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롱베이 패키지여행♥ 락비엣(Lac Viet) 뷔페에 가다

 

 

하롱베이 앞바다를 보고, 재래시장 탐방을 마친 우리 패키지일행은 노곤노곤한 컨디션 회복을 위하여 먼저 마사지샵을 들렸다.

베트남 마사지는 태국이나, 필리핀 마사지와는 다르기때문에 사실 그닥 맘에 들진 않았다.

여튼, 노곤노곤했기때문에 마사지받으면서 한숨 잠 들었더니, 어느정도 파워 업!

 

이젠 또 먹으러 가즈아~♥

 

이번에 갈 곳은 베트남 하롱베이의 락비엣 레스토랑.

디너타임에가면 민속공연과 함께 뷔페를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어떻게 갔는지는 모름.

그냥 가이드님이 이끄는데로 도착한곳이 바로 락비엣 레스토랑

(Lac Viet)

 

 

 

 

 

 

 

 

 

 

 

 

 

 

 

레스토랑 내부는 보다싶이 대부분 한국인 관광객으로 꽉 차있다.

대부분 여행사들이 락비엣을 식당으로 넣는듯.

우리가 갔을때는 전력 수급이 좀 되지 않아 갑자기 에어컨이 나오지 않았는데, 더워서 난감 난감

 

 

 

 

 

 

 

 

 

 

 

 

 

 

전통공연을 한다고 하지만 사실 사람도 많고, 음악은 시끄럽고, 솔직히 정신산만한 느낌이였다.

거기에 전통공연이긴 하지만, 왜 음악은 대부분 우리나라 트로트가 연주되는 걸까?

 

 

 

 

 

 

 

 

 

 

 

 

 

 

음식 대부분도 우리나라 사람 입맛에 맞추어진 느낌이다.

특색있었던건 요 노니차 정도?

 

 

 

 

 

 

 

 

 

 

 

 

 

 

 

패키지팀 한팀 한팀이 늘어갈때마다 레스토랑내부는 알록달록해진다.

거기에 시끄러움 UP!

솔직히 말하면, 우리나라 뷔페들보다 음식도 그닥..

그냥 호텔 아침 조식같은 느낌이랄까?

 

 

 

 

 

 

 

 

 

 

 

 

 

 

약간의 베트남현지식도 있지만, 거의 우리나라 음식이라고 보기에 무방하다.

 

 

 

 

 

 

 

 

 

 

 

 

 

 

그나마 베트남식인 베트남만두.

식당 다니면서 이게 나오면 많이 주워먹었는데 ㅋㅋ

 

 

 

 

 

 

 

 

 

 

 

 

 

 

그리고 잡채와 나란히 놓여있는 볶음면.

조식때도 저 볶음면은 많이 먹었던것 같다.

 

 

 

 

 

 

 

 

 

 

 

 

 

 

 

 

본격적인 한식타임.

물론 한식을 선호하는 패키지팀들이 많기때문에 대부분 한식이 많지만, 나름의 베트남음식도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달다구리했던 고구마.

 

 

 

 

 

 

 

 

 

 

 

 

 

 

그리고 카레와 탕수육 ㅋㅋㅋㅋ

누가보면 한국식당인줄 알것 같음.

 

 

 

 

 

 

 

 

 

 

 

 

 

 

그나마, 다양한 과일들은 맘에 쏙!

우리나라 파인애플은 새콤달콤한데, 베트남 파인애플은 당도가 엄청 높다.

개인적으로 베트남에선 파인애플을 많이 드시기를 추천추천!

 

 

 

 

 

 

 

 

 

 

 

 

 

 

식탐이의 조촐한 저녁!

에어컨이 안되서 사실 입으로 들어가는건지, 코로 들어가는건지 정신없이 먹었다.

개인적으로 용과 짱짱 맛남!

 

어쨋든 다소 부산했던 락비엣의 저녁이 끝났다.

 

 

 

 
 
★자세한 여행기는 유투브 동영상을 참고하시기를! ★

 

 


 

 

 

 

 

 

 

 

 

하롱베이 재래시장 탐방.

