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에서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곳은 단연코 예원이 있는 예원옛거리일것이다. 물론 그에 만만치 않게 남경로도 많이 갈테지만^-^

상해에서 마지막날.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남경로에서부터 와이탄을 지나.. 마지막행선지인 예원옛거리에 도착했다.

 

▶관련포스팅 - 상하이여행│상해시티투어버스타고 남경로에서 예원옛거리까지~♪

 

 

 

 

 

 

 

 

 

 

높은 중국식 건물들과 홍등. 이곳은 변화하는 상하이에서도 그래도 옛 상해의 모습을 가장 잘 찾아볼 수 있는곳이다.

물론 관광객도 어마어마하지만.

 

 

 

 

 

 

 

 

 

 

 

우리나라의 인사동처럼, 각종 가게는 중국식 건물에 미관을 해치지 않을정도로 자리잡았으며, 이곳의 스타벅스 역시 중국식 건물에 자리잡았다.

 

 

 

 

 

 

 

 

 

 

 

 

옛거리를 거닐다보면, 다양한 먹거리나 기념품등을 살 수 있는데, 가이드의 말로는 이곳이 그래도 기념품등을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곳이라고 한다.

 

 

 

 

 

 

 

 

 

 

 

 

또한 걷다보면 여러가지 음식들을 거리에서 흔하게 만나볼 수 있다.

 

 

 

 

 

 

 

 

 

 

 

물론 한류의 인기덕분인지.. 이민호와 김수현도 쉽게 만날수 있다는..^_^;;;;

 

 

 

 

 

 

 

 

 

 

 

 

예원옛거리는 말 그대로 중국식 정원인 예원의 앞에 있는 옛날거리인데, 지금은 중국느낌이 물씬나는 느낌의 우리나라로 치면 인사동이나 명동쯩이라고 볼 수 있다.

예원은 여행첫날 갔다왔음으로, 상해여행기념품을 사기위해 옛거리를 왔다갔다했다.

 

 

 

 

 

 

 

 

 

 

단연코, 지금 중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건 저 소녀그림이 그려진 화장품일것이다. 일종의 보습크림이라고 하는데...

화장품을 구지 중국에서 살 필요는 없음으로 패스!

 

 

 

 

 

 

 

 

 

 

 

거리중간중간을 거닐다보면 이렇게 아케이드처럼 되어있는 곳도 가끔가끔 지나게 되는데 2년전에 왔을때랑 별만 틀려보이지 않았다.

 

 

 

 

 

 

 

 

 

 

 

이쯤에서 인증사진한장~~~!

 

 

 

 

 

 

 

 

 

 

 

 

딱히 기념품 살것도 없었음으로... 돌고돌아 다시 예원입구가 있는 구곡교까지 왔다.

초록색의 호숫물이.. OOPS!

 

 

 

 

 

 

 

 

 

 

예원입구에서는 아쉽게도 동방명주탑은 보이지 않지만, 저 멀리 새롭게 짓고있는 최고층건물은 잘 보인다.

아마, 다음에 상하이를 방문하게 될때쯤엔 저 초고층건물이 오픈을 한 상태이겠지?

 

 

 

 

 

 

 

 

 

 

 

다시 어슬렁어슬렁 스타벅스가 있는 광장으로 돌아왔다. 월요일이라서 그런가? 생각보다 관광객들이 많지않다.

참고로 이곳은 일요일에 가면 관광객들이 정말 많다.

 

 

 

 

 

 

 

 

 

 

 

 

그나마 좀 볼만했던 샵은 우리나라의 다이소, 일본의 백엔샵, 3Coin 같은 19원샵. 19원이면 우리나라돈으로 3,300원정도.

물병이 예쁘긴했으나... 혹하기도 했으나, 자세하게 살펴보니 영... 마감이 좀 그래서 결국 이것도 패스.

 

 

 

 

 

 

 

 

 

 

 

 

앞에 홍콩에서 자주볼 수 있는 샤샤(sasa)도 있어서 들어가봤으나.. 이건 언제때 화장품들인지... 유통기한을 확인할 수 없음으로 패스하고~ 또 정처없이 옛거리를 헤메였다.

