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월간제주] 워크샵 겸 다녀온 경주여행 :) 

율이오빠와 경북홀릭의 티엘오라버니 덕분에 2박 3일 맛있고 즐겁게 여행하고 돌아왔다.

비록 바로 제주도 출장일정으로 이제서야 여행기를 작성하고 있지만 ㅜㅜ


여행의 첫 시작은 늘 그렇듯 맛집으로부터!

경주맛집인 솔미가에서 한우옛불고기 더덕구이 한상부터 먹고 여행 스타투!





















옛 기와집 느낌이 물씬풍기는 솔미가.

주방을 거쳐 마당쪽으로 가면 시원하게 한옥의 풍경이 펼쳐진다.




















옛 기와집을 리모델링해서 사용하기때문인가 넓은 마루와 방을 개조한 테이블이 눈에 들어온다.



















옛 할머니집에 온듯한 그런 기분. 

햇살이 뜨거워서 그런지 그늘 아래 쏙 들어가니 따로 냉방이 되지 않아도 시원했다. 



















무슨요리가 있는지 후딱 메뉴판을 눈으로 읽어보았다. 

솔미가 특선밥상은 직접담근 된장찌개, 4년근 강원도 평창더덕, 오리훈제와 부추 겉절이, 한우옛불고기 더덕우기 밥상 세트메뉴라는 친절한 설명. 

옆에는 더덕구이를 메인으로 한 메뉴가 보인다. 



















단품으로도 주문가능한 경주맛집 솔미가.



















솔미가 특선밥상을 주문한 뒤 처음나온 음식은 한우 옛불고기가 테이블위로 올려졌다. 



















보글보글 얇게 저민 소고기가 익으면 맛있게 냠냠. 




















고기를 익힐동안 곁들임 음식들도 차례차례 나왔는데, 먼저 쫀득하고 탱탱했던 묵.


















폭풍흡입했던 잡채 (잡채는 언제나 사랑 ♥)








 










꽃게튀김




















달달한 꿀이 올라간 두부


















유자드래싱으로 싱그러웠던 샐러드.
(리필해먹었지용~)



















그리고 한국인의 밥상에 꼭 필요한 김치와 깍두기.




















역시나 달짝지근했던 연근조림


















목이버섯무침



















시금치무침

















입맛 돋구어주는 시원한 동치미.



















하나하나 정갈했던 밑반찬들을 폭풍하다보니 어느덧 한우옛불고기가 보글보글 익어간다. 




















고기가 익어갈때즘 보글보글~ 구수한 직접 담근 된장찌개도 나왔다. 

짜지도 않고 구수한 맛!




















그리고 정갈했던 오리훈제와 부추겉절이~

찰떡궁합!









 











그리고 맛있게 먹었던 4년근 더덕구이~~

완전 맛있어 :) 


















오리훈제에 부추겉절이 얹어서 냠~~~~~~♥





















보글보글 메인인 소불고기가 맛있게 익었다. 


















밥 한그릇 뚝딱 ~~~♥

정말 배부르게 경주맛집 솔미가에서 폭풍흡입!




















맛있는 솔미가 특선밥상을 맛있게 먹고!

이제 제대로 경북홀릭! 경주를 즐기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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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신평동 441-1 | 솔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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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05 02:4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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