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여행 이즈하라 100엔샵 Tokutokuya 아이쇼핑♥

 

 

 

대마도 이즈하라나는 무척이나 소박한 섬이다.

작은 항구느낌이랄까?

 

그래도 우리나라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이유는 비교적 가까운데 면세쇼핑이 가능하기때문이다.

물론 일본 현지에서 구입가능한 아이들도 드럭스토어나, 100엔샵, 래드케비지 등을 이용하여 구입할 수 있기때문.

 

물론 이즈하라에서 쇼핑할곳이라고는 지금 소개하는 100엔샵 TokuTokuya이 있는 티아라몰이나,

이즈하라내에 있는 면세점이 끝.

 

일본하면 원래 100엔샵이 유명하니까, 오늘은 이즈하라 티아라몰 2층에 위치한 TokuTokuya를 소개한다.

 

 

 

 

 

 

 

 

 

 

 

 

 

 

 

 

 

티아라몰은 우리나라로 치면 중소규모의 상가라고 보면 된다.

(요즘에는 우리나라 상가들도 워낙 크게 나와서 정말 크다고 볼 수 없다.)

 

 

 

 

 

 

 

 

 

 

 

 

 

 

 

 

모든 상품들이 100엔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상품들이 100엔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물론 한국인들이 많이 오는 곳 답게, 대부분 일본어와 한국어 표기가 되어 있어 쇼핑하기 더욱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개인적으로 하타카츠의 100엔샵도 가 보았는데, 하타카츠의 100엔샵 보다는 이즈하라 100엔샵이 100엔샵 답다.

 

 

 

 

 

 

 

 

 

 

 

 

 

 

 

 

 

요즘에는 우리나라도 워낙 다이소가 잘 되어 있어, 딱히 살만한게 보이지는 않지만,

자그만 기념품이나 사탕등은 이런곳에서 구입해도 좋을듯.

 

 

 

 

 

 

 

 

 

 

 

 

 

 

 

 

 

 

물론 고양이밥도 있는데, 사실 ㅜ.ㅜ 요즘엔 우리나라가 훨씬 더 잘 나오고 쇼핑하기 편리하니 패쑤!

 

 

 

 

 

 

 

 

 

 

 

 

 

 

 

 

어딜가나 쉽게 볼 수 있는 키티 100엔샵.

100엔샵 내에 있는 키티 물품치고는 종류가 좀 많은편.

이제와서 보니 저 키티 주방도구 시리즈는 구입하고 싶네 ㅋㅋ

 

 

 

 

 

 

 

 

 

 

 

 

 

 

 

 

 

 

문구부터, 주방제품까지 모두 없는게 없다.

그냥 소소하게 자질구레한 일본 제품을 사고싶을때는 이즈하라 티아라몰 2층에 있는 100엔샵

TokuTokuya에 방문해봐도 좋을듯!

 

쇼핑은 언제나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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