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여행 프롤로그 & 홍콩 하버플라자 8 디그리 호텔 리뷰 (hongkong harbour plaza 8 degree hotel)

2017.07.29 12:40세계여행/16 중국_홍콩




 

 

 

 

 

 

 

 

 

2016년 말, 우리가 홍콩으로 향했던 이유는 출장 + 여행의 이유였다.

원래는 광저우로 직접 들어가야 했으나, 광저우만 다녀오기에는 너무 아쉬운 상황!

결국 홍콩 IN - OUT 일정으로, 광저우는 1박 2일 일정으로 MTR을 타고 다녀오기로 결정!

결론은 1박은 홍콩의 호텔에서 2박은 중국 광저우에서 머무를 예정!

 

하필이면, 여행을 할 시기, 홍콩의 12월은 언제나 성수기다.

호텔값도 어마어마. 깨끗하면서도 저렴하고, 수영장을 갖춘 호텔을 찾다보니 셀랙된게 바로 오늘 소개할 홍콩 하버플라자 8 디그리 호텔.

어차피 홍콩의 대부분의 호텔은 침사추이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함으로 외곽에 있는 거리따위는 쿨하게 무시.

홍콩 공항에서 호텔근처까지 가는 공항버스가 있는것도 맘에듬.

 

3인기준 1박에 15만원 가량으로 홍콩 호텔 겟!

 

 

 

 

 

 

 

 

 

 

 

 

 

 

 

 

 

 

 

이 호텔의 이름이 하버플라자 8 디그리인 이유는 바로 호텔자체가 8도정도 기울여져 있기때문.

그래서 나는 호텔전경도 기울여 찍은건가....ㅋㅋ(그건아님)

여튼,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호텔은 반짝반짝.

날씨는 딱 수영하기 좋은 날씨인데... 아쉽게도 식탐이가 홍콩 하버플라자 8 디그리호텔을 간단하게만 리뷰하는 이유는,

이 호텔 선택한 이유가 ONLY 수영장인데, 수영장 운영을 안하는 시기여서 수영을 할 수 없었다는것!

 

 

 

 

 

 

 

 

 

 

 

 

 

 

 

 

 

참고로 호텔 근처는 은근히 먹을데도 있고, 한블럭만 올라가면 세븐일레븐이였던가? 편의점도 있었기때문에 나름 나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로비는 크리스마스 준비로 분주.

처음에는 에이~ 8도가 기울어져 있다고?! 그래봤자지....

라는 생각을 했으나... 체크인을 하는데 갑자기 어질어질! 멀미가 난다!

 

 

 

 

 

 

 

 

 

 

 

 

 

 

 

 

1층에는 조식식당과 카페도 있었으나, 쿨하게 룸 온니 (어차피 아침을 잘 안먹는 아이들과 함께 옴) 컨디션으로 예약했기때문에

그냥 쿨하게 사진만 한장 끝.

 

 

 

 

 

 

 

 

 

 

 

 

 

 

 

 

참고로 비싼 돈 주고 예약했는데 ㅡㅡ^

세상에나, 하하하하하하....... 3인실이라고 분명 예약했는데, 2인룸에 엑스트라베드를 주네?!

뭥미?! 갑자기 리뷰할 생각이 딱 사라짐.

 

 

 

 

 

 

 

 

 



 

 

 

 

 

 

 

 

전형적인 일본 비지니스호텔이 생각나는듯한 크기의 호텔 컨디션

그리고 짜증났던건, 분명 수영장 이용 시기를 홈페이지에 기재해놨어야 하는데, 그런것 따윈 없음.

그리고, 3인 베드 예약을 했는데, 엑스트라베드를 주는 이유는 뭘까?!

 

결국 불쌍한 남자사람만 엑스트라베드 행 ㅜ.ㅜ

 

 

 

 

 

 

 

 

 

 

 

 

 

 

 

 

그래도 딱 하나 좋았던건, 호텔에서 시간마다 침사추이와 홍함역까지 가는 셔틀버스가 있었다는 점.

만약 홍콩을 경유해서 심천이나 광저우에 다녀오는 비즈니스 여행객이라면, 나름 이호텔은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튼, 가볍게 시작하는 2016년 홍콩 출장 + 여행 스타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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