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망고주스

 

보라카이에서 유명한 맛집 한곳을 꼽으라면, 다들 주저않고 마냐냐를 뽑을듯.

달달하면서도 시원짜릿한 망고쥬스를 먹으러 마냐냐로 고고!

 

 

 

 

 

 

 

 

 

 

 

디몰 투어가 끝나고, 가이드한테 마냐냐의 위치부터 물어봤다.

마냐냐는 화이트 비치쪽의 스테이션 2와 스테이션 3 사이에 있다고 한다.

쉽게 스타벅스 옆옆에 위치해있으니, 스타벅스를 찾는게 더 빠를듯.

 

이곳도, 우기의 보라카이 바람때문에 가림막을 설치해놨다.

 

 

 

 

 

 

 

 

 

 

 

 

보라카이 어디를 가던, 호객행위를 하거나, 쉬엄쉬엄 일하는 가게 직원들. 마냐냐에서도 볼 수 있었다.

단체로 주황색 티를 맞춰입고, 호객행위를 하지만, 마냐냐는 사실 호객행위 없이도, 충분히 한국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

 

 

 

 

 

 

 

 

 

 

 

자! 이곳에 온 목적은 망고쉐이크이니!!!! 망고망고! 쉐이크를 먹어볼까?

다양한 쉐이크류와 핫드링크, 음식 등이 있지만, 우리는 Mango Shake를 선택했다. 한잔에 130페소. 한국돈으로 100페소가 2,500원정도니 130페소면 3,000원정도?!

여기에 30페소를 추가하면 Big Size로 마실 수 있는데, 2명이 마시기에도 부족함이 없기에 가이드가 준 팁에 따라 빅사이즈 2개를 주문했다.

 

 

 

 

 

 

 

 

 

 

 

비 홀딱 맞고, 디몰투어후에 찾은 마냐냐.

짬짬이 사진을 찍긴 했는데, 이렇게는 처음. 음~~~~ 제정신 아님!ㅎㅎ

 

 

 

 

 

 

 

 

 

 

 

 

망고쉐이크를 기다리면서, 가게탐방!

사실 이 좁은 가게에 (심지어 2층에는 사람도 없는듯), 종업원은 무려 7명정도 된다. 보라카이 어딜가나 가게에는 항상 종업원들이 가득.

아무래도 자국민에게 일을 장려하는 정책이 있다보니 그런듯.

하지만 대부분 직원들은 그닥 친절하지도, 그닥 일을 열심히 하지도 않는듯했다.

 

 

 

 

 

 

 

 

 

 

 

수다떨면서~ 기다렸더니 나온 망고쉐이크. 2잔.

사진으로 봐서는 별로 커보이지 않는데, 실제로 본다면 국그릇보다 큰 사이즈.

저녁도 먹고~ 밥먹은지 얼마안된 우리에겐 어마어마한 양. 결국 손군과 나는 다 먹지 못하고, 신군과 배군에게로 양도.

 

 

 

 

 

 

 

 

 

 

 

 

아~~~~ 또 먹고싶다. 마냐냐 망고쉐이크. 은근히 중독되는듯.

돌아오는길에 산 망고잼을 얼음과 함께 갈면 이 맛이 난다고 하는데, 망고잼은 모두 오빠에게로~~~!

슈퍼에파는 Tang도 요런맛이 난다고 하던데, 역시 오빠에게로~~!

 

 

 

 

 

 

 

 

 

 

마지막으로 보라카이에서 원없이 먹었던 망고.

1kg에 우리나라돈으로 3,000원 정도라서 매일 밤마다 먹었던 망고!

생망고는 내입맛에 안맞지만, 갑자기 망고쉐이크가 먹고싶네!!!

 

 

 

 

 

 

 1일차

 인천공항 출발 → 칼리보 공항 도착 → 버스 이동 → 점심(한식) → 배 이동 → 보라카이 도착 → 리조트 체크인 → 저녁(몽골리안 BBQ) → D'mall 나이트 투어

 2일차

 조식(리조트) → 화이트 비치 해수욕 → 점심(현지식) → D'mall → 빅토르 오르테가 마사지 → 저녁(한식식)

 3일차

 조식(리조트) → 자유일정 → 점심 (씨푸드 뷔페) → 호핑투어 → 저녁(한식) → H 마사지

 4일차

 조식(리조트) → D'mall → 점심 (한식) → 디탈리 파파 → 저녁 (한식) → 잡화점 → 공항도착

 5일차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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