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밤에 가볼만한곳♥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제주도 여행 1일차. 함덕해수욕장을 거쳐, 우도 일주를 끝내고 광치기해변에서 잠깐 성산일출봉을 본 뒤, 1시간여를 달려 서귀포 중앙에 도착.

호텔 케니스토리에 체크인을 하고 우리방에 몸을 뉘이니.... 왜 그렇게 일어나기가 싫은건가.

 

막내는 지쳐서 잠들고, 몸을 한시도 가만히 놔두지 못하는 마미와 식탐이는, 근처에 올레시장으로 고고.

호텔과 시장이 가깝다는것은 알았으나, 도보로 5분일줄이야.

하루종일 운전하느라 지쳤는데, 호텔 케니스토리에서 서귀포매일올레시장까지 도보로 가니 너무 좋음!

주차하느라 힘빼지 않아도 되고! 여튼, 걸어서 걸어서, 올레시장으로 궈궈!

 

 

 

 

 

 

 

 

 

 

 

 

 

 

 

 

 

방문한 시간은 오후 7시 반 정도.

사실 이시간쯤 가면, 대부분의 상점들은 문을 닫을 준비를 하고, 특히 치킨거리는 이미 끝난경우가 많으니 참고하시길

참! 주차는 공영주차장이 있으나, 들어가는 입구가 좀 그래서 ㅜㅜ 시간이 좀 오래걸림!

 

 

 

 

 

 

 

 

 

 

 

 

 

 

 

 

 

 

전통시장인 만큼, 다양한 기념품을 많이 판매하고 있는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제주도에 가장 많은 현무암 기념품과, 5개에 1만원쯤 하는 초콜릿이 많지만, 개인적으로 초콜렛은 좀 노노!

(저렴하게 많이 만들려고 하다보니 질이 썩 좋지는 않은듯)

 

 

 

 

 

 

 

 

 

 

 

 

 

 

 

 

 

 

어느나라를 가든, 시장구경은 재미있는 구경!

다양한 먹거리는 덤인데, 찹스테이크나 한라봉주스 등 맛집들도 많은것 같다.

대부분 유명한 집은 줄서서 기다리는 경우가 다반사!

 

 

 

 

 

 

 

 

 

 

 

 


 

 

 

 

 

입짧은 마미와 식탐이의 씨앗호떡.

원래는 흑돼지를 먹을 예정이였지만, 막내는 잠들고, 우리는 우도에서 먹는 땅콩아이스크림이 다 내려가지 않아서....;;

결국 제주여행의 저녁은 씨앗호떡 ㅋㅋㅋ

 

 

 

 

 

 

 

 

 

 

 

 

 

 

 

 

 

다양한 먹거리 가득~ 저 철번 버터구이 왕오징어는 좀 탐나긴 했는데, 생각보다 비싸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생각보다 먹거리들이 참 비싸다는 점?!

 

 

 

 

 

 

 

 

 

 

 

 

 

 

 

 

 

매일올레시장은 엄청 큰 규모는 아니지만, 골목 골목마다 다양한 상점들이 있는데, 과일과 생선가게들이 참 많았다.

 

 

 

 

 

 

 

 

 

 

 


 

 

 

 

 

제주도 어딜가나 한라봉쥬스 판매상점 가득!

 

 

 

 

 

 

 

 

 

 

 

 

 

 

 

 

 

으아! 맛나보이는 이색고로케 :)

 

 

 

 

 

 

 

 

 

 

 

 

 

 

 

 

 

 

자고 있는 막내의 저녁으로 제주 흑돼지구이를 사가려고 했지만, 아쉽게도 SOLD OUT!

결국 ㅜ.ㅜ 우리는 전복김밥을 사서 호텔로 고고고!

 

 

 

 

 

 

대부분,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에서는 모닥치기라는 분식종류, 그리고 회를 많이 먹는데

개인적으로 모닥치기는 그다지 맛있다는 느낌이 없었고, 회는 부산사람인 식탐이가족에게는 좀 비싸다는 생각이 물씬!

가볍게 즐긴 서귀포 매일올레 시장!

 

서귀포에서 묶는다면, 저녁시간 잠깐 들려봐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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