 

 

 

 

 

 

 

 

 

 

 

 

쇼핑몰도 돌아봤으나, 생각보다 상하이의 물가는 저렴하지 않다. 우리나라랑 비슷한 정도.

 

 

 

 

 

 

 

 

★예원옛거리 로드무비.

 

 

 

 

 

 

 

 

 

 

 

결국 기념품 살것은 없고.. 멀리... 옛거리를 벗어나 현지사람들이 자주 찾는 시장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지난밤. 이곳에는 야시장이 들어서는것도 같던데... 확실히 옛거리보다는 저렴한 물품들이 많았다.

하지만 메이드인차이나..;;;

 

 

 

 

 

 

 

 

 

 

 

 

사실 식탐이입장에서는 예원옛거리보다는 이렇게 관광지를 조금은 벗어난, 한적한 시장가가 더 좋았다.ㅎㅎㅎ

이제... 상하이를 떠날때가 되었군. 다음편에서 밥먹고 상해여행기는 이만 끝!

 

 

 


 

 

 

 

 

 

관광이 유명한 도시나 나라일수록 시티투어버스가 잘 마련되어 있다.

홍콩만큼이나, 상하이의 시티투어버스 역시 거리는 좀 짧은편이지만, 꼭 가야할곳들을 거치도록 잘 마련되어 있었다.

남경로에서 꼬마열차 탑승을 마친 뒤, 에그타르트를 한점씩 먹고~ 우리는 상하이 시내를 둘러보기위해 시티투어버스에 탑승했다.

 

 

 

 

 

 

 

 

 

 

 

이미 상해박물관 뒷편에서 시티투어버스티켓을 구매했다. 알고보니 남경로에서도 요렇게 깜찍한 창구에서 판매원이 시티투어버스티켓을 판매하고 있었다.

플라스틱카드로 끝머리만 잘라 내면 되기때문에, 기념품으로 보관하기에도 좋은것 같다.

우리는 1회만 이용했지만, 상해시티투어버스는 일일권으로 24시간안에 정류장이 마련되어 있는곳에서는 언제 어디서든 탑승하고 내릴 수 있다.

상해 중심지역을 하루종일 돌아볼 여행자라면 좋을듯^-^

 

 

 

 

 

 

 

 

 

 

 

남경로에서 I♥SH 간판이 있는 지오다노에서 버스가 올때까지 잠깐 기다리니, 홍콩에서도 익숙하게 보았던 시티투어버스가 등장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요즘에는 가끔 가끔 보는데... 우리나라 시티투어 버스도 탑승해보고싶다.

 

 

 

 

 

 

 

 

 

 

노선도는 대충 요렇게 되어있다. 코스별로 여러개가 있지만, 대부분이 남경로와 예원옛거리, 상해박물관이 있는 시내코스나, 와이탄을 지나 동방명주를 돌아보는 코스로 선택한다.

어느 코스로 가도 상해의 핵심 관광코스들을 모두 정차하는 코스.

 

 

 

 

 

 

 

 

 

 

 

 

 

이 버스의 좋은점은 한국어 가이드라인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2층버스 맨 뒷자리에 앉아 느긋하게 한국어 가이드를 오디오로 들으며, 상해의 풍경을 감상했다.

 

 

 

 

 

 

 

 

 

 

 

 

곳곳에 펼쳐치는 상해의 모습들. 사실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돌아보면서 상해는 홍콩과 무척이나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홍콩보다는 도로도, 건물도 좀 더 널찍널찍 했지만...

 

 

 

 

 

 

 

 

 

 

다양한 민족, 다양한 관광객들이 탑승한다.

 

 

 

 

 

 

 

 

 

 

 

맨 뒤자석에 탑승한만큼, 다양한 풍경들을 카메라에 담아본다.

