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당일치기여행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서 난바까지의 전철을 패스로 이용하고 싶었던 식탐이.

난카이선은 오사카주유패스로 이용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모르고 ㅜㅜ 결국 한국에서 구입.

이를 어쩌나 ㅜㅜ 결국 주유패스를 준 값에 반에 반도 사용을 못할것 같은 이기분.

 

그래서 뽕 뽑자라고 생각을 하고, 주유패스로 갈 수 있는 곳을 얼른 찾아봤음.

결국 우리의 첫번째 행선지는 오사카주유패스로 입장이 가능한 우메다 공중정원.

 

 

 

 

 

 

 

 

 

 

 

 

 

 

우메다 공중정원으로 가기위해서는 난바역에서 우메다역까지 이동해야한다.

난바역에서 우메다역까지 가는 전철도 오사카주유패스로 이용 가능!

 

 

 

 

 

 

 

 

 

 

 

 

어마어마한 우메다역에서 조금은 헤메이며, 일단 역 바깥으로 나오니 시원한 분수가 반겨준다.

우메다역은 JR도 있고, 각종 환승역이다보니까 역 규모가 어마어마한데, 나와서 보면 사실 우메다 공중정원이 눈앞에 딱 보이니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출구로 나와서 보이는 우메다 공중정원.

가로질러 가기에는 공사중이라 가로질러 갈 수 없고, 아래 지하도를 이용하면 바로 앞까지 질러갈 수 있다.

식탐이는 여기서도 구글맵 이용.

다른길은 없으니 ㅜㅜ 꼼짝없이 지하도 이용.

 

 

 

 

 

 

 

 

 

 

 

 

 

강렬한 햇살이 절로 기분좋은 느낌이 든다.

당췌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사람들이 가는데로 따라가보기.

 

 

 

 

 

 

 

 

 


 

 

 

 

 

 

시원한 분수에 눈길을 빼앗겼다 고개를 한번 들어보니, 구멍이 뻥~ 뚫린 우메다 공중정원이 눈 앞에.

 

 

 

 

 

 

 

 

 

 

 

 

 

 

 

173m의 플로팅 정원. 공중정원 입구는 3층에 위치하고 있다.

 

 

 

 

 

 

 

 

 

 

 

 

 

 

 

역시 잘 모를땐 사람들을 따라가는게 최고.

화살표를 따라가다보니, 위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가 보인다.

아무 생각도, 정보도 없이 그냥 탑승.

 

 

 

 

 

 

 

 

 

 

 

 

탑승전에 엘레베이터 앞에 있는 입장료를 보았는데, 후훗! 우린이런거 필요없으!

우리에겐 오사카 주유패스가 있으니까~!

 

 

 

 

 

 

 

 

 

 

 

 

 

 

 

진짜 아무생각도 없이 탄 엘레베이터. 순식간에 66m를 지나가고 바깥으로 보이는 아찔한 풍경에 순간적으로 무서움이 확 밀려왔다.

어후! 올라갈땐 아무 생각 없이 올라갔으나, 내려갈땐 어떻게 내려가지?! ㅜ.ㅜ

 

 

 

 

 

 

 

 

 

 

 

 

 

 

 

 

 

참고로 우메다 공중정원으로 가기위한 한가지 관문이 더 있었는데, 바로 공중에 연결된 에스컬레이터 탑승!

웃고 있는게 웃는게 아녀!

 

 

 

 

 

 

 


 

 

 

 

 

 

 

 

아찔한 공중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티켓 한 번 찍어보고 드디어! 우메다공중정원에 도착!

 

 

 

 

 

 

 

 

 

 

 

 

 

 

 

우와아~ 생각보다 너무 쾌적한 전망대의 분위기가 너무 맘에 듬.

특히 다른 고층건물 전망대에서 볼 수 없는 저 높은 의자가 맘에 듬.

하지만 위에 올라가면 더 무섭 ㅜ.ㅜ 

 

 

 

 

 

 

 

 

 

 

 

 

 

 

날씨가 너무 좋아서, 가시거리도 너무 좋은지....

저 멀리 오사카의 풍경이 한눈에 다 보인다.

이전에 오사카에 왔을때 헵파이브 열차에서 바라보았던 오사카의 모습과는 또 다른 느낌.

 

 

 

 

 

 

 

 

 

 

 

 

 

 

 

 

오사카의 깨끗한 풍경에 기분이 너무너무 좋음!

 

 

 

 

 

 

 

 

 

 

 

 

 

 

 

 

 

여기서 끝이 아님!

옥상 전망대는 계단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옥상 올라가기 전, 바라본 우리가 올라온 공중 에스컬레이더....ㅎㄷㄷ

 

 

 

 

 

 

 

 

 

 

 

 

 

 

 

 

유리로 막힌 것 없이 직접 눈으로 바라본 오사카의 풍경.

초록초록, 파랑파랑 하구나!

 

 

 

 

 

 

 

 

 

 

 

 

 

 

 

 

날씨 좋고, 기분도 좋으니까 셀카 팡팡

 

 

 

 

 

 

 

 

 

 

 

 

 

 

 

 

 

 

다만, 다시 내려갈께 걱정 ㅜ.ㅜ

 

 

 

 

 

 

 

 

 

 

 

 

 

이제는 내려갈 시간.

어느 관광지에나 볼 수 있듯이 기념품샵을 슬쩍 구경만하고, 다시 아래로 내려가는 엘레베이터를 타러 고고!

 

 

 

 

 

 

 

 

 

 

 

 

 

 

 

 

내려갈때 무서우면 어쩌지?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무섭지 않음 히힛!

 

 

 

 

 

 

 

 

 

 

 

 

 

 

 

 

우메다 공중정원도 타이베이101 빌딩처럼 고층건물이라 흔들림을 완화하기 위해 무거운 추를 중심에 두어 건물의 중심을 잡는듯 했는데,

타이베이 101 건물은 건물 중심에 추가 있다면, 우메다 공중정원은 그것조차도 관광상품이 될 수 있게 건물과 건물사이에 설치를 하고 공중정원을 만든것 같다.

 

 

 

 

 

 

 

 

 

 

 

 

 

날씨가 좋아서 더욱 기분 좋았던 우메다공중정원!

이제는 본격적으로 쇼핑타임!

오사카의 쇼핑을 즐기러! 신사이바시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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