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 간다면 가장 먼저 내리는곳이 바로 간사이공항. 그리고 대부분 간사이공항에서 이동하는곳이 도톤보리가 있는 난바역이다.
대부분 오사카에 간다면, 난바지역, 우메다지역, 오사카성등을 관광하게 되는데, 난바역과 우메다역은 가까운듯하나, 도보로는 갈 수 없어 대부분 전철을 이용한다.

 

이번포스팅은 자세하게 난바에서 우메다역까지 이동하는 방법

 

 

 

 

 

 

 

 

 

 

 

먼저 지하철노선도부터 살펴보고 간다면, 난바역과 우메다역은 모두 미도스지라인에 있는 역이다! 위의 오사카 전철노선도에서 레드라인이 바로 미도스지라인!
난바역은 센니치마에선, 미도스지라인, 요츠바시선 등 다양한 라인이 환승하는 곳이기때문에 정신 바짝 차리고 붉은색 라인을 타야한다.

 

 

 

 

 

 

 

 

 

 

 

 

빨간색을 따라~~~ 미도스지라인으로 간다. 잘 모르겠으면 난바역에 인포메이션센터가 있으니, 가서 물어봐도 친절하게 가르쳐준다.

일본의 전철역도 환승역이라면 지하부터 지상까지 그 규모가 어마어마하니, 헤메이지 않으려면 교통센터나 인포메이션을 찾아가는게 현명하다.

 

 

 

 

 

 

 

 

 

 

 

짠~ 전철표 뽑은 기계. 우리나라랑은 좀 틀리다. 잉글리쉬는 되나, 좀 복잡한..

역시 잘 모르시겠으면, 뒤에 대부분 역무원이 대기하고 있으니, 물어보시는게 좋을것 같다.
미도스지라인 난바역에서 우메다역까지는 요금이 230엔이다. 단순히 100엔당 1,000원으로만 환율을 계산해봐도 2,300원. 어마어마한 기본요금이다.

 

 

 

 

 

 

 

 

 

 

 

요기조기 우리나라보다 더 넓지만, 조금 노후된 전철역! 역시 ㅋㅋ 한국 전철역이..짱인듯!

 

 

 



 

 

 

 

 

 

 

 

 

기다리는동안 막간의 셀카를 찍고, 얼른 전철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도쿄나, 오사카나 전철이 비슷한것 같다.

 

 

 

 

 

 

 

 

 

 

 

 

4정거장만 위로 가면 우메다역. 좌표로 따지만 M20에서 M16으로 이동하면 되기때문에 구지 일본어를 몰라도, 역 넘버만 알고 가면 헷갈리지 않게 갈 수 있다.

 

 

 

 

 

 

 

 

 

 

 

우메다역도 상당히 번화한 곳이라 요기조기 반짝반짝 :)

 

 

 

 

 

 

 

 

 

 

 

역을 나와서 한바퀴 쫙~ 둘러보는데~~우리의 목적지인 햅파이브가 보인다.
햅파이브는 우메다역에서 바로 보일정도로 굉장히 가깝기때문에 그냥 사람들 따라 나오시면 어딜가나 보인다.
다만 우메다공중정원은 우메다역과 좀 거리가 있기때문에, 햅파이브나, 우메다 공중정원 둘중에 하나를 택해서 관광하는게 더 좋을듯하다.

이제 슬슬 헵파이브 대관람차를 타러 이동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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