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마카오 페리탑승 TIP

 

 

드디어 1박2일의 홍콩여행을 마무리하고 마카오로 고고! 지난 황금연휴때 다녀온 홍콩,마카오여행은 사실 급작스럽게 이루어져 비행기를 홍콩IN ↔ 마카오OUT으로 다녀왔다.

그래서 어차피 집에가려면 마카오로 가야함.

참고로 홍콩과 마카오는 다른(?) 나라이기때문에 당일로 홍콩에서 마카오를 다녀온다고 해도 여권이 필수이다.

 

 

 

 

 

 

 

 

 

 

 

 

혹시 싶어, 홍콩에 도착하자마자 성완 페리터미널로 가서 마카오행 페리부터 끊었던 우리. 사실 그럴필요까지는 없을듯하다.

워~ 낙 페리가 쉴새없이 왔다갔다하기때문에 금방금방 탑승이 가능하다.

 

오빠말로는 돈 좀 더주고라도 1등석 타고 라면한그릇 하고 오랬는데..뭘..ㅋㅋㅋ 그냥좌석에서도 앉자마자 잠들어서 마카오까지 꿀잠!

 

 

 

 

 

 

 

 

 

 

 

간단하게 출국절차를 마치고! 페리를 기다리는중. 10시 페리였는데, 9시쯤 터미널 도착. 근데 이상하게 탑승 게이트에서 사람들이 막 서있는것이다.

알고보니, 우리나라에서도 고속버스탈때 미리도착하면 예비로 기다렸다가 빈좌석이 생기면 탑승이 가능한데, 마카오행 페리도 같은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것이다. 걍 줄서서 빨리 갈껄..ㅋㅋㅋ

모르고 있다가 10시 정각 페리를 타고 마카오로 출발 (물론 우리는 정시간 배였음으로 좌석이 창가쪽으로 배정되었음!)

 

 

 

 

 

 

 

 

 

 

 

게이트 안에 들어가서도 잠깐 좌석배정을 받고 기다린다.

물론 기다리는 시간이 한 10분정도 되는듯!

 

 

 

 

 

 

 

 

 

 

좌석 시트표는 요렇게 주황색 스티커로!

 

 

 

 

 

 

 

 

 

 

 

탑승완료!

 

참고로 홍콩에서 마카오행 페리는 스타페리 선착장이 있는 침사추이와, 홍콩역 바로옆에 있는 성완역 페리터미널에서 출발한다.

마카오에서도 마찬가지로 타이파행과, 마카오행이 있는데, 마카오행은 리스보아 호텔과 세나도광장이 있는 마카오 터미널로 타이파는 베네시안호텔, 쉐라톤 호텔, 콜로안 빌리지가 있는 타이파 터미널로 간다.

 

 

 

 

 

 

 

 

 

 

 

김썽과 나는 타이파행을 타고 푹신한 시트에서 꿀잠!

 

 

 

 

 

 

 

 

 

 

 

물론! 출발할때 보이는 홍콩의 아름다운 풍경은 찍고 잠들었는데, 레알 얼마나 피곤했던지 고개떨구면서 잤다.ㅋㅋㅋ

 

 

 

 

 

 

 

 

 

 

 

 

 

 

어마어마한 규모의 홍콩섬풍경!

저녁이 되면 이쪽이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이루어지는 주 무대이다.

 

 

 

 

 

 

 

 

 

 

2번째 찾은 홍콩 안녕! 이제 마카오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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