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야마여행숙소! 그랜드 테라스 도야마 호텔(Grand Terrace toyama Hotel)

2015.07.30 18:00세계여행/15 일본_도야마




 

 

 

 

 

 

 

이번에 다녀온 일본 도야마여행에서 우리의 숙소는 그랜드테라스 도야마 호텔.

아무리 네이버를 통해 폭풍 검색을 해봐도 아무런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는다. 그나마 다행인건 호텔과 공항사이를 오가는 송영버스가 있다는 점.

38도에 육박하는 도야마날씨에서 호텔찾기도 쉽지 않았을텐데, 버스 내부가 조금 더웠지만 그래도 편하게 호텔에 도착.

 

 

 

 

 

 

 

 

 

 

 

 

 

 

뭔가 깔끔한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무엇보다 일본 호텔치고는 로비가  아주 넓게?

특이하게도 이 호텔은 예식장이 있는 호텔이라고 한다.

 

 

 

 

 

 

 

 

 

 

 

 

체크인을 위해 여권을 챙겨서 체크인 플리즈를 외쳤건만, 호텔 도착시간은 12시 30분. 체크인 가능시간은 2시.

결국 꾸냥이와 식탐이는 체크인을 포기하고 캐리어만 호텔에 맡긴채 구로베협곡에 다녀왔다.

 

 

 

 

 

 

 

 

 

 

 

 

 

일단 날씨가 너무너무 더웠음으로, 원기충전을 위해 넓은 로비에 잠깐 앉아서 구로베협곡으로 향할 준비중.

화장도 고치고, 잠깐이나마 카메라 밧데리도 충전하고!

 

 

 

 

 

 

 

 

 

 

 

 

참고로  그랜드 테라스 도야마 호텔은 그래도 다양한 편의시설들이 가득하다. 일단 로비에 비치되어있는 컴퓨터!

그리고 와이파이 역시 로비에서 빵빵하다는 소식! 따로 포켓와이파이를 대여해 갔기때문에 로비에서 와이파이 할 일은 없었지만...

 

 

 

 

 

 

 

 

 

 

 

 

그리고 웨딩홀이 있는 만큼, 웨딩드레스도.....! 쩝......;;;

 

 

 

 

 

 

 

 

 

 

 

 

 

상당히 로비가 큰 호텔. 1층과 2층 12층에는 각각 식당이 있고, 1,2층에는 예식관련 장소들도 있다.

 

 

 

 

 

 

 

 

 

 

 

 

웬지 고급진 호텔같은 분위기의 에스컬레이터!

 

 

 

 

 

 

 

 

 

 

 

 

꾸냥님과 식탐이가 배정받은 방은 810호.

 

 

 

 

 

 

 

 

 

 

 

 

로비까지는 엄청 기대에 차있었는데... 음 역시나! 일본 호텔은 정말 아담하다못해 미니미스럽다.

후쿠오카에서 묶었던 호텔 이후로 이렇게 미니미스러운건 처음인듯...

 

침대는 킹사이즈라 둘이 자기 부담없지만.... 하하하하하....... 정말 한사람만 지나갈 수 있을정도의 비좁은 방크기.

살인적인 일본의 땅값때문에 호텔크기는 어쩔수 없지만...  짐 가방은 어디다 두어야하지?

 

 

 

 

 

 

 

 

 

 

 

 

 

 

 

 

그래도 좋은점은 화장실은 좀 넓다. 일본 특유의 깊은 욕조도 마음에 들고~각종 어메니티도 굿굿.

시세이도 페이스폼도 마음에 들고, 머리빗과 면도기, 샤워스폰지까지 딱 마음에 드네?!

 

 

 

 

 

 

  

 

 

 

 

 

 

냉장고도 작고, TV도 작았지만, 뭐 우리는 이박 내내 푹신한 침대 위에서 불편함 없이 생활했으니까 되었음.

참고로 에어컨 문제없고, 이불도 완전 폭신폭신함!

 

 

 

 

 

 

 

 

 

 

 

 

호텔 앞에는 노면전차 승강장도 있어 굿굿.

호텔 로비에 이 전차 탑승권을 말하면 각각 한장씩 기프트로 주는데~ 요거 타고다니는 재미도 쏠쏠 (추후 포스팅 예정)

참고로  이 전차를 타고 도야마 시내를 한바퀴 돌아보고 싶다면 반드시 3번 Line을 탑승할것!

 

 

 

 

 

 

 

 

 

 

 

 

 

 

그리고 그랜드 테라스 도야마 호텔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은  바로 스카이 레스토랑.

주로 아침조식을 먹은 식당인데, 특이하게도 12층에 위치해  있어 따로 도야마 시내의 풍경을 둘러보기위해 시청 전망대에 가지 않아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름 음식들도 마음에 들어. 종류수는 많지 않지만 그래도 꼭꼭 필요한 음식들은 가득.

 

 

 

 

 

 

 

 

 

 

 

 

 

과일들도 준비되어 있고!

 

 

 

 

 

 

 

 

 

 

 

 

 

 

무엇보다 다양한 차종류는 완전 베리굿!

  

 

 

 

 

 

 

 

 

 

 

 

 

 

 

소바와 밥, 빵 모두모두 다 있어서 좋아!!!

 

 

 

 

 

 

 

 

 

 

 

 

 

첫째날 아침에는 메론소다와 빵으로 아침식사를 둘째날에는 냉커피와 오렌지주스와 빵으로 아침식사를!

비록 호텔룸이 크지는 않지만,  나머지 부분에서 모두 만족스러웠던 그랜드 테라스 도야마!

메론소다가 그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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