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혼자만의 여행을 다녀온 식탐이.

항공권 싸게나왔다고 무턱대고 질렀더니.. 의외로 지출이 커서 이것저것 알아보다 알게된 오키나와 OZA라운지!

이 포스팅에서는 오키나와 여행시 지출을 줄일 수 있는 팁을 알려드림 :)





오키나와 OZA 라운지는 나하공항에서 차로 10분정도, 국제거리에서는 도보로 15분정도 떨어져있다.



















일단 티X에서 오키나와 렌터카도 구입을 하고, 유심칩도 구입하다보니 금액이 140,000원이 좀 안되네...

근데 140,000원을 넘으면 28,000원 할인쿠폰을 사용할수가 있데서 금액 맞추느라 구입한 OZA라운지 티켓.

나중에 보니 항공권 예약한 항공사에서도 줬음..ㅋㅋㅋ 그러나 뭐 4,900원쓰고 28,000원 할인받는게 났지 싶어 쿨하게 후외따윈 안함.


사실 이 라운지티켓의 가장 큰 메리트는 나하공항과 나하시내까지 송영이 무료라는 사실.

그리고 다양한 여행팁들도 얻을 수 있다는점!

아! 그리고 츄라우미수족관 티켓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고 하는데, 나는 오후 5시에 들어가서 해당사항이 없음.ㅋ



















OZA라운지 티켓의 정식명칭은 오키존패스.

약 50여군데의 맛집 할인 또는 증정품을 받을 수 있는 티켓인데, 유효기간은 1년이라 한번 만들어놓으면 다음에도 송영서비스도 받을 수 있고 좋을듯!

그리고 저 펭권그려져 있는 쿠폰은 개미지옥 돈키호테의 500엔 할인 티켓도 준다는 사실!

물론 1만엔 이상 구입해야하지만... 저 쿠폰이 은근히 득템!



















OZA라운지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는 요렇게!

어마어마한 물이 어떤건지 살짝콩 궁금해지는 이유는 뭘까? ㅋㅋㅋ



















요튼 오키나와 여행 첫날 늦은시간에 송영을 해주신 OZA 라운지 여러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돌아올때도 알차게 송영서비스를 이용했다능 ㅋㅋ




참고로 나하공항 송영서비스는 이용 전 반드시 예약을 해야하며, OZA 라운지는 나하시내 돈키호테건물에도 있다.

















이제 오키나와 첫 숙소로 이동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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