 

 

 

 

 

 

 

 

 

 

여기도 웨딩촬영이 곳곳에서 이루어진다. 청도도 엄청 많다고 하던데^-^

 

 

 

 

 

 

 

 

 

 

지나가다 본, 빅버스. 이건 시티투어버스와 틀리려나?

 

 

 

 

 

 

 

 

 

 

 

어느덧 버스는 남경로를 지나 와이탄을 향했다. 화창한 날씨. 황포강 건너의 동방명주가 보인다.

 

 

 

 

 

 

 

 

 

 

 

 

황포강을 따라 늘어선 동방명주쪽의 빌딩들... 조만간, 홍콩보다 상해가 더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가 되지 않을까?

 

 

 

 

 

 

 

 

 

 

 

 

계속해서 버스는 와이탄에서 예원이 있는 예원옛거리로 향한다.

몇일동안 상해 이곳저곳을 돌아보았기때문에, 어느정도는 눈에 낯익은듯한 거리...

 

 

 

 

 

 

 

 

 

 

 

와이탄에서 예원옛거리까지는 도보로 이동하기에도 먼 거리가 아니다. 어느덧 우리는 상하이 여행 마지막코스인 예원옛거리에 도착했다.

이제 상하이여행도 얼마 남지 않았구나....

 

 

 

 

▶식탐소녀가 촬영한 상하이 시티투어버스 동영상


 

 

 

 

 

 

우리나라의 명동이라고 불리우는 상해의 남경로.

이곳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쇼핑거리들이 즐비하지만, 다른 여행지에서는 보기 힘든 꼬마열차가 있다.

흔히 생각하는 서울열차에서 다니는 코끼리열차와 흡사한 꼬마열차이다.

함께 동행한 가이드님의 말씀으로는 남경로는 약 500M정도되는 거리인데, 이 꼬마열차가 쉴새없이 관광객들을 실어나르며 운영중이라고 한다.

 

 

 

 

 

 

 

 

 

 

남경로의 낮은 밤과 틀리다. 밤에는 화려한 네온사인이 반짝인다면, 낮에는 특별한 간판들이 눈에 띈다.

 

 

 

 

 

 

 

 

 

 

상해박물관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남경로가 위치하고 있어, 남경로 초입까지 빠른걸음으로 슝슝.
꼬마열차를 타기위해 탑승권을 구매했다.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라 평일 낮에는 우리처럼 관광객만 타는것 같다. 중간쯤 가면 호객행위를 하는 전단지 살포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얼마나 손이 빠른지...

 

 

 

 

 

 

 

 

 

 

 

결코 느리지 않은 속도로, 남경로의 명물인 꼬마열차가 나아간다.

 

 

 

 

 

 

 

 

 

 

 

 

 

밤에 보았던 넓은 광장도 보이고, 멋지구리한 서양식 건물들도 보인다.

 

 

 

 

 

 

 

 

 

 

약 10분정도의 짧은 탑승시간. 시원한 바람이 기분좋다.

 

 

 

 

 

 

 

 

자세한 남경로 꼬마열차 탑승후기는 동영상으로 감상 >_<

 

 

 

 

 

 

 

 

 

 

 

 

우리는 빠알간 소니엔젤이 그려진 열차를 탑승했는데, 이것도 일종의 광고판이다보니 다양한 열차들이 왔다갔다 한다.

아쉽지만 짧은 탑승을 끝내고, 이제는 시티투어버스를 타기위해 I♥SH 간판이 있는 지오다노쪽으로 걸음을 옮긴다.

 

 

 

 

 

 

 

 

 

가다가 발견한 에그타르트 가게. 워낙 많이들 먹는 코스인데, 개인적으로 홍콩에서 먹었던 타이청보다 맛있었다.

뭐 마카오 에그타르트랑 비등비등한 맛일듯. 옆에는 비첸향도 있는데, 지난번에 마카오에서 하도 육포를 많이 먹었더니 별로 땡기지 않아 패스!

 

 

 

 

 

 

 

 

 

 

 

 

 

 

갓 구워 따끈따끈한 에그타르트! 가격도 매우매우 저렴하다. 하나에 6원이였나?

