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날씨가 좋으면 크리스탈코브섬을 탐방할 수 있는 보라카이 레드애플 호핑투어.

아쉽게도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라, 어쩔수 없이 크리스탈코브섬에 들어가는건 포기하고 ㅜㅜ

대신 1차적으로 스노쿨링을 즐기고, 맥주한잔과 망고 + 파인애플 파티를 즐긴 뒤, 휴식 겸 못다즐긴 스노쿨링을 즐기러 

근처 무인도로 고고 :) 




















필리핀 전통배인 방카는 어느정도 수위가 얕아지만 더이상 들어올 수 없기때문에 작은 보트로 옮겨타고 

자그마한 해변이 있는 무인드로 고고 :) 




















물 속이 환하게 보이는 무인도.

자그마한 해변을 따라 필리핀 원주민 아이들이 즐겁게 자연을 즐기고 있다.


















바위를 따라 해안선을 따라가면 예쁘게 꾸며진 정자도 보이는데, 조금 더 돌아가면 리조트가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인도라고 했는데, 요기 있는 원주민들은 어떻게 이곳에서 휴양을 즐기고 있는거지? ㅎㅎ


















본격적으로 다시 한번 스노쿨링을 즐기기 위해 장비장착.



















수중에 들어가기 위해 카메라도 다시 방수팩에 넣고~





















깨끗한 보라카이 앞 바다로 들어가 볼까유?




















구명조끼도 안하고, 자유로이 물속을 헤엄치는 아이들이 부럽기만 한 식탐이.




















그래도 좋다고 해맑해맑 :) 




















아이들은 튜브를 타고 노는데, 식탐이는 수중으로 고고 :) 






















정말, 스노쿨링 장비만 입에물면 못생김이 잔뜩 ㅜㅜ

슬프다 슬퍼 ㅜㅜ





















쏘랑도 수중에서 셀카놀이 :) 






무인도에서 2차 스노쿨링을 마친 우리는 잠깐동안 구명조끼를 깔고 휴식을 취하다 다시 방카로 고고~

보라카이의 아름다운 선셋을 즐기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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