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혼자 오키나와♥ 오키나와 게스트하우스 "마이플레이스" 완전 추천해요! (주차가능!)

2017.05.04 23:43세계여행/16 일본_오키나와




 

 

 

 

 

 

 

 

동양의 하와이라는 "오키나와"

그런 오키나와에서 혼자 호텔을 예약하기엔 너무너무 비쌈.

결국 1박은 기업형 게스트하우스인 "그랜드 나하"에서, 1박은 오늘 소개할 "마이플레이스"에서 1박은 호텔이긴하지만,

정말 딱 필요한 기능만 갖춘 "오키나와 가리유시 LCH"에서 묶게 되었다.

 

게스트하우스이지만, 첫날 묶었던 그랜드 나하보다는 100% 좋았던

마이플레이스를 소개한다.

 

 

 

 

 

 

 

 

 

 

 

 

 

 

 

 

 

 

1박 2일을 꼬박 나와 함께해준 오키나와 렌트카 :)

사실, 렌트카를 대여한 첫날, 만좌모와 츄라우미수족관, 아메리칸빌리지를 찍고 돌아서 태풍까지 넘어왔기때문에 꽤나 늦은 시간에 오키나와 게스트하우스 마이플레이스에 도착했다.

주차가능! (주차한 모습은 다음날 체크아웃할때 찍은것!)

 

 

 

 

 

 

 

 

 

 

 

 

 

 

 

 

 

 

 

너무 늦은 시간에 도착했기때문에 밤에 사진찍기는 거의 불가능.

마이플레이스 게스트 하우스를 선택한 이유는 첫번째가 바로 주차가능이라는 점때문이였다.

물론 약간은 외진(?) 항구쪽에 위치하고 있기때문에 렌트카 없이 가기에는 조금 불편할것 같다.

 

 

 

 

 

 

 

 

 

 

 

 

 

 

 

 

 

 

 

 

 

 

각국의 여행자들이 모이는 곳이기때문에, 늦은 시간에 체크인을 하기위해서는 일단 인포메이션부터 찾아야하는데...

자물쇠가 똭!

쉽지가 않구나.....

 

 

 

 

 

 

 

 

 

 

 

 

 

 

 

 

 

체크아웃은 게스트하우스 옆 건물에서...

뭐가이리 어렵다유?!

 

 

 

 

 

 

 

 

 

 

 

 

 

 

 

 

 

 

1층에 마련된 게스트하우스 인포쪽에는 주방시설과 공용 샤워실, 그리고 PC등이 마련되어 있었는데,

식탐이가 가장 늦은 체크인이라 ㅜㅜ 이미 인포언냐는 퇴근 후!

결국 어찌어찌 게스트룸에 들어가서 열쇠 획득.

매일매일 바뀌는 쪽지에는 게스트하우스 룸으로 들어가는 비밀번호키가 적혀있다.

저 문의 비밀번호를 알아야, 룸에 입장 가능.

 

 

 

 

 

 

 

 

 

 

 

 

 

 

 

 

 

너무 늦은 시간이라 일단 오키나와의 땀을 씻어내기로 결정.

조용조용 1층의 공용샤워실로 향해서 땀에 쩔은 나의 몸뚱이를 씻어내기 시작 :)

게스트하우스임에도 불구하고, 꺄홋! 바디샤워와 샴푸가 있었지만 내꺼 사용~

 

 

 

 

 

 

 

 

 

 

 

 

 

 

 

 

 

 

 

 

 

신나게 머리를 감고, 샤워를 하고~ 젖은 머리를 말리려, 휴게실에서 심신을 위로하면서 이곳 게스트하우스는 어떤 곳인지 살펴보았다.

전날 묶었던 기업형 게스트하우스인 "그랜드나하"와는 완전 틀림 >_<

뭔가 레알 게스트하우스 같다는 느낌?

 

여러 인종의 사람들이 영어로 놀고 있었지만... 식탐이는 원래 그런것도 좋아하지 않고, 다음날 일정도 빡빡했기때문에...

걍 구경만 하고~ 취짐!

 

 

 

 

 

 

 

 

 

 

 

 

 

 

 

 

 

급하면, PC도 사용 가능하다.

그러나 나에겐 아이폰이 있다.

 

 

 

 

 

 

 

 

 

 

 

 

 

 

 

 

 

마이플레이스에서는 오키나와에서 할 수 있는 엑티비티 프로그램도 예약이 가능한데, 저렴한지는 모르겠으니, 그냥 참고만 하시길!

 

 

 

 

 

 

 

 

 

 

 

 

 

 

 

 

 

그래~ 저런모습이 게스트하우스의 참맛이라던데..

난 잘 모르겠다. 나는 낼을 위해 잠이나 자련다.

 

 

 

 

 

 

 

 

 

 

 

 

 

 

 

 

본격적으로 내방, 내침대를 찾아 귀환.

특이하게 My Place의 룸은 옆건물 2층에 위치하고 있다.

 

 

 

 

 

 

 

 

 

 

 

 

 

 

 

 

 

긴 복도 첫번째 방.

내 방은 6번룸의 어느 자리.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너무 늦은시간에 도착한지라, 민폐끼치기 싫어서 그냥 조용히 취침.

 

 

 

 

 

 

 

 

 

 

 

 

 

 

 

 

 

 

 

다음날 아침. 조금 늦게 일어난 식탐.

이미 부지런한 사람은 모두 기상해서 나간건지, 나 말고 묶은 사람이 많이 없었던건지 모르겠지만, 이미 방은 텅 비어있었다.

정돈이 잘 된 옆 침대를 찰칵 :)

 

 

 

 

 

 

 

 

 

 

 

 

 

 

 

 

 

방에서 바라본 오키나와 항구의 모습.

섬인 만큼 바로앞에 바다가 펼쳐지는 진풍경.

 

 

 

 

 

 

 

 

 

 

 

 

 

 

 

 

 

어차피 일어난 뒤 첫번째 일정은 스노우쿨링이였기때문에 따로 씻지는 않고, 룸 안의 욕실만 촬영.

깨끗, 깔끔한 마이플레이스의 샤워실.

6명정도가 한방에 묶기때문에 이정도면 정말 금상첨화가 아닐까 싶음.

 

 

 

 

 

 

 

 

 

 

 

 

 

 

 

 

 

 

더운 오키나와인만큼 냉방이 워낙 잘 되긴하지만, 더 더울때 쓰라고 침대에 선풍기와 밝은 등도 설치가 되어 있다.

 

 

 

 

 

 

 

 

 

 

 

 

 

 

 

 

 

그리고 중요한 물건은 별도로 보관할 수 있는 사물함.

 

 

 

 

 

 

 

 

 

 

 

 

 

 

 

 

마지막으로 온도는 쾌적한 23도!

 

 

 

여튼, 다음에 만약 오키나와를 또 혼자가게된다면, 식탐이는 3일내내 렌트카를 대여하고, 3일내내 이곳에 묶을 생각이 있다.

렌트카 없이 가기에는 조금 불편하지만, 청결하고 쾌적했던 오키나와 게스트하우스 "마이플레이스"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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