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으로 광저우에 가기 위해 잠깐 거쳐갔던 홍콩.

우리에겐 오늘밤이 홍콩에서의 마지막 밤이닷! 그러므로 최대한 홍콩을 즐겨야 한다.

그렇기때문에 8시에 침사추이에서 홍콩의 명물인 심포니오브라이트를 보고! 곧장 스타페리를 타고 홍콩섬으로 고고!

 

 

 

 

 

 

 

 

 

 

 

 

 

 

홍콩의 명물인 스타페리는 우리나라의 교통카드인 옥토퍼스카드로도 탈 수 있다.

쉽게 말하면 침사추이와 홍콩섬을 이어주는 교통수단인데, 관광객들도 많이 이용하고, 저렴한 가격임으로 현지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하나!

 

 

 

 

 

 

 

 

 

 

 

 

 

 

8시 직후의 스타페리는 침사추이에서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보고 홍콩섬으로 움직이는 사람들때문에 만석이다.

화려한 불빛의 여흥이 가시기도 전, 아름다운 홍콩의 야경을 배 위에서 다시 한 번 감상한다.

 

 

 

 

 

 

 

 

 

 

 

 

 

 

그저 반짝반짝 아름다운 홍콩.

 

 

 

 

 

 

 

 

 

 

 

 

 

아름다운 홍콩의 불빛에 완전히 취하기도 전, 이미 스타페리는 홍콩섬에 도착.

 

 

 

 

 

 

 

 

 

 

 

 

 

 

 

파란 대관람차가 옆에 보이는 IFC몰을 지나서 쭉쭉~

우리는 빅토리아피크에 오르기 위해, 피크트램 승강장으로 궈궈!

이때도 유용하게 구글맵을 이용

 

 

 

 

 

 

 

 

 

 

 

 

 

 

 

 

거대한 홍콩의 애플매장과 쇼핑의 도시인만큼 화려한 쇼윈도의 샤넬매장도 "예쁘다~"만 외치고 지나치고...

 

 

 

 

 

 

 

 

 

 

 

 

 

 

 

아직까지 전차가 남아있는 홍콩의 밤거리를 지나친다.

하하. 여긴 어디인지 알겠음!

두번째 홍콩여행때 김썽과 여기서 웨딩촬영하던 커플을 봤는데...

 

 

 

 

 

 

 

 

 

 

 

 

 

 

 

 

홍콩섬 IFC몰에서 약 10분정도 걸어서 도착한 피크트램 승강장.

빅토리아피크에서 바라보는 홍콩의 야경은 날씨가 나쁘면 볼 수가 없다.

 

 

 

 

 

 

 

 

 

 

 

 

 

 

이미 어찌되었던 빅토리아피크트램은 탈 생각이였기때문에 한국에서 미리 표를 예매.

줄을 서지 않고 바로 피크트램 승강장으로 입장하여, 피크트램을 기다렸다.

참고로 피크트램은 오른쪽에 앉아야 화려한 홍콩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피크트램을 타고 정상까지 오르면 요렇게 화려한 쇼핑몰같은 건물이 나오는데, 계속해서 쭉쭉 오르면 화려한 홍콩의 야경을 볼 수 있는 전망대가 나온다.

전망대는 유료 입장이니까 올라갈 생각이 있다면, 미리 한국에서 표를 사서 가는것도 좋을듯. 

 

 

 

 

 

 

 

 

 

 

 

 

 

 

화려한 홍콩의 야경.

첫번째 홍콩의 야경은 구름이 잔뜩 낀 날씨라 아쉽게도 보지 못했는데,

날씨는 바람이 많이 불어 약간 추웠지만, 야경을 보는데 전혀 문제되지 않는 날씨였다.

 

 

 

 

 

 

 

 

 

 

 

 

 

 

 

 

미친듯이 셋이서 셀카도 찍고, 이렇게 역광 사진도 찍고..ㅋㅋ

 

 

 

 

 

 

 

 

 

 

 

 

 

마지막으로 소원도 적었다.

샤넬백을 위해서! 스윗메리부산이 대박나기를.....

 

 

 

 

 

 

 

 

 

 

 

 

 

그렇게 화려한 홍콩의 야경을 뒤로하고, 배고프니까 바로 아래에 위치한 부바검프로 밥먹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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