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패키지여행 숙소 추토호텔




어느 패키지여행이나, 주로 이용하는 호텔들이 있는데, 자고로 시내와 호텔은 멀어질수록 등급이 높아지지!

우리가 대만패키지여행에서 이틀동안 묶었던 호텔은 타이베이 시내에서 조금 멀어진 추토호텔.

타이베이 시내에서 40분여를 버스로 달려야 도착할 수 있는데, 4성급 호텔이지만...

음...... 3성과 4성의 중간정도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던 추토호텔.


추토호텔을 낱낱이 파헤쳐주겠음. (Feat.밥맛없음)

















전세버스 가득 주차가능한 추토호텔.

중국의 영향때문인지 외곽에 위치한 호텔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규모는 어마어마하게 크다.

본관을 중심으로 신관도 있고.... 호텔건물만 4개정도 되는거 같았다.

















각 건물마다 로비도 따로.

확실히 중국쪽 호텔은 로비도 정말이지 크다 ㅋㅋㅋㅋ




















열심히 체크인중인 우리 가이드 :) 

우리가 배정받은 방은 5318호, 3층이였나? ㅋㅋ 벌써부터 기억이 가물가물.

여튼 카드키와 식권을 받았지만, 식권없이 밥은 먹을 수 있는듯.

카드 키는 잃어버리면 2만원이라고 하니 잘 관리할것!




















우리일행은 3명이니까~ 3인실 배정.

싱글베드 3개가 나란히.

참고로 대만은 냉방이 거의 꺼지지 않고 조절만 가능하니, 추위를 많이 타면 긴팔 잠옷을 준비해도 좋을듯!

(습기때문에 냉방을 계속함)




















무료 와이파이는 되고~ 걍 깔끔한 추토호텔.

사실 패키지여행이라 위치적인 접근성이나, 특징을 전혀 알아보지 않고 갔기때문에 깨끗한지만 체크했는데

나름 깨끗함.






















화장실도 나름 SoSo

어메니티는 요렇게 깔끔하게 다 준비되어 있으나, 준비해간걸로 쓱싹쓱싹~



















추토호텔이 참 좋았던 이유중에 처음이자 마지막은 바로 옆에 편의점이 3개나 있다는 사실.

바로 앞에 붙어있는 세븐일레븐에 가면 요렇게 한국 컵라면도 있다.




















본디 식탐이의 성격상, 편의점도 투어를 하는 편이지만...

도저히 힘들어서 못하게쒀.....

걍 대충 쓱쓱~ 대만가면 많이 사먹는다는 밀크티와 주전부리, 기념품이 될만한게 뭐가 있는지 살만한게 뭐가 있는지 

걍 쓱~ 사진으로 담아봄... (별거없음)



















추토호텔에서 첫날밤은 그렇게 피곤에 쩔어보내고~

스린야시장에서 사온 석가를 먹고 딥슬립 ㅋㅋ


















다음날, 화련투어가 예정되어 있는 우리는 아침일찍 일어나, 조식먹으로 옆건물 식당으로 고고.

참고로 조식먹는 식당을 어떻게 들어가는지 한참이나 헤메였다능..ㅋㅋㅋ

이틀내내 조식을 먹었는데 팩폭은 맛없음.

마지막날 타이중에서 먹었던 호텔 조식은 먹을만 했음.


여튼, 살아야겠음으로 식권내고 입장!


















보통 음식들이 거의 중국식이였는데, 은근 고기냄새(누린내)가 많이 나는 음식들이 많아서 비위약한 사람들은 잘 못먹는듯.

여튼 꽃빵과 숙주나물



















엄청 짠 베이컨과 소시지.


















이건 뭐다냐..ㅋㅋ 계란으로 만든 음식인데, 스크램블 같기도 하고..




















내사랑 샐러드도...... 드레싱이 구려 ㅡㅡ




















여튼 아침으로 식탐이는 누들과 샐러드, 베이컨, 스크램블정도만 담아와서 커피와 홀짝홀짝.

아....... 먹을게 없다.


















다행스러운건 음료와 커피는 괜찮았다는 사실.

아! 빵과 씨리얼도 있긴한데 그닥 ㅋㅋㅋ



















조식 식당은 주차장 여페 요 폭포 안쪽에 있는데 어떻게 가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음.ㅋㅋ



















화련투어를 마치고 이틀째날 또 묶었던 추토호텔.

이때도 알찬(?) 일정으로 파김치가 되어 돌아온 식탐.


호텔 옆에 과일가게도 있는데, 스린 야시장보다 저렴해보임..ㅋㅋㅋ

아 수박먹고 싶다!



















둘째날 또 우리 마미를 위해 컵라면 사러 편의점으로 고고.

이번에는 어제갔던 편의점이 아닌, 좀 더 커보이는 기념품도 파는 편의점으로 고고.


















누가크래커나 망고젤리도 팔고~ 펑리수도 파는 이곳.

음 ㅋㅋㅋㅋㅋㅋ 기념품은 뭘 사야할지 모르니 패스 (패키지라서 진심 뭘 사야할지도 안알아보고 감ㅋㅋㅋ)





















가이드의 말로는 망고젤리는 지우펀에서 사고, 펑리수와 누가크래커는 제휴되어 있는 기념품샵에 사라는데~

사실 도찐개찐인듯 (지우펀에서 망고젤리 샀는데 비슷비슷) ㅋㅋㅋ

식탐이는 이 편의점에서 흑인 미백치약만 겟!


여튼, 패키지투어팀들 다 조식이 맛 없다고 불평하던 추토호텔!

담에는 자유여행가서 타이베이시내에서 머물러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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