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페낭 (Penang)

 

LCCT에서 에어아시아(airaisa)를 타고 약 40여분을 날아 도착한곳은 페낭(Penang)

페낭은 수도인 쿠알라룸푸르에서 비행기나, 버스로 갈 수 있는데, 짧은 4박6일의 일정에, 랑카위까지 돌아보려면 페낭까지는 비행기가 적격이다.

또한, 에어아시아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페낭까지의 비행기값도 상당히 저렴하다!

 

 

 

 

 

 

 

 

 

 

 

깨끗한 페낭공항. 페낭은 중간경유지이기도해서, 여행자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우리나라 울릉도 만한 섬. 이곳을 경유해서 또 다시 비행기들은 다음여행지인 랑카위까지 날라가곤 한다.

 

 

 

 

 

 

 

 

 

 

 

 

 

뭐 째끄마한 면세점도 있고, 스타벅스도 있고, 공항 와이파이도 짱짱하고, 나무랄데 없는 곳이였다.

다음날 랑카위로 가기위해서는 페리와 비행기로 이동하는 두가지 방법이 있었으나, (랑카위도 섬이다.)

랑카위 숙소가 공항근처라, 페리보다는 비행기를 선택. 다음날 또 페낭공항에 왔다.

 

 

 

 

 

 

 

 

 

 

 

 

 

 

맥도널드와, 버거킹. 익숙한것들

 

 

 

 

 

 

 

 

 

 

공항을 나서 후끈한 기운을 느끼며, 페낭시내로 가기위해 택시가 아닌 버스를 타러 룰루랄라 걸어갔다.

참고로 버스는 2.7RM, 택시는 버짓택시로 버스요금의 한 10배정도 하는듯하다.

 

 

 

 

 

 

 

 

 

 

버스는 거스름돈을 주지 않기때문에, 미리 라씨 요쿠르트 하나를 쪽쪽!

사실 페낭에 대해서는 많은 조사를 하고싶어도, 별다른 거리가 없기때문에 거의 무지하게 갔다고봐도 될듯하다.

막연히 스쿠터 렌트해서 다녀야지~~ 라는 생각만 가지고, 그냥 국제면허증만 들고 떠났다.

 

 

 

 

 

 

 

 

 

 

 

401E 버스를 타면 페낭 시내까지 간다.

401번 버스도 가는데, 401E 버스가 익스프레스 버스라 좀 더 빨리간다며 공항직원이 일러주었다.

 

 

 

 

 

 

 

 

 

 

 

버스가 오며, 으흠~~~~ 페낭이구나! 라고 느끼며~~ 뿌듯하게 탑승! (사실 어디서 내려야할지 모름..;;;)

 

 

 

 

 

 

 

 

 

 

 

 

에어컨 빵빵한 버스! 단돈 2.7RM. 표 뽑고 돈 안냈더니, 아저씨가 뭐라뭐라해서 바로 돈 내고 탑승..ㅋ

 

 

 

 

 

 

 

 

 

 

 

한 30분정도를 시골느낌을 느끼며, 버스는 달린다.

페낭은 사실 교통체증이 엄~~~청 심한곳인데, 다행스럽게 별로 막히지는 않았다.

 

 

 

 

 

 

 

 

 

 

 

 

 

어디서 내려야할지 모르니까, 일단은 버스터미널격인 콤타 타워에 내려서, 렌탈샵 찾기 ㅜ.ㅜ (고생좀 했다.)

페낭에서의 이틀은 쨍한 날씨덕분에 사진은 아주 잘 나왔지만, 내 살은 익어버렸다.

 

참고로! 페낭에 대한 부연설명을 덧붙이자면, 영국의 식민지배를 받은곳이라, 영문문화와 중국인들이 많이 이주해서 살고 있기때문에 중국문화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곳이다.

거니드라이브 쪽에 해변과 호텔이 있으며, 콤타를 중심으로 움직이면 방향을 잃어버릴 일은 없다.

 

나머지 이야기는 차차 풀어갈예정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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