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호텔 ★ 케니스토리




지지난주 비수기이지만, 제주여행을 다녀온 식탐이.

오늘은 가성비 갑인 호텔 케니스토리를 소개하려고 한다.


제주도 여행 전, 모든 티켓구입은 내사랑 티mon. 

제주도야 워낙 좋은 숙소들이 많으니까, 리조트로 예약을 해야하나, 펜션 예약을 해야하나, 호텔 예약을 해야하나, 매우 고민했는데 

마침 조식을 주는 호텔 패키지가 3인기준 7만원대네?!

당장 겟겟!


거기다, 저녁때 서귀포 올레시장을 가려고 했는데, 위치상으로 걸어가기에도 나쁘지 않은 거리라고 생각되어 당장 겟겟!





















일단, 본격적으로 호텔케니스토리를 소개하기 앞서, 먼저 단점 한가지를 말하면 주차장이 부족하다.

호텔 내부에 주차장에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몇대 없기떄문에, 근교에 (한 50m)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해야한다. (호텔측에서 주차료를 주긴 하지만, 정확히 계산해주지는 않고, 대략적인 금액만 준다.)


요튼, 주차문제 외에는 아주 괜찮았던 호텔 케니스토리.

다음 제주여행때도 이곳에 머물 예정!





















우리가 배정받은 방은 401호.

10층까지 있었나?1 그랬다. 2층이 로비 & 식당.





















대략적인 정책.

체크인은 15:00분 / 체크아웃은 11:00 분.



서귀포 중앙에 위치하고 있기때문에, 올레시장이나, 쇠소깍과 가깝다. 

아마 천지연도 가까울듯 >_<





















레지던스타입의 호텔케니스토리.

방이 크지는 않지만, 3인실인 만큼 더블베드와 싱글베드 하나가 마련되어 있다.

가끔 3인예약을 하면, 엑스트라베드를 주는 경우가 있는데 ㅋㅋ 따로 싱글베드가 있어서 좋았음.

돈 다 내는데 가끔 엑스트라베드 받으면 승질남.



















더블베드 짱짱 :) 

창 밖을 내다보면 한라산이 딱!

천장에는 시스템 에어컨이 있어서, 온도 조절 가능!



다만, 좀 좁아보이지만, 호텔안에서 뭐 할꺼 아니니까 ㅋㅋㅋ

우린 제주여행에 지쳐서 10시 전에 이미 다 꿈나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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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넓지는 않지만, 있을건 다 있음.

보면 약간 일본호텔 스타일이라고 할까나?!



















10시에 잠자리에 들기 전, 잠깐 서귀포 올레시장 마실.

서귀포 올레시장 포스팅은 다음 이야기에 할텐데, 여튼, 가기전에 조식에 대해서 물어보러 2층에 갔더니

요기 보이는 식당에서 아침에 룸 넘버를 대고 먹으면 된다는 소리를 들음.




















다음날 아침 식당으로 궈궈.

원없이 잤으나, 생각보다 일찍 일어나서 비몽사몽.





















조식은 간단하지만, 미흡하지 않게 준비되어 있었는데, 마미말로는 전복죽도 맛있고, 음식도 나쁘지 않다는 평.

(참고로 울 마미는 참 입맛이 까탈스러움..;;;;)




















과일과 샐러드류도 종류가 많지 않지만, 싱싱하게 잘 마련되어 있음.



















빵과 시리얼류도 있고 :) 



















음료도 다 마련되어 있음. 


















아침부터 포식포식!




제주도호텔 케니스토리 같은경우,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이 많았는데, 아무래도 위치나 가격대도 괜찮고

조식도 나쁘지 않아서 그런듯 했다.

담에도 제주도 가서 서귀포쪽에서 묶는다면 호텔 케니스토리에서 묶을듯.



※ 레지던스 룸타입이라 취사가 가능한듯 했지만, 냄비나 그릇 없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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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308-2 | 호텔케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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