙 마사지 강도가 강해서 그런가 보라스파는 적당하다는 느낌?

(다나루 스파에서는 마사지사들의 압력이 강해서 땅으로 꺼질뻔 했다는 ㅜㅜ)




















마사지 전이나 후에 간단하게 샤워를 할 수 있는 샤워시설도 마련되어 있으니, 사실 비치에서 놀다가 그냥 대충 씻고 마사지를 받아도 될듯.


















마사지가 끝난 뒤에는 매너팁을 드리고~~~ 다시 1층으로 고고!


















보라카이 스파들 중 저렴하게 나쁘지 않았던 보라스파.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이라 로컬보다 깨끗하고 쾌적했던 느낌이다.


로컬스파였던 팔라사스파보다는 훨씬 저렴한 가격에 마사지도 나쁘지 않은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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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20 17:17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식탐소녀 2016.12.20 17:19 신고

      카톡에서 보라카이달인 검색하시거나 네이버에서 보라카이달인 검색하셔서 문의하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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