 

 

 

좁디좁은 비행기를 타고, 하롱베이에 도착을 하고나서, 맛있는 점심을 먹은 뒤, 우리가 향한곳은 하롱베이의 재리시장이였다.

 

 

 

 

 

 

 

 

 

 

 

 

 

 

 

 

 

 

 

 

하롱베이의 잇플레이스 근처에 있다는 하롱베이 재래시장.

바로 앞에는 내일 다녀올 하롱베이의 절경이 살짝콩 느껴지는데, 아무래도 현지인들이 생활을 하는곳이다보니 냄새가 장난이 아니다.

이곳도 머지않아 보라카이처럼 되는거 아닐까? ㅜ.ㅜ

 

 

 

 

 

 

 

 

 

 

 

 

 

 

 

 

 

 

 

날씨도 좋고, 첫 행선지라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안고, 사진으로 하롱베이를 살짝 담아내고 있다.

그러나 어느 패키지여행이 늘 그렇듯,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일정이라 (가이드재량일정), 넉넉치 않은 시간으로 인해 후다닥 하롱베이를 카메라에 담아본다.

 

 

 

 

 

 

 

 

 

 

 

 

 

 

 

 

 

 

 

절경을 뒤로하고, 하롱베이의 재리시장 본격 탐방.

현지인들의 시장이라 진짜 냄새가 장난아님.

과일뿐만 아니라, 하롱베이 앞 바다에서 잡은 생선들도 판매하기 때문에 생선 썩은냄새가 장난아니지만, 포기할 수 없다.

 

 

 

 

 

 

 

 

 

 

 

 

 

 

 

 

 

 

다양한 현지인들이 판매하는 과일도 보고 ㅋㅋㅋ

 

 

 

 

 

 

 

 

 

 

 

 

 

 

 

 

 

 

생선튀김을 파는 골목도 다녀옴.

워낙 여기저기 많이 팔아서 저 튀김같이 생긴게 뭘까 했더니, 나중에 가이드님께 물어보니 생선으로 튀긴 튀김이라는데, 맛있다고 한다.

 

 

 

 

 

 

 

 

 

 

 

 

 

 

 

 

 

각종 튀김류와 음식들도 가득.

그러나 위생이 그닥 좋지는 않기때문에 가급적이면 길거리 음식은 지양하시기를!

 

 

 

 

 

 

 

 

 

 

 

 

 

 

 

 

 

 

과일은 정말이지 먹어보고 싶었는데, 사실 흥정에 익숙치 않은지라 패스 ㅜ.ㅜ

잠깐이나마 하롱베이의 현지 재래시장을 둘러볼 수 있는 시간이라 너무 즐거웠다.

하롱베이 자유여행을 간다면 한번쯤은 들려보시기를 추천하는 코스!

 

 

 

 

 
 
 
★하롱베이 패키지 여힝기는 유투브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롱베이패키지여행│ 꽝닌박물관에 가다 (BAO TANG QUANG NINH)

 

 

남녀노소를 대상으로하는 패키지여행은 언제나 그렇듯 박물관이나 유적지등을 꼭 관광지에 포함시키곤 한다.

동남아는 사실 박물관이 별로 볼만한게 있다고는 할 수 없기떄문에 (대만국립박물관 제외) 보통 가이드들이 휘리릭 지나가곤 하는데,

하롱베이에서도 역시나 휘리릭까지는 아니더라도 나름 베트남의 역사를 즐길 수 있는 꽝닌 박물관으로 고고씽!

 

 

 

 

 

 

 

 

 

 

 

 

 

 

 

일단 새련되고 깔끔한 느낌의 꽝닌박물관.

하롱베이지역은 새롭게 만들고 있는 관광지역이기때문에 모든건물이 다 깨끗하고 새련된 느낌이다.

 

 

 

 

 

 

 

 

 

 

 

 

 

 

 

 

덥고 습한 날씨에 들어가면 시원하다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벽에 걸린 공룡뼈도 나름 신기방기.

 

 

 

 

 

 

 

 

 

 

 

 

 

 

 

 

가장 먼저 꽝닌박물관에서는 섬으로 이루어진 베트남 답게 다양한 바닷속 생물과 화석등을 볼 수 있다.

