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자유여행│빅버스 그린라인타고 에버딘항구에 가다!




홍콩에서 빅버스 그린라인을 타고 스탠리베이에 내려 스탠리베이와 스탠리마켓을 둘러본 마미와 나!

다시 홍콩섬으로 돌아가기위해 빅버스 그린라인에 탑승했다.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홍콩섬으로 출바알!
















그러던 중, 빅버스 티켓이 있으면 이번에 정차하는 에버딘항구에서 삼판선을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고 하는게 아닌가! (내리고 나서 봤더니 프리미엄티켓만 무료로 탑승가능)

이미 내린거 어쩌겠냐 싶어서, 마미와 그냥 표를 구입해서 삼판선을 타기로 결정!



1인당 50홍콩달러.

















알고보니 이 에버딘항구와 삼판선은 우리나라 영화 도둑들에서도 나왔다고 한다.

기억이 날듯말듯.

(도둑들을 다시 한 번 봐야겠어!)

















보통 빅버스 그린라인이 오면 내리는 탑승객들이 이용함으로 내리자마자 50홍딸만 내면 바로 탑승가능.

에버딘 항구에는 세계최대의 수상레스토랑으로 유명한 점보레스토랑도 있다고 한다.
















에버딘 항구와 절묘하게 이루어지는 홍콩의 고층빌딩들.

(물론 홍콩섬에 있는 빌딩들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높지는 않지만....)



















시원한 바람이 뿜뿜!

빅버스 그린라인 삼판선 투어는 약 20분동안 이 삼판선 배를 타고 이루어지는 체험인데, 삼판선은 3개의 판으로 만들어진 배라고 한다.



















거대한 요트와 이곳 주민들의 생활터전인 삼판선.
















세계최대 수상레스토랑인 점보레스토랑.



















사실 막 딱히 뭐 볼게 있지는 않는데, 그래도 홍콩에 왔는데, 체험할 수 있는건 다 해봐야지!



















다음에는 저 점보 레스토랑도 가보고 싶음.




















여우럽게 삼판선 위에 앉아있는 새님 발견 +_+



















구석구석 에버딘 항구 삼판선 사이를 누비는 빅버스 삼판선!



















간혹가다 실제로 삼판선에서 거주하거나 물고기를 잡는 주민들도 볼 수 있다.


















약 20분간의 에버딘 항구 삼판선 체험을 마치고 다시 약 10여분을 기다려 빅버스 그린라인에 탑승!



















또 다시 어마어마한 폭풍바람을 맞으며 홍콩섬으로 출바알! (날씨가 더워 의외로 시원함)


















빅버스 그린라인을 타고 스텐리베이에 다녀오면 날씨가 맑아질 줄 알았는데...

맑아지긴 개풀 ㅜ.ㅜ

원래 이날 일정으로 빅토리아피크에 가려고 했는데, 패스!

(위의 사진이 빅토리아피크 전망대쪽 사진. 구름에 가려 하나도 보이지 않음)


그냥 침사추이로 넘어가자!

스타페리타고 침사추이로 궈궈!



  1. 저런 코스도 있었군요. 저는 운 좋게 무료로 홍콩을 다녀오긴 했는데, 정해진 일정대로 움직여야 하는 것이어서...
    자유롭게 홍콩을 즐기지는 못해 아쉽습니다. 참고로, 점보식당은 크게 특별한 건 없습니다.
    거기도 영화의 배경으로 많이 나왔었고, 유명 인사들도 방문한 적이 있어서 잘 알려져 있기는 하지만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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