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푸카쉘비치와 화이트비치를 찍고, 세일링보트를 타고 아름다운 보라카이의 석양을 즐긴 우리는 

미리 예약해두었던 보라스파에서 마사지를 받고, 보라카이에서 꼭 먹어야 한다는 옐로우캡에 피자를 먹으러 갔다.

이전 보라카이여행때도 매일 먹었던 옐로우캡이라 색다른건 없지만 ㅋㅋ

이번엔 배달도 아니고, 그냥 스파끝나고 들려서 먹기로 결정!




▼ 2014년 보라카이 옐로우캡피자 포스팅 보러가기


2014/10/08 - [세계여행/2014 보라카이] - 보라카이에서 밤마다 우리는 산미구엘+옐로우캡피자+망고 망고~♪








 












스테이션 3에 위치하고있는 보라스파. 마사지를 끝내고 화이트비치쪽으로 나왔더니 다음날 점심뷔페를 먹었던 골든 피닉스 호텔 근처에 옐로우캡 피자가 있다.


















옐로우캡은 보라카이내에서 아주 유명해서 호텔로 배달도 되고 스테이션 1에도 위치하고 있는데, 우리는 스테이션 3에 위치하고 있는 옐로우캡피자가 더 가깝다.

어차피 먹고죽자는 우리! 

하와이언피자(파인애플 들어간것)과 스파게티 비슷한 면종류 하나를 주문하고(이름이 가물가물)

더불어~ 산미구엘 한병 :)




















화이트비치가 보이는 해변에 테이블을 잡고 피자를 기다려봅시다!


















건기라 습함은 덜한데 그래도 더운 보라카이에서 시원하게 맥주한잔.

그러나.... 피자엔 역시 콜라지 ㅜㅜ



















맥주한잔 하며 내일 뭘 할까 폭풍 서치중에 나온 하와이언피자.

(참고로 옐로우캡에는 무료 WIFI가 됨)


















얇은 도우로 짭쪼롬하면서도 파인애플의 달콤한 맛이 완전 맛있다 :) 

물론 식으면 별로라 작은 사이즈로 시켜 바로 다 먹기를 추천한다.

원래 좀 짠 보라카이 음식치고는 하와이언 피자가 가장 안짠듯.


















새우가득한 파스타 :) 

뭐였징? ㅋㅋㅋㅋ 6개월이 지났더니 기억이 가물가물.

여튼 맛있게 먹고서 부른배를 움겨쥐고~ 이제는 숙소로 돌아갈 시간!




















옐로우캡에서 이전에 묶었던 라까멜라까지는 약 10분정도?!

우리숙소는 15분정도 걸리는데 역시 화이트비치의 저녁은 아름답다.



















이국적인 풍경이 물씬.

물론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너무 많은 스테이션 1나, 2보다는 스테이션 3쪽이 더 좋은듯 :) 

분위기잡으며 술을 한잔 하기에도 ㅋㅋ








 












숙소로 들어가면서 망고덕후들이 환장한다는 생망고를 조금 사고~




















더우니까 라까멜라 옆에 있는 편의점에서 소프트아이스크림으로 입가심하며 숙소로 고고!

보라카이의 두번째 밤이 깊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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