 

 

 

 

 

 

 

 

 

 

 

 

 

 


 

 

 

역시나 섬나라인 만큼, 다양한 생활양식이 가득한 배나 사람들의 생활방식을 엿볼 수 있는 전시관도 마련되어 있다.

 

 

 

 

 

 

 

 

 

 

 

 

 

 

 

 

 

저 호랑이는 은근 무서웠던....

우리나라 호랑이는 친근해 보이는데, 쟤는 웬지 친근하지 않아 ㅡ,ㅡ^;;;;

 

 

 

 

 

 

 

 

 

 

 

 

 

 

 

 

 

 

어느 박물관이나 그렇듯, 단골 메뉴인 점토와 화폐들ㅋㅋㅋㅋ

우리나라도 비슷한 느낌!

 

 

 

 

 

 

 

 

 

 

 

 

 

 

 

저 나무들은 무슨 전투때 쓴거라고 하던데...

기억이 잘 안남!

아래 유투브영상 보시면 가이드님이 설명하시는 부분이 있으니, 궁금하시면 참고하시기를!

 

 

 

 

 

 

 

 

 

 

 

 

 

 

 

 

 

각종 악기들을 전시해놓은 전시관.

(일단 시원하니까 계속 가이드님만 쫄래쫄래 따라다니는 중)

 

 

 

 

 

 

 

 

 

 

 

 

 

 

 

 

 

 

 

다양한 전시품들이 가득하다.

그러나 대만국립고궁박물관만큼은 아님....

 

 

 

 

 

 

 

 

 

 

 

 

 

 

 

 

 

 

베트남하면 빠질 수 없는 호치민 이야기와 전쟁 전시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전시관.

 

 

 

 

 

 

 

 

 

 

 

 

 

 

 

 

 

 

 

 

호치민의 이야기는 하노이에 가서 호치민 관련 여행지에서 자세하게 다루기떄문에 여기서는 대략적인 호치민의 활약과 우상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넘어갔다.

 

 

 

 

 

 

 

 

 

 

 

 

 

 

 

 

 

 

 

 

그 외 인상깊었던 전시관은 베트남도 자연광물이 풍부한 나라이고, 특히 석탄이 풍부한 나라라 옛날에 광산없이 부흥했다는것과

그에 따른 전시품들이 가득한것이 좀 인상깊었다.

 

 

 

 

 

 

 

 

 

 

 

 

 

 

 

 

치열했던 광부의 삶이 보이는듯한 느낌.

 

 

 

 

 

 

 

 

 

 

 

 

 

 

 

 

시원하니까 인증샷 한장!

 

 

 

 

 

 

 

 

 

 

 

 

 

 

 

 

 

 

 

 

다음으로는 베트남 소수민족과 전통의복에 대한 전시관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다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농업의 나라인만큼, 우리나라와 비슷한 느낌의 농기구도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호치민의 생가의 가구들을 전시해놓은 전시관.

여름철 패키지여행시, 잠시 쉬어가기에 이만큼 좋을곳도 없으리라!

아쉬운점은, 대만에서 들렸던 국립고궁박물관 같은경우는 워낙 큰 규모라 가이드가 마이크를 착용하고 자세하게 보물들과 전시품들을 설명해주셨는데,

이곳은 엄청 큰 규모가 아니다보니까 아직까지는 그런점을 잘 케어해주지 못하는것 같아 아쉬웠다.

 

 

자세한 여행기는 동영상을 참고하시길!

 

 

 

 


 

 

 

 

 

 

 

하롱베이맛집 - NHA HANG BAO MINH

 

 

우리가 하롱베이에 도착하고나서 가장 먼저 들른곳은 바로 맛집이라고 써져있는 NHA HANG BAO MINH!

뭐라고 읽어야할지 난감하지만, 일단 그냥 맛집이라고 써져있으니, 그냥 하롱베이맛집이라고 하자!

여튼 하롱베이일정 중 이틀이나 우리에게 맛난 음식을 제공해주었던곳을 소개한다.

 

 

 

 

 

 

 

 

 

 

 

 

 

 

 

한국인 관광객뿐만 아니라, 중국관광객도 많이 찾는듯한 이곳.