 

 

 

 

 

 

 

 

 

 

비첸향도 보인다. 참고로 육포는 기내반입금지이고 밀봉이 잘 되어있지 않으면 쉽게 상한다.

그럼으로 육포는 그 자리에서 먹을만큼만 사는게 좋을듯 하다.

 

 

 

 

 

 

 

 

 

 

 

에그타르트를 먹고~ 시티투어 버스타러 고고! 시티투어버스 정류장은 에그타르트집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고로, 에그타르트 집 찾을때도 알러뷰상하이 간판 찾으면 편하다는거!!

 

 

 

 

 

 

 

 

 

 

 

 

시티투어 버스 타기전, 마지막으로 찍어본 상하이 남경로~~~

한 2년후에 또 가면 어떻게 바뀌어 있을까? 이제 상해 시티투어 버스 타러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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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중국 |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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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를 패키지여행으로 여행하다보면 빼놓지 않고 꼭 들르는곳이 있다. 바로 박물관이다.

하지만 늘 그렇듯^^;;;; 박물관을 그다지 좋아하는 관광객은 없을듯. 속성으로 짧고 굵게~~ 이미지를 중심으로 상해박물관을 소개하려 한다.

이곳은 2012년에 방문했을때도, WIFI가 되기때문에 좋아했던 곳이다. 하지만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아 그닥 오래볼곳은 못되는듯.

중국문화에 관심이 있거나, 영어를 아~주 잘하는 사람들이라면 상해박물관이 즐거울지도 모르겠다.

 

 

 

 

 

 

 

 

 

 

 

 

 

패키지여행관광객들이라면 빼놓지 않고 가는 박물관. 슉~ 가볍게 한번 둘러보고, 2층 카페같은데서 쉬어도 괜찮을듯 하다.

 

 

 

 

 

 

 

 

 

 

 

 

 

 

 

4층인으로 되어있던 상하이박물관. 항상 늘 그렇듯~ 맨 꼭대기층부터 아래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면서 한층한층 관람했다.

 

 

 

 

 

 

 

 

 

 

 

패키지관람이 아닌, 개별여행으로 상하이박물관을 찾았다면, 아침에 가는게 좋다. 대부분 여행객들의 필수코스이기때문에 늦게가면 단체에게 밀려 입장이 지연될 수 있다.

 

 

 

 

 

 

 

 

 

 

5층으로 올라가니, 가장먼저 볼 수 있는 전시관은 중국 전통의상 박물관인듯 하였다.

 

 

 

 

 

 

 

 

 

 

 

 

다양한 전통의상과 악세사리들이 전시되어 있는 전시관으로 의상에 관심이 많은 여행객이라면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곳 같다.

 

 

 

 

 

 

 

 

 

 

 

 

 

 

워낙 많은 부족이 존재했던 옛 중국의 전통의상은 각각 개성이 뚜렷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전통의상 외에도 정신구나, 가면등을 함께 볼 수 있었다.

 

 

 

 

 

 

 

 

 

 

 

 

 

이 외에 다양한 의류에 장식되어진 원단들도 볼 수 있었다. 저런 무늬가 나오려면 얼마나 많은 손길을 거친걸까?

 

 

 

 

 

 

 

 

 

 

 

 

우리나라와 비슷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 중국은 금속세공부분도 상당히 발달되어 있는데, 다양한 금속세공품들 중에서도 불상이 눈에 띄었다.

 

 

 

 

 

 

 

 

 

 

 

 

워낙 땅이 넓은 중국은 많은 조각품들도 가지고 있다.

 

 

 

 

 

 

 

 

 

 

 

 

 

사실 우리나라 국립박물관은 가보지 못해 어떤 느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상해박물관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금속 세공이나, 의류외에도 다른 전시관에는 나무를 사용한 다양한 가구나, 불상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둘째날 다녀왔던 서당에서 보았던 나무박물관과는 다른느낌이지만, 정교한 중국인들의 손길을 감상할 수 있어 좋았다. 참고로 상해박물관은 사진촬영은 가능하나, 플래쉬는 사용하지 않아야하며, 절때 전시품에 손을 대면 안된다.

