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다녀왔던 마닐라여행.

11월에 마마님이 가신다고 해서 패키지투어를 좀 알아보니, 2박 3일 일정은 거의 동일하고, 따가이따이, 88온천, 팍상한폭포, 호핑투어 중 보통 2개를 골라서 패키지 일정이 꾸려지는듯 했다.

 

사실, 이 포스팅은 거의 스쳐지나가듯 잠깐 본 마닐라베이의 선셋 포스팅이다.

이 일정은 패키지투어에서 패스할수도 있을것 같지만, 여하튼 세계에서 알아주는 선셋이라는 마닐라베이의 선셋을 보여드리기 위하여 포스팅!

 

 

 

 

 

 

 

 

 

 

 

 

 

 

시간이 참 좋았다.

마닐라 시내에서 따가이따이 화산이 있는 지역까지는 보통 편도로 2시간정도 이동시간이 필요한데,

따가이따이를 다 즐기고, 마닐라에 도착할때 즘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다.

마침 가이드님이 여기 선셋이 좋다며, 잠깐 들렸다 가기를 추천!

 

 

 

 

 

 

 

 

 

 

 

 

 

 

 

어딜가나 선셋은 참 예쁘다.

 

 

 

 

 

 

 

 

 

 

 

 

 

 

 

지는 해와 함께 사진 한컷.

방파제가 있어서 올라가기엔 조금 높지만 그래도 사진찍기엔 나쁘지 않다.

 

 

 

 

 

 

 

 

 

 

 

 

 

 

해가 완전히 질때까지 약 30분정도 이곳에서 지는해를 바라보았다.

사실 뭐 별거없는 선셋투어일정이였지만, 오랫만에 해가 지는것을 바라본듯!

시간이 맞다면, 마닐라베이의 선셋은 꼭 한번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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