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1일 나가사키여행.



나가사키 짬뽕맛집인 코잔로에서 짬뽕을 맛보고나서, 본격적으로 나가사키에 온 목적을 달성하러 길을 떠난 식탐이와 김썽!

우리의 나가사키여행목적은 쇼핑이닷!




















사실 나가사키 시내는 너무나 소규모라 1일 전차패스로 옮겨다니거나 도보여행으로도 구경이 가능~!

차이나타운을 다시 되 돌아나와, 사람들이 많이 걷는쪽으로 슬금슬금 따라가다보니, 으잉?!

여러가지 물건들을 파는 상점이 보이네?!


















뒤를 돌아봤더니, 우리가 나온 차이나타운쪽 :) 

(차이나타운 앞에 강? 반대편 아케이드쪽으로 쭈욱 그냥 걸어나옴)


















쭈욱 따라가던길에는 내가 사랑하는 에메필이 :) 

한때 엔화가 엄청나게 올랐을때, 오사카 에메필에서 득템했던 기억이 떠올라 에메필로 고고!

(그러나 요즘엔 한국 에메필이 더 쌈)




















세일하는 상품이 없는지 두리번 두리번!

오사카 에메필에서는 마칙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럭키박스도 진행해서 득템했었는데 ㅜㅜ

요기는 ㅜㅜ 20~30% 밖에 할인을 안해주넹 ㅜㅜ




















드라마틱한 업효과는 알지만 ㅜㅜ 예쁜 디자인은 없으 ㅜㅜ



















결국 2층에 가서 세일하는 브라 하나만 구입해서 에메필에서 나옴~

그래도 세일하는 브라,팬티 세트를 1,000엔 조금넘게주고 샀으니 득템!





















또 정처없이 길을 떠난 식탐이와 김썽.

이번에는 Can★do라는 100엔 숍에 도착.

다이소보다는 작은규모인데, 은근 아기자기한 펜시소품이 많았던것 같다.



















여기도 괜찮은 100엔짜리들 이쁜(?) 쓰레기들이 많았지만, 돈키호테를 기약하며, 스티커 1개와 면봉케이스 1개만 구입.

참고로 여기서 김썽은 키티 아가들을 보이는데로 구입!

김썽이 키티고르는동안 나는 셀카나 ㅋㅋㅋ





















뭐 대충 요런데~;;

구디 여기는 안가도 될것 같다는 생각!

왜냐면 다음번에 소개한 5층짜리 어마어마한 규모의 다이소가 나가사키에 있기때문!






















어느덧, 에메필을 지나 요기저기 걷다보니 본격적인 나가사키 쇼핑 아케이드 돌입!

















드럭스토어도 보였지만, 우리의 목적지는 돈키호테와 다이소닷!

나가사키쇼핑은 돈키호테와 다이소와 돈키호테만 알아두면 될듯 :) 


다음 포스팅에서는 나가사키 다이소를 소개해드리겠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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