 

 

 

 

 

 

 

 

 

 

전시관을 나오면 요렇게 다양한 기념품을 판매하는 곳도 있다.

 

 

 

 

 

  

 

 

 

 

 

 

 

 

주화와 관련된 박물관도 보인다.

 

 

 

 

 

 

 

 

 

 

 

 

 

 

중국! 하면 그림이나 서예가 발달했듯이, 다양한 그림 및 서예작품들도 전시가 되고 있었다. 생각보다 길어서.... 초입에서 사진만 찍고 빽!

 

 

 

 

 

  

 

 

 

 

 

 

 

 

그리고 도장이라고 해야하나? 다양한 도장들만 전시해놓은 전시관이 따로 마련되어 있었다.

 

 

 

 

 

 

 

  

 

 

 

 

 

 

 

 

 

 

 

중국하면 빠질 수 없는 품목인 도자기 전시관도 마련되어 있었는데, 이곳에는 어떻게 도자기를 제작하는지에 대한 전시코스가 마련되어 있었다.

 

 

 

 

 

  

 

 

 

 

 

 

불상도 있고~~~~!

 

 

 

 

 

 

 

 

 

 

 

 

 

워낙 이런 코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시간이 촉박할지도 모르겠지만, 식탐이는 시간이 좀 많이 남았다. 2층 카페에서 시원하게 커피한잔 호로록~

 

 

 

 

 

 

  

 

 

 

 

 

 

다양한 부처님의 모습들이 담긴, 불상도 보이고~~!

 

 

 

 

 

  

 

 

 

 

 

 

 

좀 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청동기 시대의 전시품들도 전시가 되어 있다.

 

 

 

 

 

 

 

 

 

 

 

슉슉~ 지나간 상하이 박물관 후기. 설명은 다소 부족하더라도, 사진으로 어떤지 보면 좋겠다.

여긴 천천히 보며 돌기엔, 너무 포스팅의 양도 많고 힘들엉 ㅜㅜㅜㅜ

 

 

 

 

 

 

 

 

 

 

들어왔던 앞문과 달리, 출구로 나가니 큰 건물 하나가 눈에 띄었다. 가이드님이 무슨 건물인지 설명해줬는데 기억이 안나...;;;

여튼 우리는 상해 박물관에서 시간을 보내고, 남경로에서 꼬마기차를 타러 남경로로 향하였다.

남경로까지는... 상해박물관에서 도보로 약 10여분정도! 남경로로 출발!

  1. BlogIcon woorea 2015.01.02 23:51 신고

    큰 나라 박물관이라 기대 했습니다.
    좋아요.

    • BlogIcon 식탐소녀 2015.01.02 23:54 신고

      큰나라 박물관이라 나름 규모는 있는데, 한국어 서비스가 되면 더 좋을듯 해요^^ 중국에 진귀한 보물들은 대만박물관에 오히려 더 많다고 하네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상하이의 아름다운 야경을 보는 방법은 여러가지이나, 대부분 3가지중에 하나를 택하곤 한다.

 

첫번째는 황포강변에서 바라보는 야경. : 2014/12/17 - [세계여행/2014 상해] - 상하이여행│홍콩에 스타의거리가 있다면 상해에는 와이탄이 있다. (Shanghai, The Bund)

두번째는 황푸강에서 유람선을 타고 바라보는 야경 : 2014/12/11 - [세계여행/2014 상해] - 상하이여행│홍콩야경보다 아름다운 상해야경, 황푸강 디너크루즈로 감상하다.

세번째는 동방명주나 높은 건물에서 바라보는 야경.

 

이번 상해여행에서는 이 3가지 방법 모두로 아름다운 상해야경을 감상하고 돌아왔다.

3가지 방법중 마지막으로, 높은 건물인 인디고호텔에서 바라본 상하이의 야경을 소개한다.

