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을 즐겁게 여행할 수 있는 방법 중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바로 빅버스(BIGBUS)가 아닐까 싶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랑한다는 그린라인.

그린라인의 거의 최종 종착지는 바로 스탠리베이와 스탠리마켓일것이다.


















여기가 바로 스탠리마켓과 스탠리베이!
















저 멀리 한적한 스탠리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쇼핑센터 에스컬레이터를 통해 아래로 고고!


















홍콩은 참 이렇게 어딜갈때 유동인구를 투입시켜 지나가면서 소비를 하게 만드는 듯.

느긋한 유럽의 휴야지에 온듯한 느낌가득.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스타벅스와 맥도날드도 있고~ 간단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곳들도 있다.




















사실 많이 더웠던 날씨는 아니였는데, 홍콩의 습도로 인해 긴 스키니가 매우 답답했던 우리 마미.

옆에 있던 H&M으로 직행.

ㅋㅋㅋㅋ 여기서도 마미와 나의 쇼피본능은 막을 수 없다.




















예쁜 아가들이 많았던 H&M.

하지만 우리나라 체형과는 약간 틀린듯. 사계절옷이 많았지만, 마미가 입어보고 패스!

결국......  아이쇼핑만 계속 하다 패스!


















살까말까 고민하다 아쉬웠던 스탠리의 H&M 아이쇼핑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스탠리마켓 즐기기!




















한가로운 휴양지느낌 뿜뿜!

개인적으로 4번째 홍콩이지만, 지금까지 홍콩에서 스탠리가 가장 좋았던듯.

















물론 음식값은 약간 가격이 있음 ㅜ.ㅜ


















To Shopping mall 이라는 표지판을 따라가면 요렇게 스탠리마켓이 나온다.

물론 그닥 살만한건 없음.

홍콩은 몽콕야시장이나 레이디스마켓, 템플 스트리트 등 다양한 마켓이 있어서 그쪽을 가본 관광객들이라면 스탠리마켓은 사실 크게 흥미로 다가오지는 않을듯.





















예쁜 부엉이가방.

하지만 예쁜쓰레기. 그러므로 패스.



















예쁜 그림이 가득했던 스탠리마켓.

도보로 10분정도면 끝날 정도로 긴 구간이 아니라 빅버스 그린라인탑승시에 살짝 다녀오는게 좋을듯.

















점심을 뭘 먹을까 고민고민.

아무거나 잘 먹는 식탐이지만, 고기 안드시는 마미때문에 뭘 먹을까 고민고민.





















그러다 스탠리마켓을 지키는 고양이님을 발견!

멀리 가지도 않고 손을 내미니 머리를 쓰담쓰담.
















따사로운 홍콩의 남부 휴양지 스탠리와 스탠리마켓을 뒤로하고, 스탠리에서 핫하다는 피자익스프레스에서 점심을 먹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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