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침사추이 스타의거리에서 심포니오브라이트 보기

 

 

많은 사람들이 홍콩을 생각하면 가정 먼저 떠오르는것이 화려한 야경일것이다.

특히나 매일 오후 8시에 시작되는 빛의 향연인 심포니 오브 라이트는 홍콩의 대표적인 관광상품일것인데,

홍콩에 가면 반드시 봐야하니, 8시는 심포니오브라이트! 라는것을 기억해두시도록!

 

 

 

 

 

 

 

 

 

 

 

 

 

 

 

 

 

우리의 숙소인 홍콩 하버플라자 8 디그리 호텔은 침사추이까지 운영하는 셔틀버스가 있기때문에, 편안하게 셔틀버스를 타고 침사추이에 도착.

오랫만에 방문한 침사추이! 아! 쇼핑하러 가야하는데!

 

 

 

 

 

 

 

 

 

 

 

 

 

 

 

 

 

 

8시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으로, 얼른얼른 발걸음을 옮긴다.

스타의거리는 구글맵을 켜고 가도 되고, 사람들이 많이 가는 방향으로 따라서 가도 된다는것.

12월의 홍콩은 크리스마스 준비로 한참 바쁘다.

그저 반짝반짝이는것이 아름다울뿐.

 

 

 

 

 

 

 

 

 

 

 

 

 

 

 

 

 

 

 

10분전쯤 스타의거리에 도착.

스타의거리는 침사추이 해변에 쭈욱~ 늘어선 거리인데, 반대쪽 홍콩섬의 풍경이 한눈에 보이기때문에

심포니 오브 라이트 보기에 아주 굿굿.

 

 

 

 

 

 

 

 

 

 

 

 

 

 

 

 

 

 

8시가 되자, 어디선가 음악이 들리며, 화려한 레이져쇼가 펼쳐진다.

 

 

 

 

 

 

 

 

 

 

 

 

 

 

 

 

 

한가지 아쉬웠던점은 좀 더 음악이 컸으면 좋았을텐데, 이전에 봤을때보다 음악의 볼륨소리가 좀 작아진듯해서 아쉬웠다.

 

 

 

 

 

 

 

 

 

 

 

 

 

 

 

 

 

 

약 10여분간의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보면서 잠깐 지루할땐 ,가로등 불빛의 조명삼아 셀카삼매경.

 

 

 

 

 

 

 

 

 

 

 

 

 

 

 

 

 

 

심포니 오브 라이트 중에도 그렇지만, 의외로 유람선들이 참 많이 떠 다닌다.

 

 

 

 

 

 

 

 

 

 

 

 

 

 

 

 

 

저 번개모양의 건물은 국제금융센터였던가?!

여튼, 광고느낌도 조금은 느낄 수 있는 심포니 오브 라이트 이지만, 역시 그 규모에 다시 한 번 놀랄뿐

 

 

 

 

 

 

 

 

 

 

 

 

 

 

 

 

 

 

 

참고로 스타의거리, 침사추이가 아닌 홍콩섬에서도 반대로 화려한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볼 수 있으며,

음악이 들리지는 않지만 홍콩의 또 다른 명물인 빅토리아피크에서도 화려한 라이트쇼를 볼 수 있다는 점!

 

 

 

 

 

 

 

 

 

 

 

 

 

 

 

 

 

 

 

 

그렇게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보고, 우리는 다음 행선지인 홍콩섬 빅토리아피크를 향해 고고!

 

 

 

 

 

 

 

 

 

 

 

 

 

 

 

 

 

침사추이에서 홍콩섬으로 가는 방법은 3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홍콩에서 유명한 스타페리!

두번째는 지하철, 세번째는 버스가 있는데, 우리는 홍콩의 명물인 스타페리를 타고 바다를 건너 침사추이에서 홍콩섬으로 고고!

 

 

 

 

 

 

 

 

 

 

 

 

 

 

 

 

 

페리탑승장으로 향하면서도 아름다운 홍콩의 야경을 보며 다시 한 번 감탄.

첫번째 홍콩여행 때는 추웠고, 두번째 홍콩여행 때는 더웠고, 세번째 홍콩여행 여행때는 날씨가 여행하기에 너무 좋았는데,

날씨때문인지... 너무너무 좋음!

 

 

 

 

 

 

 

 

 

 

 

 

 

 

우리는 스타페리를 타고, 홍콩섬으로 이동해서 또 다른 홍콩의 야경을 보기위해 빅토피아피크로 향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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