 

 

 

 

 

 

 

 

 

 

인디고 호텔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이번패키지여행에서는 옵션여행에 해당되는 부분이였다.

아무래도 고급호텔 바에서 바라보는 야경이다보니, 따로 추가요금이 들어갈 수 밖에 없다. 덕분에 인디고 호텔도 가보고~~나름 즐거웠다.

 

 

 

 

 

 

 

 

 

 

 

 

고급스러운 인디고호텔.

2012년에 묶었던 호텔은 이름이 잘 기억나지 않지만, 고급스러운 느낌이였고, 이번에 묶었던 레이폰트 호텔은 실용적이였다면, 이곳은 무척이나 세련된 느낌이 많이 들었다.

 

 

 

 

 

 

 

 

 

 

 

인디고호텔 31층에는 CHAR라는 바가 있다. 말레이시아 루나바(LUNA BAR)처럼 야경에 특화된 바이다.

 

 

 

 

 

 

 

 

 

 

 

 

호텔BAR이다보니까, 무료입장은 불가능하며, 음료를 주문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고급바이기때문에 드레스코드도 있을것 같다.

Char Bar는 외부, 내부로 공간이 나뉘는데, 노천바같은경우 음료만 주문하면 야경감상 및 음료를 먹을 수 있지만, 내부바 같은경우는 따로 자리값을 지불해야한다고 한다.

 

 

 

 

 

 

 

 

 

 

우리는 가볍게 맥주 한잔. 주문은 내가 좋아하는 기네스 오리지널 :)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든다. 참고로 이곳은 중국인들이 오기에는 살짝 비싼가격이고, 한국인이 가기에는 그리 비싼가격은 아니지만 가격이 어느정도는 있는 편이다.

(맥주한병에 15,000원선)

 

 

 

 

 

 

 

 

 

 

 

 

노천바로 나가면 정말 엄~~청나게 칼바람이 불어대지만, 아름다운 상해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물론 정말정말 추우니, 옷을 따뜻하게 입는게 중요하다. 멀리 상해 외탄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우 와이탄, 좌 동방명주. 한눈에 황포강변의 야경이 모두 눈에 들어온다.

 

 

 

 

 

 

 

 

 

 

 

아름답다는 말이 절로나오는 야경. 정말이지 와이탄의 야경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칼바람이 불어대는 맞은편 노천바에는 한 연인이 아름다운 야경을 보며, 와인과 술을 마시고 있다.

그저 저 커플이 부러울뿐....;;

 

 

 

 

 

 

 

 

 

 

나는 사진이나 찍어야지..ㅋㅋㅋㅋ

 

 

 

 

 

 

 

 

 

 

 

한눈에 보이는 상해야경. 10시가 지나면 불을 탁 꺼버리지만, 그 전까지는 그야말로 눈이 호강을 한다.

 

 

 

 

 

 

 

 

 

 

 

 유람선을 타고 황포강을 돌아본다면, 이 인디고 호텔의 로고가 보일것이다. 그 아래에서 마시는 맥주한잔.

 

 

 

 

 

 

 

 

 

 

 

아름답다는 말 외에는 사실 딱히 할말이 없는 상하이의야경.

3번의 포스팅에서 모두 말했듯이, 나는 홍콩보다 상해의 야경이 더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양쪽 노천바에서 인증샷 한장씩을 찍고, 주문한 맥주가 나와 바람이 덜 부는 노천바에 자리를 잡았다.

 

 

 

 

 

 

 

 

 

 

 

 

빡셨던 상해여행 둘째날의 마무리는 기네스 오리지널로 :)

 

 

 

 

 

 

 

 

 

 

 

상하이의 둘째날밤도 안녕~~!

 

 

 

 

 

 

 

"저는 이 상해 여행 상품을 추천하면서 하나투어로부터 무료 여행을 제공받았습니다"

 

 

 

 


 

 

 

 

 

 

 

식탐이가 홍콩의 야경보다 더 좋아하는곳은 상해의 야경이다. 반짝 반짝 빛나는 동방명주와 두둥실 떠다니는 유람선을 본다면, 당신도 그 야경을 잊지못할것이다.

