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그렇게 자주가면서 매번 실패했던 더베이101

사실 부산사람들은 그닥 갈 생각이 없는곳중에 하나이기때문에 내칭그들은 별로 ㅋㅋㅋㅋ

이번에 드디어 다녀왔던 더베이101

멋진 야경과 함께 맥주한잔 했던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한다.


PS. 요기 앞에서 음주단속 엄청 자주하니, 웬만하면 더베이101에서 술마실꺼면 차는 놓고 가시길!






















대실망했던 이비스 호텔과 도보로 10분정도 떨어져있던 더베이101

6월에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바람이 차다.

바닷가근처는 날씨가 좀 쌀쌀하면 담요는 필수적으로 준비하는게 좋을듯.




















짜잔~ 더베이101은 주차장이 따로 있는데, 좀 사람이 많아서 주차하기가 힘들면 그 옆에 동백섬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해도 된다.

걸어서 도착한 더베이 101에서 그토록 보고싶었던 마리시티 야경을 찰칵.

ㅋㅋㅋㅋ 근데 그전에 찍었던 동백섬주차장에서 찍은거랑 별 차이는 없음 (카메라가 문제였구먼)



















각 영업시간 안내.

더베이101은 건물전체가 유료가 아니라 각각 상점이 입점되어 있는 형태라, 구지 뭔가 먹지 않아도 야경구경은 맘껏 할 수 있다.

그래도 요기까지 왔으니, 테라스로 올라가서 맥주 한잔 해야지잉~



















테라스에서 바라본 마린시티의 야경.

이번에 마린시티가 태풍때문에 난리났다고 하던데... 얼른 피해가 복구되길!



















사실 가격은 상관없는데, 좀 더 프라이빗하길 원했던 더베이101의 테라스공간.

그러나 프라이빗은 개풀.. 자리잡고 서로 떠드느라 정신없음.

분위기따윈 개나줘야할듯. 너무 시끄러워서 맥주가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잘 모를정도로 시끄럽고, 더러움.

아무래도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테이블에는 제대로 치우고 가지도 않는 사람들도 많고... 엉망진창.


앞으로 해운대에서 술은 걍 좋은 숙소잡고 야경보면서 마실랭!





















그래도 야경하나는 예쁘네 :) 




















보다싶이 옥상에 테이블과 간이 포스만 있는듯한 느낌.

평일에 가면 괜찮을까? ㅋㅋ

울 엄마한테 가자고 했다가는 웬지 비싸기만 하다고 등짝 스메싱 맞을것 같은 느낌.



















옥상 테라스뿐만 아니라, 더위를 이기고 아래에도 테이블이 가득.

참고로 대부분 주문을 하고 야경을 감상하지만, 야경은 구지 뭔갈 먹지 않아도 감상이 가능하니 참고하시길...




















우리나라같은 느낌이 들지 않기는 하는구먼....

옛날에 혼자서 다녀왔던 텔라가 하버파크가 생각나네 ㅋㅋ

거긴 조용해서 좋았는데 ㅜㅜ



















1층에는 커피도 판매하고 있으니, 술 마시기가 조금 그런 상황이라면 차종류를 마셔도 좋을듯!




















입으로 코로 들어가는지 모를것 같은 맥주를 후다닥 두잔 마시고, 우리 일행이 향한곳은 해운대포장마차거리.

아... 근데 비쌈..



















사실 그닥 회나 해산물을 좋아하지 않는 식탐.

해물라면이 먹고싶다는 일행때문에 해운대포장마차거리를 한번 싹 돌아봤는데....

마침 하는곳이 없었다.

음..ㅋㅋㅋㅋ 부산사람들이 왜 절때 안가는지 알것 같은 해운대포장마차거리.

개인적으로 해물라면은 제주도가 짱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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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1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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