베트남은 고기가 매우 질긴편인데, 여기는 모든 고기류가 한국인의 입맛에 딱!

 

 

 

 

 

 

 

 

 

 

 

 

 

 

 

 

여느 패키지식당 못지않게 넓고, 깨끗한 하롱베이맛집.

 

 

 

 

 

 

 

 

 

 

 

 

 

 

 

일단 도착했으니, 셀카한번 팡!

 

 

 

 

 

 

 

 

 

 

 

 

 

 

 

 

셀카 찍을동안 나온 밑반찬들!

일단, 울 마마님도 인정하신 김치와, 깻잎장아찌!

한국에서 먹는것 못지 않게 맛있다며 어른들이 참 좋아하셨다.

 

 

 

 

 

 

 

 

 

 

 

 

 

 

 

 

 

의외로 시큼해서 별로였던 고추짱아찌와 진짜 숟가락으로 계속 퍼 먹었던 땅콩볶음!

 

 

 

 

 

 

 

 

 

 

 

 

 

 

 

 

 

 

양파 장아찌와 뒤에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다는 베트남 상추!

오이소박이까지!

 

 

 

 

 

 

 

 

 

 

 

 

 

첫날의 메인메뉴는 불고기 전골!

 

 

 

먹방은 유투브 동영상으로!

 

 

 

 
 
 
 
 
 
★ 이어보는 동영상으로 하롱베이 & 하노이 패키지여행을 즐기세요! ★
 
 
 
 
 
 
 

 

 

 

 

 

 

 

 

 

두번째날에도 우리의 저녁은 삼겹살!

 

 

 

 

 

 

 

 

 

 

 

 

 

 

 

패키지여행인 만큼, 미리 셋팅되어 있는 우리의 테이블!

 

 

 

 

 

 

 

 

 

 

 

 

 

 

 

 

저녁메뉴는 삼겹살인만큼, 미리 셋팅되어있는 베트남식 만두와 단호박조림, 오이소박이, 무절임, 김치 그리고 어제 먹었던 고추장아찌까지 완벽 셋팅!

 

 

 

 

 

 

 

 

 

 

 

 

 

 

 

 

 

 

불판은 돌판! 삼겹살에서 마늘과 청량고추는 빠질 수 없죠잉!

 

 

 

 

 

 

 

 

 

 

 

 

 

 

 

한국식 같은 계란찜도 굿굿!

 

 

 

 

 

 

 

 

 

 

 

 

 

 

지글지글!

외국에서 맛보는 삼겹살!

물론 그나라 현지음식도 좋지만, 의외로 현지음식의 향신료나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이 많아서...

외국 패키지여행시에 삼겹살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메뉴인듯.

 

 

 

 

 

 

 

 

 

 

 

 

 

 

 

 

지글지글! 불판에서 삼겹살이 익어갑니다 :)

맛있게 먹겠습니다!

 

 

 

 

 

 

 

 

 

 

 

 

 

 

한쌈 냠냠!

 

 

 

 

 

 

 

 

 

 

 

 

마무리는 두툼한 돼지고기 듬뿍 들어간 김치찌개로 마무리!

하롱베이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라 자유여행에 갔을때도 갈것 같은 하롱베이맛집 NHA HANG BAO MINH!

하롱베이에서 한국의 맛이 그립다면 요기 고고!

 


 

 

 

 

 

 

 

베트남 하롱베이&하노이 패키지여행기 - 비엣젯 타고 하이퐁공항으로 고고!

 

지난 3월 이후로 엄카의 은혜로 베트남 하롱베이와 하노이 패키지에 다녀온 식탐이!

미리 예약을 해두어 엄청 저렴한 가격에 하롱베이&하노이 패키지를 다녀왔지만, 풀옵션을 진행하여 거의 노옵션 패키지 비용과 비슷한 금액을 지불하고

하롱베이 & 하노이 패키지여행을 다녀왔다.

 

 

우리를 베트남 하이퐁 공항으로 데려다 줄 비행기는 비키니 승무원들이 유명하다는 비엣젯.

베트남의 저가항공사 비행기이다.