대부분 상해의 야경을 감상하는 방법은 3가지 정도로 추릴 수 있을텐데, 첫번째는 높은 동방명주나, 건물빌딩에 올라가 야경을 감상하는 방법, 두번째는 황포강 유람선에서 동방명주뷰와 와이탄 뷰의 야경을 감상하는 방법, 마지막 방법은 와이탄에서 동방명주와 높은 빌딩등을 감상하는 방법이다.

 

이전 포스팅에서 황포강 유람선을 타고 멋진 야경을 감상했으니, 참고하시길!

2014/12/11 - [세계여행/2014 상해] - 상하이여행│홍콩야경보다 아름다운 상해야경, 황푸강 디너크루즈로 감상하다.

 

 

 

 

 

 

 

 

 

 

 

워킹투어를 통해 남경로에서 와이탄까지 걸었다. 하나투어 패키지여행을 이용한다면 남경로부터 외탄을 거쳐 예원 옛거리까지 돌아볼 수 있는 워킹투어를 진행하는데, 워낙 가까운 곳들이라 워킹투어나 시티투어를 이용해 돌아보기도 좋다. 하지만 워킹투어를 할것이라면 밤에 하는게 상해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사람들이 북적북적 거리는 우리나라의 명동같은 남경로를 지나 10분쯤 느린걸음으로 걷자, 금빛 찬란한 외국양식의 건물들이 눈에 들어온다.

상하이같은경우 중국에서도 가장 일찍 개방된 곳이기때문에 프랑스나 다양한 유럽풍의 건물들이 많다.

 

 

 

 

 

 

 

 

 

 

 

외탄 앞에는 황포강이 펼쳐진다. 홍콩에서도 스타의거리를 따라 아름다운 야경을 관람할 수 있듯이, 상해에서도 와이탄 옆에 위치한 황푸강 강변을 따라 멋진 동방명주와 건물들을 볼 수 있다.

 

 

 

 

 

 

 

 

 

 

 

아름다운 건물은 덤이라고 할까? 물론, 동방명주에서 와이탄을 보아도 너무 아름답다.

 

 

 

 

 

 

 

 

 

 

 

 

 

어딜가나 중국의 주말은 복잡하다. 황포강변도 마찬가지. 상해의 아름다운 아경을 보기위해 나온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전반적인 황포강변을 너머 동방명주가 있는 쪽을 찍어본 사진. 그리고 그 다음 사진은 외탄풍경.

 

 

 

 

 

 

 

 

 

 

 

인증샷도 빠질 수 없지. 참고로 이곳에서 그럴듯한 야경사진을 찍으려면 야경사진에 강한 카메라들을 가지고 가는게 좋다.

식탐이는 소니의 삼각대없이 야경촬영을 즐겨한다. 아니면 ㅜ.ㅜ 숨을 안쉬고 인간삼각대로 빙의.

 

 

 

 

 

 

 

 

 

 

 

함께 여행한 언니들은 삼각대. 워낙 강변에는 사진찍는 사람들이 많아서 삼각대도 전혀 부끄럽지 않다.

 

 

 

 

 

 

 

 

 

 

 

 

아름다운 상하이의 야경. 홍콩보다 더 좋아.

 

 

 

 

 

 

 

 

 

 

색색깔의 유람선까지 지나가면 정말 더할나위없이 아름다운 상하이의 야경을 감상 할 수 있다.

상해야경은 여기서 끝난게 아니다. 외탄에서 아름다운 상하이야경을 보았으니, 근처 인디고 호텔 펍에서 야경즐기기.

 

그러면 상해야경 즐기는 3가지 방법으로 모두 야경감상 클리어!

인디고호텔에서 바라본 상하이야경은 다음편에......

 

 

 

 

 

 

외탄야경 로드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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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iny 2015.07.06 23:55 신고

    와이탄 풍경 정말 좋아해요
    상해는 뜻하지 않게 다녀갔는데 정말 사랑하는 도시가 되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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