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에는 3대 유명비치 중 하나인 화이트비치가 있다.

하지만, 화이트비치뿐만 아니라, 이전에 소개한 푸카비치나, 오늘 소개할 블라복비치처럼 화이트비치만큼은 아니지만,

다양하고 아름다운 비치들이 가득하니, 이 포스팅을 주목하시길!

 

 

 

"보라카이 블라복비치'

 

 

 

 

 

 

 

 

 

 

 

 

 

 

 

 

 

보라카이에서 마지막날, 우연치 않게 예약한 다나루스파에서 땅으로 꺼질뻔한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고나서도...

아직...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마~~니 남아있으..ㅜㅜ

환전한 돈은 거의 없고 ㅜㅜ 무슨 생각으로 보라카이로 향했는지 ㅜㅜ

결국 시간이 남아돌던 우리는 다나루스파의 매니저님의 말씀에 따라 남은 시간을 때우기 위해 화이트비치의 반대편에 위치해있다는 블라복비치로 쭐래쭐래 걸어갔다.

다나루스파에서 5분쯤 껄으면 블라복비치 도착!

 

 

 

 

 

 

 

 

 

 

 

 

 

 

 

 

쪼~기 끝이 블라복비치.

화이트비치 가는길과는 또 다른 로컬느낌 물씬 풍기는 풍경 :)

마사지도 받았겠다.. 심심하니까 셀카팡팡 찍으면서 고고씽~ ㅋㅋㅋ

 

 

 

 

 

 

 

 

 

 

 

 

 

 

덥다 덥다~ 저 빤짝이 옷은 왜 그리도 까끌까끌 거리는지 ㅜㅜ

집와서 냅다 버림 ㅜㅜ

 

 

 

 

 

 

 

 

 

 

 

 

 

 

 

 

 

오오오~ 바람이 장난이 아니야!

블라복비치는 화이트비치랑은 엄청 대조적으로 수영과 태닝보다는 수상래저를 즐기는 외쿡언냐들과 오빠들이 많았다.

이전에 왔던 기억이 가물가물.....;;

 

생각해보니 우기때 보라카이에 왔을때 블라복비치를 통해 보라카이섬에 들어왔던 기억이 들었다.

그때 말한 가이드의 말에 따르면... 보라카이섬에 바람방향이 바뀌기때문에 화이트비치쪽 바람이 심하면 블라복 비치로 들어온댔던가? 반대였던가 그랬는데...

여튼... 블라복비치의 바람은 상상초월!

 

 

 

 

 

 

 

 

 

 

 

 

 

 

 

 

 

쪼기~ 텐트같이 생긴게 다 카이드보딩이라는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장비인데...

 

 

 

 

 

 

 

 

 

 

 

 

 

 

간단하게 바람을 이용해 보딩을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라는것!

그만큼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재끼는 곳이 바로 요 보라카이 블라복비치!

 

 

 

 

 

 

 

 

 

 

 

 

 

 

 

 

우리는 그저 화이트비치와는 틀린 고요함과 넉넉함에...

카메라셔터만 연신 누르기~

 

 

 

 

 

 

 

 

 

 

 

 

 

 

 

 

 

아! 이곳이 지상천국이구나!

참고로 블라복비치는 화이트비치와는 반대기때문에 멋진 석양을 즐길 수는 없다.

간혹가다 바람이 심할경우에는 세일링보트를 타긴 하지만, 이곳에서 세일링보트는 절때 타지 마시길!

 

 

 

 

 

 

 

 

 

 

 

 

 

 

 

멋진 리조트들도 저~ 멀리보이넹 :)

그래도 보라카이는 쪼 멀리있는 리조트보다는 걍 화이트비치쪽에 위치한 리조트들이 편한듯!

 

 

 

 

 

 

 

 

 

 

 

 

 

 

 

 

집에 돌아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으로, 마지막 보라카이 인증샷을 열심히 남기는 식탐이!

 

 

 

 

 

 

 

 

 

 

 

 

 

 

 

 

 

이제 집에 가야할 시간이 조금 아쉬워지네.... ㅜㅜ

다시 걸어서 화이트비치쪽으로 이동! 마지막 보라카이의 선셋을 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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