 

음..... 사실 여러 항공사의 비행기들을 타봤지만, 미리 먼저 이야기 한다면...

비엣젯은 최악이다.

진심...... 먼저 다녀온 룡룡이가 "꼬리뼈 아파 죽을뻔 했어..." 라고 했을떄 알아봤어야 하는데.....

진심...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다음날 출근해야하는데... 꼬리뼈아파서 잠을 못잘 정도!

 

여튼, 베트남 하롱베이&하노이 여행기는 지금부터 시작!

이번 여행기부터는 유투브 영상과 함께 합니다♥

리얼한 여행후기가 궁금하다면, 맨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그 누가 말했던가.........

새벽비행기는 진심 힘들다.

새벽 3시 마마님을 모시러 안산으로 출발.

4시 마마님을 픽업하여 5시 반 인천공항에 도착.

후딱 정신없는 티켓팅을 마치고... 7시 이륙을 앞두고 있으나.

언제나 늘 그렇듯....... 지연이란다.

 

일단 쌩얼임으로 영상이고 사진이고, 나발이고. 그냥 잤다...

물론 기내식따윈 없으니까, 아침댓바람부터 탑승동 파리바게트에서 샌드위치 2개사서 마마님과 폭풍흡입하고

딥슬립!

 

 

 

 

 

 

 

 

 

 

 

 

 

 

 

꼬리칸에 탑승해서 기름냄새 풀풀 맡으며, 약 4시간의 시간을 버티니, 베트남 하이퐁 공항에 도착.

 

보통 국적기는 하노이공항으로 가는데, 우리는 하롱베이 일정이 먼저였기떄문에 하이퐁 공항으로 고고!

참고로 우리나라에서 하이퐁 공항 직항은 현재 비엣젯밖에 없다고 한다. 망할.....;;;;

 

 

 

 

 

 

 

 

 

 

 

 

 

 

 

다행히 하이퐁공항에 도착하니, 진짜진짜 날씨 좋음!

빨간 비엣젯 비행기가 넘나 아프지만, 진심... 꼬리뼈 아픔.

그냥 온 몸이 다 아픔 ㅜ.ㅜ

 

 

 

 

 

 

 

 

 

 

 

 

 

 

 

하이퐁 공항은 작은 공항이라, 입국 수속도 완전 간단했다.

년초에 다녀온 대마도 입국하는 느낌이랄까?

그러나, 이날 줄서기를 잘못했는지.. 우리가 서는줄만 계속 딜레이 됨! ㅜ.ㅜ

 

 

 

 

 

 

 

 

 

 

 

 

 

 

 

도착 후, 버스에서 곱게 단장하고 나서 셀카 한장.

문제는 여기서부터 발생.

 

사실 마마님이나 식탐이나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기떄문에... 환전을 많이 하지 않았다. (옵션을 많이 할 생각이 없었음)

근데, 분위기가 모든 옵션을 다 해야할 분위기.

아뿔사... 베트남에는 사설 환전소가 없다고 한다. (환전 하기 위해서는 금방으로 가야한다고 함)

그래서....... 결국 옵션은 카드로, 나머지 기타비용은 짜투리 현금과 정말 소액으로 바꾼 베트남 화폐 동으로 해결했다.

 

기본적으로 베트남은 US달러를 사용할 수 있지만, 환전이 어려운편임으로 넉넉히 환전해가시길!

 

 

 

 

 

 

 

 

 

 

 

 

 

 

 

 

 

 

가이드님과 접선 후, 우리의 첫 일정은 밥먹으러 가기 전 과일가게에 들려, 맛난 과일먹기.

파인애플이랑 망고, 바나나가 보인다.

저 바나나를 보니 필리핀 가이드님이 생각나는 군!

 

 

 

 

 

 

 

 

 

 

 

 

 

 

 

진짜 엄청 달고 맛있었던 파인애플을 1일 1통하고...

 

 

 

 

 

 

 

 

 

 

 

 

 

 

반건조 코코넛도 순식간에 폭풍흡입하며.....

밥먹으러 하롱베이 시내로 고고!

 

 

 

 

자세한 리얼포스팅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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