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시내에서 렌트카를 빌린 뒤, 식탐이가 가장먼저 향한곳은 

오키나와의 고양이섬이라는 오지마 섬.

오지마~~~~! 는 아니고 Ojima 섬인데.. 본의아니게 ㅋㅋㅋㅋㅋ


















식탐이가 오지마섬을 오키나와 렌트카여행 첫번째 목적지로 정한 이유는 두가지.

첫번째는 오지마섬의 고양이들을 만나기 위해서!

두번째는 대성덴뿌라에서 오징어튀김을 먹기위해서.

 

여튼, 편의점에 들려서 점심먹을거리도 샀지만, 슬슬 배가고파질 시점이라. 대성덴뿌라로 고고.

초입에 나카모토 센교텐이라는 튀김집이 있다지만, 나는 그보다 다른블로거가 추천했던 대성덴뿌라로 고고.

나카모토 센교텐을 바라보고 우회전하여 그길로 쭉~~ 가다보면 요렇게 튀김집이 나온다.

오지마섬은 차로 한바퀴 돌아도 10분정도면 돌아볼 수 있는 곳이라, 쭈욱 돌아보다보면 대성덴뿌라가 보인다.



















오키나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시사.

대성 덴뿌라의 메인메뉴인 빙수와 튀김을 들고 있다.




















뭔가 심하게 일본스러운 인테리어.



















의외로 한국인들이 많이 오는지 메뉴판 옆에는 센스있게 한글로 메뉴들을 적어놓았다.

식탐이는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추천했던, 오징어와 해초, 물고기, 어묵을 주문.

개당 60엔(한국돈으로 600원정도?)로 아주 저렴하다.



















한가득 나온 튀김.

오징어가 정말 실하다못해 입에서 살살녹을 정도.
















편의점에서 미리 사갔던 콜라와 스파게티 그리고 튀김들을 맛있게 냠냠.

원래는 밖에 있는 테이블에 앉아 경치를 감상하면서 먹고 싶었는데... 바람이 너무 불어서 어쩔 수 없이 가게안에서 냠냠




















진짜 실했던 튀김들 :) 

특히 오징어 튀김은 완전 입에서 녹았는데.. 오징어 튀김 먹으러 오키나와 다시가고 싶은 식탐.


















으히힛 :) 오지마섬에 당췌 고양이들이 어디에 있는건가 했지만...

고소한 어묵냄새가 풍기자 요기저기서 뛰어나오는 냥냥이들 :) 




식탐이는 덴뿌라 먹고~ 냥이들 만나러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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